6월, 2025의 게시물 표시

정청래 의원 "김용태, 무례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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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페이스북 글 김용태, 李대통령 만나 "임기 뒤 재판받는다고 약속해달라" 무례하기 짝이 없다. 대선때 후보직을 박탈하려했던 조희대 사태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 하더니...내란 우두머리나 빨리 감빵에 집어넣자!고 해라. https://www.facebook.com/cheongrae1/posts/pfbid0bwyfHnqPc1XUbCkW5Bq3oBMkQfUXUxRtB3EWVb9QutfDzPuvDvwVq5KvVw9pG4dUl ■ 김용태, 李대통령 만나 "임기 뒤 재판받는다고 약속해달라" / 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63135 #김용태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B4aRsqmbZYnIeOR_L2puvdrpi3CgQ0mu

박선원 의원 "이재명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불참, 매우 지당하며 잘된 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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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원 의원 페이스북 글 매우 지당하며 잘된 결정입니다. G-7에 캐나다 카니 총리의 초청으로 캘러리 한 도시에서 8명 이상 정상들과 회담하고 그외 지도자들과 교분을 쌓기 시작한 것으로 이미 반년 외교 농사는 다 지은 것이나 진배 없습니다. 경제와 미래 성장동력을 위해 꼭 필요한 순방이었습니다! 반면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충돌에 유럽과 나토가 어떤 방향으로 행동할 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나토 회원국도 아닌 우리나라는 자칫 세계대전으로 까지 비화될 수 있는 불구덩이에 멀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도 종결되지 않았는 데 새로운 중동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필요가 전혀 없지요. 우리 대통령님은 동북아와 남북한간 군사긴장완화에 집중하시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https://www.facebook.com/parksw63/posts/pfbid0Y4nZwta7JecFtQ6JSMMjvtW363KqVbCR5VEBXbrJLDGKXo78Z2nPS4ywTyhR26FCl ■ 이재명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불참‥국내 현안·중동 정세 고려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1674 #이재명 #나토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nijAZuuRy08hDXY2A_i6rLLRrps0Gn8g

전우용 선생님 "인간이 양심을 버리면, 지적 수준도 인간 이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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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중국 신문들이 ‘윤석열 총통’이라고 썼을 때는 ‘윤석열을 히틀러에 비유했다’고 비난하지 않던 자들이, 중국어 논문에 중국 용어인 ‘도북자’를 쓴 건 ‘탈북민 비하’라며 난리를 칩니다. 국힘 의원들 지적 수준 평균이 중학생 정도만 됐어도 나라가 이 꼴이 되진 않았을 겁니다. 전 세계인이 ‘범죄의 현장’을 지켜봤는데도 내란이 아니라고 주장할 지경이니.... 인간이 양심을 버리면, 지적 수준도 인간 이하가 됩니다.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pfbid0yASwMFS7YViJrZwZLmWGhWdQxziKSt97S6p4cWoYi6SBAHT6swTyKrG3B8w6RQTtl #국민의힘 #도북자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JDIAZY9QbkrugkwS8YxQCL9ffcAzeKlQ

내란범들의 즉각 구속, 이것이 바로 진짜 정의 구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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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원내대변인 논평 [내란범들의 즉각 구속, 이것이 바로 진짜 정의 구현입니다] 서울고등법원이 내란 특검팀 추가 기소의 집행을 정지해 달라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순직 해병 수사 방해 의혹 사건'을 맡은 이명현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대면 조사 의지를 밝혔습니다. 소환 불응 시에는 체포 영장을 청구할 수도 있다고도 했습니다. 민중기 특별검사가 이끄는 '김건희 특검'팀도 어제에 이어 오늘도 모든 특검과 특검보가 출근한다고 합니다.  ‘3대 특검’이 체제 정비를 마치고 진용을 갖추면서 이제 윤석열·김건희 부부를 향한 수사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속하고 전방위적인 수사를 통해 한 점 의혹 없이 사실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내란·외환의 최고 윗선인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수사가 반드시 이뤄져야 합니다. 내란수괴가 석방된 상태에서 수사를 받을 경우 관련자 증언이 오염될 수 있음은 물론, 내란 잔당들의 준동 또한 지속될 것이 자명하기 때문입니다. 법 위에는 그 누구라도 있을 수 없습니다. 내란범들의 즉각 구속, 이것이 바로 진짜 정의 구현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513&search= ■ “반드시 尹 구속수사 해야”… 與, 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에 촉구 / 세계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45443 #김건희 #윤석열 #내란수괴 #구속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0RDaB9sboIVWXbGtmHZE1uQjsZq0U01i

김용태, 이 대통령에 "임기 끝나고 재판받겠다는 약속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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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소리하는 김용태 김용태, 이 대통령에 "임기 끝나고 재판받겠다는 약속해달라"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1665 국민의힘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통령 재임 전부터 진행 중인 재판에 대해, 만약 사법부가 재판을 연기한다면 임기가 끝나고 재판을 받겠다는 것을 약속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 비대위원장은 오늘 이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에서 "사법부의 독립과,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헌법 가치는 민주공화국을 유지하는 핵심 기둥"이라며 "대통령께서 약속해준다면 민주공화국의 헌법 정신을 국민들께서 체감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께서 공직선거법과 재판중지법 등 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 재판 관련 입법 추진에 제동을 거신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용태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SrRjQZD1pM3VGDWPKesYdYboqx3m9CnM

논문 타박하려거든 멤버 유지(member Yuji) 정도 되는 걸 가져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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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원내대변인 논평 [논문 타박하려거든 멤버 유지(member Yuji) 정도 되는 걸 가져오십시오] 국민의힘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석사논문에서 쓰인 표현까지 문제 삼고 나섰습니다. 논문에 쓰인 ‘도북자(逃北者)’, ‘반도자(叛逃者)’라는 단어가 ‘북한에서 도망간 사람’, ‘배반하고 도망간 사람’이라는 뜻이라며 탈북민을 비하하고 북한을 옹호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중국어 사전을 한번 뒤적여보기만 해도 거짓임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도북자’, ‘반도자’는 중국 내에서 탈북민을 지칭할 때 일반적으로 쓰이는 표현입니다. 중국판 BBC, 동아일보 중국어판 기사 등에서 ‘도북자’라는 표현은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반도자’ 역시 케임브리지 중국어 사전, 네이버 사전 등에서 ‘국가나 단체를 이탈한 사람’을 뜻하는 중립적 표현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배신자’라는 부정적 의미로만 몰아가는 국민의힘의 주장은, 억지 주장에 철 지난 색깔론일 뿐입니다. 국민들은 빠른 민생 회복과 국정 정상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언제까지 ‘아니면 말고 식’의 꼬투리 잡기로만 일관할 것입니까? 후보자 논문을 문제 삼으려거든 ‘멤버 유지(member Yuji)’ 정도는 되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은 위기극복과 국정 정상화에 여야가 힘을 모아 나가야 할 때임을 부디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512&search= ■ "김민석의 '도북자'가 문제? '멤버 유지(member Yuji)' 정도는 가져오라"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78177 #김민석 #국민의힘 #색깔론 #논문 #멤버유지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

국민의힘의 이재명 정부 발목잡기, 대체 언제까지 자신들만을 위한 정치를 계속할 셈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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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대변인 논평 [국민의힘의 이재명 정부 발목잡기, 대체 언제까지 자신들만을 위한 정치를 계속할 셈입니까?] 국민의힘이 자신들의 과오를 망각한 채 반성과 쇄신은 내팽개치고 국정 발목잡기에만 골몰하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방해하려는 국민의힘의 모습이 가엾기까지 합니다.  윤석열 정권 3년간의 무능함에 대한 자성은 없고 민생은 뒷전으로 밀어둔 채로 이재명 정부 내각 구성을 지연시키고, 추경과 국정기획위원회 운영을 무작정 비난하고 있습니다. 국민은 안중에 없고 오직 자신들의 정략만 있을 뿐입니다. 국민께서 6.3 대선을 통해 국민의힘에 내린 준엄한 심판의 의미를 아직도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여당의 역할을 못 했으면 야당의 역할이라고 제대로 하십시오. 언제까지 국민의 짐덩어리가 되어 정파적 이익만을 앞세워 무작정 국정 발목잡기만 할 셈입니까? 국정을 정략의 도구로 삼는 국민의힘은 공당이라 불릴 자격조차 없습니다.  국민의힘이 계속해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정상화와 민생 회복을 망치려든다면, 국민께서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앞으로도 민의를 받들고 민생을 지키는 책임 있는 여당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510&search= ■ 민주 "국힘, 추경·국정위 무작정 비난…언제까지 '국민의 짐덩어리' 될 건가" / 뉴시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17317 #국민의힘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8EuOthpyowtLGPpAFy9pDZEK_nIXTEGm

전우용 선생님 "이 시국에, 김건희 윤석열 일당과 내란세력이 권좌에서 쫓겨난 건 ‘역사적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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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페이스북 글 2020년 1월 19일자 아사히신문은 전 한미연합사령관 빈센트 브룩스와 인터뷰한 내용을 실었습니다. 그는 “2017년 가을 미군 3만 4천 명이 집결하여 한국군 62만 명과 함께 어떤 군사행동에든지 즉응할 태세를 갖추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가 북핵 문제 해결 옵션으로 전쟁을 준비했다는 뜻이었습니다. 2017년 8월 15일,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광복절 경축사에서 “한반도 내 군사행동은 한국이 결정할 것”이라며 “모든 것을 걸고 전쟁을 막겠다”고 선포했습니다. 만약 박근혜가 파면되지 않고 대통령직을 유지했다면, 전쟁은 한반도에서 일어났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4년 하반기, 윤석열 내란 세력은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고 연평도에서 대규모 포격 훈련을 실시하며 DMZ 상공에 헬기를 저공비행시키고 오물풍선 부양지에 원점타격을 지시하는 등, 전쟁을 유도하려 별짓을 다했습니다. 내란세력의 계획이 성공했다면, 전 세계 뉴스화면에는 처참하게 파괴된 서울과 평양 모습이 나왔을 겁니다.  김건희 윤석열 일당은 전쟁을 일으켜서라도 평생집권의 야욕을 이루려 했습니다. 민주시민들과 민주당이 어렵사리 그들을 막아낸 건, ‘한국 민주주의’ 이전에 수백 만 한국 국민의 생명과 수천 조 원대의 재산을 지킨 일입니다.  이란 핵시설 공격으로 트럼프가 ‘전쟁의 재미’를 느끼는 일이 없기 바랍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그의 다음 목표는 북한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 시국에, 김건희 윤석열 일당과 내란세력이 권좌에서 쫓겨난 건 ‘역사적 다행’입니다.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pfbid025ipuf9B94213VRfakDg3aB6tGbG8Nt4UtGLw3z4cosqYtbRPKCZxPzPGacQLVHJml #트럼프 #김건희 #윤석열 #국민의힘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1lzjB0Y6d5ja...

정청래 의원 "오늘의 죄를 벌하지 않으면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거다. 죄지은만큼 벌 받기를...법의 지엄함을 보여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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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페이스북 글 김용현, 추가기소 집행정지 신청했지만... 법원서 기각. 오늘의 죄를 벌하지 않으면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거다. 죄지은만큼 벌 받기를...법의 지엄함을 보여주기 바란다. https://www.facebook.com/cheongrae1/posts/pfbid02ospd1zuHiGjZTDnpfVkMXPhgJ18MK2Mw2EA2UosUM5ZepXVrBhd4LzzRmvb3Rp2ql ■ 김용현, 추가기소 집행정지 신청했지만... 법원서 기각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78154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내란특검의 추가기소가 부당하다'며 낸 집행정지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원은 예정대로 김 전 장관의 재구속 여부를 정하기 위한 절차를 23일 오후 진행한다. 21일 내란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은 "전 국방부 장관 김용현이 신청한 집행정지 사건은 기각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지했다. 내란특검은 6월 26일 김 전 장관이 구속기한 만료로 풀려나는 상황을 막기 위해 18일 전격적으로 수사를 개시, 김 전 장관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와 증거인멸교사로 추가기소했다. 형사소송법상 1심 단계에서 구속기한은 최장 6개월이지만 새로운 혐의로 기소되면 법원으로부터 구속영장을 다시 발부받을 수 있다. 김 전 장관 쪽은 추가기소 자체에 반발했다. 변호인단은 "특검은 현재 수사 준비 기간 중에 있어 공소 제기할 권한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직권을 남용해 불법기소했다"며 특검법을 근거로 20일 서울고등법원에 이의신청과 함께 집행정지도 신청했다. 내란특검은 곧바로 '이의신청 등을 기각해달라'는 의견서를 냈고, 21일 밤 서울고법은 집행정치 신청을 기각했다. 이의신청의 경우 절차 문제로 애초에 접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한다. 서울고법이 김 전 장관 쪽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음에 따라 김 전 장관 심문기일은 23일 오후 2시 30분에 ...

고법, 내란특검 추가기소 '불복' 김용현측 집행정지 신청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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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넌 이제 영원히 못 나온다.  고법, 내란특검 추가기소 '불복' 김용현측 집행정지 신청 기각 / 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62349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이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의 추가 기소에 반발해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서울고법 형사20부(홍동기 수석부장판사)는 21일 김 전 장관 측의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 조 특검 측은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특검이 수사 개시 후 첫 대상자로 김 전 장관을 추가 기소한 처분의 적법성·타당성을 법원이 인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조 특검은 지난 18일 수사를 개시하며 김 전 장관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와 증거인멸교사 혐의로 추가 기소하고 김 전 장관에 대한 보석(보증금 등 조건을 붙인 석방) 취소 및 추가 구속영장 발부를 요청했다. 이에 김 전 장관 측은 '별건 기소'라고 주장하며 지난 20일 서울고법에 추가 기소에 대한 이의신청과 함께 집행정지를 신청했다. 조 특검은 전날 김 전 장관의 이의신청과 집행정지 신청에 절차적·실체적 문제가 있어 각하·기각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했다. 조 특검 의견서에는 특검법 20조에 따르면 이의신청할 때는 특검을 경유하게 돼 있는데 김 전 장관 측이 특검을 통하지 않고 서울고법에 바로 이의신청을 했기 때문에 절차에 어긋나며 김 전 장관에 대한 추가 기소는 특검 수사개시 이후 이뤄졌기에 위법하지 않다는 등의 주장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현 #조은석 #서울고등법원 #추가기소 #집행정지신청기각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8h1ZomvjfSaJ6KJ22hAAYay2pgTvxJtE

강득구 의원 "정치는 약자의 눈으로 미래를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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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페이스북 글 <정치는 약자의 눈으로 미래를 보는 것입니다> 어제 늦은 밤에 집에 도착해보니 통신이용자정보 제공을 받은 사실 통지서가 도착해 있었습니다.  동시에, 김민석 후보자 재산형성 관련하여 말도 안되는 프레임으로 고발된 건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에 배당됐다는 얘기가 떠 올랐습니다.  검찰에게 요구합니다.  인사청문회 후에 제가 고발할테니까, 김민석 의원과 똑같은 잣대로 주진우 의원도 재산형성과정 등에 대해 지체없이 수사에 착수하십시오. 저도 고발당할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언론사에서 김민석 후보자의 소매가 헤진 양복이 실린 적이 있습니다.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5~6개월 정도된 것 같습니다.  김민석 의원이 추징금을 다 갚았다는 얘기를 듣고 얼마나 힘들었냐고 말을 했더니 부인도 빚을 갚는 동안 옷 한 벌도 제대로 사입은 적이 없었다, 본인도 최저의 생활을 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헤진 옷이 김민석 의원의 말을 대변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민주당 김지호 대변인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따르면, 의원회관 주진우 의원실은 풀인테리어 상태의 의원실이라고 표현하면서 기괴하다고까지 했습니다.  의원실은 의원의 사적 공간이 아닙니다. 공적 공간입니다.  인테리어 비용이 얼마나 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주진우 의원이 돈을 들여서까지 꾸미고 싶었던 이유는 뻔한 것 아니겠습니까? 공안검사 아버지의 DNA를 물려받아 검찰독재권력의 주구가 되고, 부를 축적한, 뼛속까지 배어 있는 “나는 다르다, 나는 특별하다”라는 선민의식, 특권의식의 발로가 아닐까요?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 선민의식과 특권의식에 찌든 주진우 의원이 김민석 후보자를 맹렬하게 물어뜯는 모습을 보면서, 주진우 의원은 김민석 후보자도 자기와 같은 부류처럼 보였던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오래도록 보아왔던 김민석 후보자는 정반대입니다.  김민석 후보자...

‘탄반 당론’ 뒤집자면서도···김용태 “탄핵 반대가 계엄 옹호라는 논리 동의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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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소리하는 김용태 ‘탄반 당론’ 뒤집자면서도···김용태 “탄핵 반대가 계엄 옹호라는 논리 동의 못해”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77628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소추 과정에서 나온 국민의힘의 ‘탄핵 반대’ 당론을 무효로 해야 한다면서도 “탄핵 반대가 계엄을 옹호했다는 논리에는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21일 국민의힘 제주도당사에서 지역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국민의힘이 과거를 책임지고 반성한다는 의미에서 탄핵반대 당론만큼은 무효화해야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탄핵을 찬성한 분도, 탄핵에 반대한 분도 각자의 애국심과 진정성을 가지고 탄핵에 대한 입장을 말씀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당론이 탄핵을 반대하는 과정에서도 헌법기관인 국회의원들의 당시 의사 표현도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용태 #국민의힘 #내란당 #탄핵 #당론 #계엄 #정당해산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FuBHkd6rIpZCiG8UHjo8UTJE-QjYWEqh

박찬대 23일 당대표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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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후보님 응원합니다. 박찬대 23일 당대표 출마 선언 / 노컷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37057 박찬대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11시 민주당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앞서 지난 15일 정청래 법사위원장이 제일 먼저 출마를 선언하면서, 박찬대 전 원내대표와의 2파전이 예상된다. 민주당 새 대표는 오는 8월 2일 임시전당대회에서 선출된다. 이재명 대통령의 당 대표 잔여 임기 1년을 채우게 된다. 대표 선출엔 대의원 투표 15%, 권리당원 투표 55%, 국민 여론조사 30%가 적용된다. #박찬대 #당대표 #출마선언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1fX1sVnaFSsNAZsGXvj2670jfegrysxJ

박찬대 의원 "내부를 향한 공격이나 비난은 중단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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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페이스북 글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제 삶의 신조이자, 정치의 본령이라고 생각하는 말입니다. 우리 민주당은 하나가 되었을 때 가장 강합니다. 콘크리트처럼 단단한 원팀 민주당으로 이재명 정부를 창출해낸 것처럼, 더 단단해지고 더 끈끈해져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민주당이 되어야합니다. 내부를 향한 공격이나 비난은 중단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안정적인 원팀으로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만을 바라는, 집권여당 민주당으로 나아갑시다. https://www.facebook.com/whiparam/posts/pfbid02kBLHBxbvPuCvyaZWMQAMujhPBQuZ6rASZjZxtKdGagis94tjwLgJLc1pS2XnjA1zl #민주당 #원팀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YkKctDjh4lqttaikIqHZv9GarGCwi-Mp

김병주 의원 "인사청문회를 방해하는 검찰의 ‘정치질’을 단호히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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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페이스북 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자녀 재산 누락 의혹에 대해 검찰이 전광석화처럼 수사에 착수했다.  내란수괴 일당에 대해선 추가 기소도 못하고 풀려나게 놔두고 있다. 그 모습과 너무나 대조적이다.  심지어 사건을 중앙지검 형사1부에 배당했다는 사실까지 언론에 흘리며 여론몰이를 시도하고 있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의 인사권을 훼손하는, 정치행위이다. 총리 인사청문회 도중, 국민의힘 시의원의 고발 하나에 ‘빛의 속도’로 수사에 착수하는 짓, 많이 본 수법이다.  국민 앞에서 국무총리 후보자를 검증하는 정당한 인사청문 절차를 짓밟는 검찰의 망동을 민주당은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인사청문회를 방해하는 검찰의 ‘정치질’을 단호히 거부한다.  2025.6.21 김병주 민주당 최고위원 https://www.facebook.com/byungjoobyungjoo/posts/pfbid0WTr8Jx1haiBafteNwe4s2tEiQ1sNZ1oCvvUsXy911aDmWumRhmzJYimwFfQ8pjq6l ■ 검찰, 김민석 총리 후보자 재산 누락 의혹 수사 착수‥중앙지검 형사1부 배당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1493 #김민석 #주진우 #이종배 #국민의힘 #심우정 #검찰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0VuHyYCawzgwE_YL8MPlbjGupdGKfcn4

박찬대 의원 "지금은 검찰의 시간이 아니라, 국회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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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페이스북 글 지금은 검찰의 시간이 아니라, 국회의 시간입니다. 인사청문 대상인 공직후보자에 대한 검증은 검사들이 지켜보는 수사실이 아니라, 국민이 지켜보는 청문회장에서 이뤄져야 합니다. 검찰은 이미 여러 차례 정치 편향적 수사로 국민의 신뢰를 잃었습니다. 국민이 검찰에 요구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정치 개입이 아닌 법치 수호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제라도 검찰은 국민의 신뢰를 되찾기 위한 본연의 책무에 충실하십시오.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분명히 구분하기 바랍니다. https://www.facebook.com/whiparam/posts/pfbid0Nqsg6kbnUHgnanK6t4hRaapfgGsbd1tEZx5Nch4U82VyBn5N7kutVrbAUMAPRyGcl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BSElsaiZJjy-iiEVgICax5FWF8PaafWg

검찰이 부화뇌동해 김민석 후보자를 볼모로 잡아 개혁을 막고자 하는 것은 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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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태 대변인 논평 [검찰이 부화뇌동해 김민석 후보자를 볼모로 잡아 개혁을 막고자 하는 것은 아니길 바랍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이종배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이 김 총리 후보자를 고발한 사건을 형사1부에 배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석열의 초대 법률비서관인 주진우 의원이 바람을 잡고 프로 고발러인 이종배 시의원이 고발한 것만으로도 이 사건의 본질은 명확합니다.  개혁을 목전에 둔 검찰이 부화뇌동해 김민석 후보자를 볼모로 잡아 개혁을 막고자 하는 것은 아니길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의 태도를 주시하겠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506&search= ■ 관련 기사 검찰, 김민석 총리 후보자 재산 누락 의혹 수사 착수‥중앙지검 형사1부 배당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1493 민주당, ‘김민석 재산의혹 수사’ 검찰에 “개혁 막으려는 것 아니길” / KB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74025 #김민석 #주진우 #이종배 #국민의힘 #심우정 #검찰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nynKX2cteLA6wfkZsVXG4yLM4VJwgQGZ

의혹 제기→고발→빛의 속도로 검찰 수사... 주진우와 심우정 검찰의 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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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 제기→고발→빛의 속도로 검찰 수사... 주진우와 심우정 검찰의 공작 #검찰해체 "조국 시즌2" 김민석 때리는 국힘…간만에 한목소리 낸다, 왜 / 중앙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49469 野시의원, '재산 의혹' 김민석 총리 후보자 검찰에 고발 / 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58019 검찰, 김민석 총리 후보자 재산 누락 의혹 수사 착수‥중앙지검 형사1부 배당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1493 검찰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재산 신고 누락 의혹을 고발한 사건에 대한 수사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이종배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이 김 총리 후보자를 뇌물수수,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형사1부에 배당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인사청문회특별위원들은 국회에서 "김 후보자의 공식 수입은 5년간 세비 5억 1천만 원이 전부"라며 "지출은 확인된 것만 최소 13억 원으로 5년간 공식적으로 번 돈보다 8억 원을 더 쓴 점을 국민 앞에 성실히 설명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이러한 야당의 주장에 대해 "부의금 또는 강연료 등 수입이 있었다"는 취지로 해명하며 오는 24일 열리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설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주진우 #이종배 #국민의힘 #심우정 #검찰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UF3ZZ1VgqxzV24YedhHATAo3APu7ck4L

정청래 의원 "김건희 한테는 쩔쩔매던 자들이 아직도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인줄아나? 검찰개혁은 가장 빠른 시간안에 속전속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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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페이스북 글 김민석 '재산 의혹' 사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배당. 김건희 한테는 쩔쩔매던 자들이 아직도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인줄아나? 검찰개혁은 가장 빠른 시간안에 속전속결로! https://www.facebook.com/cheongrae1/posts/pfbid02L1QJh5Rw5PQs21R1rEi24A4GfdHnpsH5e6VjZJRBSo2rDHqS1HfTtL2N5RmNeJQSl ■ 검찰, 김민석 총리 후보자 재산 누락 의혹 수사 착수‥중앙지검 형사1부 배당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1493 #김민석 #검찰해체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x7VcKlT5HQEcawDWuIjmbzU-Zci6J_Ue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의 ‘내란 특검 수사 대비’ 언급은 진실을 감추려는 집단 말맞추기 시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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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부대변인 논평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의 ‘내란 특검 수사 대비’ 언급은 진실을 감추려는 집단 말맞추기 시도입니까] 국민의힘이 내란 혐의 수사를 앞두고 스스로 ‘내란 특검 대비’라는 말을 꺼내 들었습니다. 추경호 의원이 의원총회에서 “내란 특검에 대비해야 한다”고 발언한 것은 결코 가벼이 넘길 수 없는 문제입니다.   특검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도 전에 ‘대비’부터 운운한다는 건, 수사에 협조하기는커녕 오히려 집단적으로 입을 맞추겠다는 시도로 해석될 수밖에 없습니다.  무엇을 대비합니까? 국민을 또 우롱할 꼼수 만들기입니까, 아니면 진실을 숨길 공모입니까?  이번 내란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측근 세력이 헌법 질서를 유린하고 권력을 사유화한 정황에 대한 중대한 수사입니다. 그런데 국민의힘이 이를 ‘정치 보복’이라 몰아세우며 특검 자체를 흔드는 것도 모자라, 공개적인 ‘대비’ 발언까지 내놓는 건 수사 방해로 비칠 수 있는 심각한 사안입니다.  국민의힘은 더 이상 법 위에 군림하려 하지 말고, 특검의 수사에 당당히 응해야 합니다. 집단적 침묵, 조직적 은폐, 그리고 ‘대비’라는 이름의 말맞추기는 결국 내란 조력 집단이었음을 자인하는 격입니다.   현직 대통령이 자행한 초유의 내란 사태에 대한 국민적 분노는 여전합니다.  진실을 얄팍한 꼼수로 감출 수 없습니다. 헌정질서를 파괴한 자들과 집단은 그 책임을 반드시 지게 될 것임을 명심하십시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501&search= ■ 野, 의총 열고 '계엄의 밤' 타임라인 정리...민주 "집단 말맞추기냐" / 조세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61916 #추경호 #국민의힘 #내란당 #비상계엄 #말맞추기 #내란특검 #정당해산 https://www.youtu...

국민의힘은 당리당략을 위해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을 무너뜨릴 작정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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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대변인 논평 [국민의힘은 당리당략을 위해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을 무너뜨릴 작정입니까?]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첫 추경에 대해 “대통령 당선 축하 파티 열듯이 돈을 마구 뿌리는 추경”, “사이비 호텔경제학의 대국민 실험장” 운운하며 매도했습니다.  내란으로 나라경제를 망친 내란동조 정당이 부끄러운 줄 모르고 망언을 일삼고 있습니다. 민생 회복의 마중물로 삼기 위한 추경에까지 저주를 퍼붓다니 정말 부끄러운 줄도 모릅니다.  국민의힘에는 무너지는 민생이 보이지 않습니까? 지금 국민께서 얼마나 절박하고 고단한지 모릅니까?  국민들은 허리띠를 조이고 지갑을 닫고 있고, 자영업자들은 말라붙은 내수 속에 쓰러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고통을 덜고, 경기의 순환이 얼어붙은 지금 소비 진작이 절실합니다.  그런데 민생과 경제 회복의 마중물 노릇을 할 추경에 대해 ‘포퓰리즘’이라고 매도하는 것도 모자라 ‘당선 축하금’, ‘사이비 경제학 실험장’이라고 매도하며 정쟁에 밀어넣을 셈입니까? 국민의힘은 국민께서 쓰러지든 말든 상관없습니까? 경제가 무너지든 말든 상관없습니까? 국민의힘은 당리당략을 위해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을 무너뜨릴 작정입니까? 국민께서는 미혼모 지원 예산 삭감을 주장하면서도 지역구 토목 예산은 챙기던 송언석 의원의 비정함을 똑똑히 기억합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그 비정함을 이제 국민에게 휘두를 작정입니까? 지금은 여야가 힘을 모아 국민의 민생과 일상을 지켜야 할 때라는 점을 국민의힘은 명심하기 바랍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496&search= ■ 송언석 “사이비 ‘호텔경제학’의 대국민 실험장”···정부 추경안 맹비판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77458 #이재명 #추경 #송언석 #국민의힘  https://...

더불어민주당 정보위원회 위원 일동, 이종석 국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보고서 채택일방 취소에 관한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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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보위원회 위원 일동, 이종석 국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보고서 채택일방 취소에 관한 입장문] 6월 19일에 있었던 이종석 국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직후, 정보위원회 간사가 기자 여러분께 설명드린 바와 같이, 여야 양당은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20일 오전 10시에 채택하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어제 인사청문회를 마치고 신성범 정보위원회 상임위원회장은 오늘(20일) 오전 10시 정보위원회를 열어서 인사청문회 보고서를 채택하겠다며 일정을 고지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아침 국민의힘 정보위원장과 간사는 “원내지도부의 지시”라며 “첫 인사 검증에서부터 쉽게 합의를 내줄 수 없다”며 이종석 국정원장 청문보고서 채택은 원내대표 회담과 이재명 대통령과의 대담 이후에 결정하겠다고 통보해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 예정되어 있던 정보위원회 전체회의를 단 30분 전인 09시 30분에 통보하고 09시 45분에 행정실을 통해 공지했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어제 충분히 시종일관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오전 공개 청문회 오후 비공개 청문회를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종석 원장 후보자에 대해 충분히 그 자질이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문보고서 채택 회의 자체를 무산시키는 것은 검증이 아니라 앞으로 인사청문회를 국정운영의 발목잡기를 위한 수단으로 삼겠다는 노골적인 의사표시로 보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국정원장이라는 국가 안보의 중추를 책임질 중차대한 인사에 대해 정쟁의 도구로 삼는 것으로, 공당으로서의 최소한의 책임감조차 저버린 무책임한 정치술책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혹시 자당의 분열 위기를 넘어가기 위한 조바심의 표현은 아닌지 묻고자 합니다. 국민의힘의 이러한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이와 같은 퇴행적 정치술수야말로 국민의 지지를 잃고 지난 대선에서 참패한 결정적인 이유임을 똑똑히 자각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는 국정의 파트너로서 다...

심우정-김주현 비화폰 통화 뒤…‘윤 부부 공천개입’ 사건 창원지검에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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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은 심우정·김주현을 구속 수사하라. 심우정-김주현 비화폰 통화 뒤…‘윤 부부 공천개입’ 사건 창원지검에 넘겨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1941 심우정 검찰총장은 지난해 10월 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과 비화폰으로 명태균 사건 수사를 논의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명태균 수사팀을 강화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당시 서울중앙지검이 수사하려 했던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고발 건을 창원지검으로 이송했다는 정황과 증언이 나오고 있다. 19일 한겨레 취재 결과, 서울중앙지검은 지난해 10월 말 시민단체 등이 명씨와 윤 전 대통령 부부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 등을 공공수사2부에 배당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하지만 대검찰청은 지난해 11월13일 이 사건을 창원지검으로 이송하라고 지시했다. 당시 사정을 잘 아는 검찰 관계자는 “중앙지검에 윤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해 여러 건의 고발이 들어와 직접 수사할 계획이었다”며 “그러나 대검이 창원지검으로 사건 이송을 직접 지시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창원지검도 이 사건을 이송해달라는 요청을 대검이나 서울중앙지검에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에도 윤 전 대통령 부부와 정치인 다수가 얽혀 있는 사건을 창원지검에서 수사하도록 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한 차장검사는 “애초에 창원에서 수사할 규모의 사건이 아니었다. 창원지검은 규모가 작아서 제대로 수사하려면 사건을 오히려 중앙지검으로 가져와야 한다는 얘기가 있었다”고 말했다. 창원지검은 결국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등을 조사하기 위해 서울동부지검 등으로 출장조사를 나와야 했다. 검찰은 더불어민주당이 ‘명태균 특검법’을 통과시키려던 지난 2월에야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송했다. 앞서 한겨레는 심 총장이 명태균 의혹 수사 초기인 지난해 10월10~11일에 김 전 수석과 두 차례 비화폰으로 24분간 통화한 사실을 보도했다. 이에 심 총장은 대검 대변...

박선원 의원 "공정과 정의는 유산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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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페이스북 글 “공정과 정의는 유산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서슬퍼런 공안권력의 후예, 스스로에게는 침묵한 채 남의 인생을 재단하는 것이 정말 정의입니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선원 김민석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위 위원 주진우 의원이 저를 허위사실 혐의로 고발한다 합니다. 제가 어제 제기한 재산 관련 의혹들은 모두 본인이 등록한 공직자 재산신고를 기반으로 주진우 의원의 방식대로 제가 제기한 것입니다. 인사청문회는 한 사람의 흠을 낱낱이 들추기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공직자로서의 자질과 태도를 국민 앞에 검증하는 자리입니다. 그러나 지금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를 향한 일부 야당 의원의 공세는, 검증을 빙자한 정치적 공세, 망신주기로 일관되어 있습니다. 특히, 국민의힘주진우 의원의 태도는 매우 유감스러웠기 때문에 주진우 의원 방식대로 질의한 것입니다. 김민석 후보자의 이혼한 전처에 대해 증인신청까지 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같은 방식으로 가족에 대한 몇 가지 의문도 올려보겠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단순한 검사 출신이 아닙니다. 그의 아버지 주대경 씨는 유신과 군부독재 시절 문익환 목사 방북 사건을 수사한 공안검사였습니다. 더구나 그 친동생이자 평민당 국회의원이었던 문동환 목사를 친동생에게 금전 편의를 제공했다는 이유로 기소했습니다. 이영희 교수, 백낙청 교수에 대한 수사를 지휘했습니다. 반민주 시대를 관통했던 독재권력의 하수인, 공안권력의 후예라는 사실은, 단순한 이력 이상의 정치적 맥락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주진우 의원 본인도 문재인 정부 인사를 겨냥한 ‘환경부 블랙리스트’ 수사를 주도했습니다. 당시 환경부 장관이었던 김은경 장관에 대한 구속수사를 지휘했고, 청와대를 비롯해 세종청사까지 광범위한 압수수색을 검토하기도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의 인연은 검찰 시절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사건 공동 수사에서 시작되었을 것입니다. 이후 박근혜 청와대에서 민정수석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민정수석 우병우 휘하에서 국정농단 핵심 인사들과 밀접한 업...

김건희 '평택항 밀수' 의혹?…장성철 "이상한 것 들고오다 걸려…알려지면 큰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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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은순·김건희 일당이 밀수한 것은 무엇일까요? 김건희 '평택항 밀수' 의혹?…장성철 "이상한 것 들고오다 걸려…알려지면 큰 파장" / 프레시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393845 보수 성향 정치평론가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이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와 관련된 이른바 '평택항 밀수 의혹'을 제기했다. 장 소장은 SBS 라디오 <김태현의 뉴스쇼>가 운영하는 '본방 불가'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김건희 전 대표 일가의 수상한 물건 수입 의혹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했다. 장 소장은 "한 언론사에서 구체적인 취재가 끝나서 정황적인 걸 보충하고 있는 것 같은데 (김건희 모친) 최은순 씨가 주인으로 있는 농수산물 수입업체에서 이상한 것을 들고 오려고 하다가 걸려서 (김건희) 오빠와 김건희 여사가 그것을 무마시키려고 여러가지로 이상한 (일들을 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장 소장은 어떤 물건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부적절한 물건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장 소장은 "그랬다는 얘기가 있다. 대단히 구체적으로 취재가 됐다고 한다"고 말했다. "배추 사이에 껴 왔다는 거냐"는 취지의 진행자 질문에 장 소장은 "마늘 사이에 막 껴오고 마늘 수입하고"라고 말했다. 다른 출연자가 "인천 세관 마약 사건 외압 의혹도 있다"고 말하자 장 소장은 "인천 건이 있고 평택 건이 있다. 별개의 건이다. 이게 불거지면 큰 파장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진행자가 "확인 돼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장 소장은 "여러가지가 확인이 된 부분도 있다더라"고 전했다. 진행자는 거듭 "아직 사실 관계가 확인된 것은 아니다"라고 마무리를 했다. #최은순 #김건희 #김진우 #평택항 #밀수  https://www.yo...

이재명 대통령 "국민이 주인인 나라, 새로운 소통의 장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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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페이스북 글 <국민이 주인인 나라, 새로운 소통의 장을 엽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헌법에 담긴 국민주권의 원칙을 실현하고자 온라인 국민소통플랫폼 '(가칭) 이재명 대통령에게 바란다'를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과거의 민원창구 역할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국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자유롭게 토론하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직접 민주주의의 장이 될 것입니다. 경제, 사회, 정치, 외교, 문화 등 국민 여러분의 일상과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영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주십시오. 주신 제안은 공론화 과정을 거쳐 꼼꼼하게 검토하고,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플랫폼의 이름 역시 함께 정하고자 합니다. 참신하고 의미 있는 아이디어를 마음껏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오는 7월 23일까지 열려있으니 여유 있게 전달해 주시면 됩니다. 이 공간을 통해 국민의 뜻이 국정 운영의 중심이 되고, 국민의 참여가 ‘진짜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위대한 국민과 손잡고 국민주권정부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음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pfbid02dQwVuJZV5vjNsnghAMnmXh6fy3uG4CD5yvnNmwhaoNZvVZ1Dijv9wGg5Ya9zjEe5l ■ 국민소통플랫폼 바로가기 👉 https://www.pcpp.go.kr/ #이재명 #국민소통플랫폼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YoTz800qTGfht4420oLDm81eoM0pVbO6

[단독] '김건희 디올백' 대통령기록물 이관 안 됐다…뇌물 논란 재점화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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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사기 친 김건희 일당... 특검에서 뇌물죄로 탈탈 털어주시길. [단독] '김건희 디올백' 대통령기록물 이관 안 됐다…뇌물 논란 재점화되나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45300 유튜브 - https://youtu.be/sqR0J78cq-A [앵커] 김건희 여사 관련 논란이 또 있죠. 최재영 목사가 건넨 디올백을 받았단 의혹입니다. 국민권익위는 이게 '대통령기록물'이라고 밝혀 논란이었는데, 문제의 디올백은 '대통령기록물'로 이관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류정화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김건희 여사가 지난 2022년 9월 최재영 목사에게 고가의 유명 브랜드 가방을 받은 데 대해, 국민권익위는 청탁금지법 위반이 아니라고 결론내렸습니다. 기본적으로 대통령의 직무와 관련이 없고, 직무와 관련이 있더라도 재미 교포로 '외국인'인 최 목사가 준 선물은 대통령기록물이 된다는 겁니다. [정승윤/당시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2024년 7월) : 직무 관련성과 관련해서 인정되면 그냥 그대로 대통령기록물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외국 정부로 받은 선물을 대통령 기록물로 규정한 법 규정을 근거로 들었는데, 개인이 전달한 명품백을 대통령기록물로 볼 수 있는지 논란이 됐습니다. 그러자 대통령실은 '대통령기록물'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정진석/당시 대통령 비서실장 (2024년 7월) : 대통령기록물 여부에 대한 판단은 아직 그 시기가 도래하지 않았습니다. 보통 금년 말까지 그 판단을 해야 되는데…] 그런데 JTBC 취재 결과, 대통령 파면 후 기록물 정리 작업이 진행 중인 현재까지도 김 여사가 받은 가방은 기록물로 이관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문제의 가방이 대통령기록물이 아니라면, 직무관련성이나 청탁여부에 따라 뇌물죄 여부를 따질 수 있습니다. 민주당은 재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윤건영/더불어민...

이재명 "민주주의의 힘으로 국제무대에 당당히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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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페이스북 글 <민주주의의 힘으로 국제무대에 당당히 복귀했습니다> G7 정상회의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약 6개월 간의 오랜 외교 공백을 끝내고 다시 첫걸음을 내디디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복원을 국제사회에 알릴 수 있어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많은 정상께서 정치적 위기를 극복한 대한민국의 회복력에 깊은 찬사를 보내주셨고, 새 정부의 출범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뜻을 전해주셨습니다.  남아공을 시작으로 호주, 브라질, 멕시코, 인도, 영국, 일본, 캐나다 정상과 UN, EU의 수장을 직접 만나 에너지·경제·기후 등 공동의 도전에 함께 대응할 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대한민국의 역할과 연대를 다짐했습니다. 안정적인 에너지 시스템 구축과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AI 글로벌 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기술력과 리더십을 국제사회에 확실히 각인시킨 점 역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올해 10월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의 의장국으로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드렸습니다. AI 혁신의 혜택이 인류 모두에게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협력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번 회의를 통해 한 나라의 위상과 국격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실감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국제무대에서 당당히 목소리를 내고, 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 다하겠습니다.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pfbid02Nde8tMtfPBwfHipsrNmi5BFk4DiwXMeAg8LK1F1hnJWE7qYLQPumGbkXBaA7tNtJl #이재명 #G7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68YmNOkqmdABoRoeG6Hkx5fSBXxOibOz

전 국민 15만~50만원 '소비쿠폰'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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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계층별로 상위 10%(512만명) 15만원, 일반 국민(4296만명) 25만원, 차상위층(38만명) 40만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271만명) 50만원이 지원됩니다. 1차와 2차로 두 차례에 나눠 지급됩니다. 4인 가족 기준으로는 평균 100만원어치 쿠폰을 받는 셈입니다. 전 국민 15만~50만원 '소비쿠폰' 받는다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45261 국민 한 사람당 15만~50만원씩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받게 됩니다. 정부는 오늘(19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하고 이런 내용을 포함한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의결했습니다. 올 들어 두 번째 편성된 추경이자, 이재명 정부에서 마련된 첫 추경입니다. 추경안의 초점은 '경기 진작', 무엇보다 소비 여력을 보강하는데 맞춰졌습니다. 총 13조2000억원 규모로 '전국민 소비쿠폰'이 지원됩니다. 모두에게 보편지급하자는 여당 기조를 반영하면서도 취약층 혜택을 늘리는 선별 개념을 병행했습니다. 소득 계층별로 상위 10%(512만명) 15만원, 일반 국민(4296만명) 25만원, 차상위층(38만명) 40만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271만명) 50만원이 지원됩니다. 1차와 2차로 두 차례에 나눠 지급됩니다. 4인 가족 기준으로는 평균 100만원어치 쿠폰을 받는 셈입니다. 현금이 아닌,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 신용ㆍ체크카드 중에서 선택해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조만간 관계부처 태스크포스에서 세부적인 지급 및 사용방안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 '10.3조 세입경정'까지 30.5조 추경안 세출과 세입 예산을 모두 수정합니다. 세출은 20조2000억원 확대 편성됩니다. 세수 결손분을 메우는 세입 추경 10조3000억원까지 포함하면 총 30조5000억원 규모입니다. 이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19조8000억원어치 국채가 추가 발행됩니다. 그밖에 ...

김건희특검은 검사들도 수사대상

  김용민 의원 페이스북 글 김건희 녹취를 우연히 발견한 검찰, 정권바뀌자 운이 좋아진 건가요? 김건희특검은 검사들도 수사대상으로 포함시켜 두었습니다.  누차 경고한 것처럼 수사 제대로 하고 기소여부 결정에도 명운을 걸고 했어야 합니다.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가 자신있다고 하고 실제로는 권력앞에 기어다녔으니 그 언행에 책임을 져야죠. 만약 잘못이 있다면 모두 특검의 수사대상이고, 이를 지시한 사람이 있다면 그 역시 특검수사 대상입니다.  특검법 제2조 제1항 참고하세요.  14. 제1호부터 제13호까지의 각 사건과 관련하여 공무원 등이 직무를 유기하거나 직권을 남용하는 등 수사를 고의적으로 지연ㆍ은폐하거나 비호, 각 사건과 관련하여 증거를 인멸하거나 인멸을 교사하였다는 의혹 사건 https://www.facebook.com/fopeople/posts/pfbid02xF3LWkGewYWym5LEuzLspwzzqKBQo6txoGYPaX3XfdU32m2uMXqmfWPS7jcPgsZCl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TVc82OwmU6fJtCGRq-cW7Df1T9EMd05W

검찰은 김건희의 육성 녹음을 언제 알았고 언제 확보했는지 똑바로 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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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금주 원내대변인 논평 [검찰은 김건희의 육성 녹음을 언제 알았고 언제 확보했는지 똑바로 답하십시오!] 검찰은 김건희 주가조작의 ‘스모킹건’인 녹음파일들을 언제 확보했는지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검찰이 4년 전 압수수색을 하고도 확보하지 못했던 김건희 주가조작 증거가 정권이 바뀌자마자 검찰발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4년 전 압수수색을 할 때에는 없던 것이 왜 지금 발견된 것입니까? 4년 전 이미 찾아놓고 덮어두고 있었던 것을 꺼냈다는 의혹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새롭게 공개된 육성 파일에는 김 여사가 맡긴 구체적 액수, 수익 배분 내용이 명확하게 담겨 있습니다. 심지어 주가조작 시 수사기관의 수사를 회피하기 위한 ‘에그’까지 언급됐습니다. 그런데도 검찰은 4년 동안 존재를 몰랐다가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곳에서 우연히 파일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이 말을 믿으라는 말입니까? 고의는 처벌받을 수 있지만 부실이라면 처벌을 피할 수 있다는 계산속 아닙니까? 지난 4년 동안 권력에 기생하며 선택적 수사로 김건희에게 면죄부를 주어왔던 검찰의 족적이 확연히 남아있는데 국민을 우롱하지 마십시오.   국민은 작년 10월 검찰이 김건희의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 “주식 관련 지식과 전문성 및 경험 등이 부족하다.”라며 무혐의 처분을 내렸던 일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제 김건희만이 아니라 검찰도 특검의 대상입니다. 그곳에서 검찰의 변명이 얼마나 비겁한지 드러날 것이고, 검찰의 수장이 민정수석과 무엇을 짬짜미했는지도 드러날 것입니다. 민주당은 민중기 특검에 김건희 주가조작 사건뿐만 아니라, 검찰의 면죄부 수사의 진실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수사해 책임자를 법의 심판대에 세우길 촉구합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456&search= ■ 관련 기사 [단독] '김건희 육성 녹음' 미래에셋‥검찰 이미 4년 전 압수수색했었다 / MBC h...

'특검 추가기소' 김용현 측 "불법 기소, 고발할 것"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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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범이 '불법'을 운운하고 있습니다. '특검 추가기소' 김용현 측 "불법 기소, 고발할 것" 반발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45242 내란 관련 특검을 맡게 된 조은석 특별검사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추가 기소한 데 대해 김 전 장관 측이 "불법"이라며 반발했습니다. 김 전 장관 변호인단은 오늘(19일) 입장문을 통해 "조 특검은 현재 수사 준비 기간 중에 있어 공소 제기할 권한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직권을 남용해 김 전 장관을 불법 기소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특히 확인되지 않은 수사내용까지 공표한 것은 내란 특검법상 수사내용 공표죄 및 형법상 명예훼손죄에 해당한다"며 조 특검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공소는 즉시 기각돼야 한다"며 "특검법상 이의신청권, 집행정지 신청권을 활용해 김 전 장관의 불구속 재판 권리를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조 특검은 이날 오전 언론공지를 통해 "특별검사 임용 후 경찰, 검찰과 협력해 필요한 준비를 마친 후 기록을 인계받아 어제(18일) 수사를 개시했다"며 "어제 야간에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증거인멸교사로 공소제기 했다"고 알렸습니다. 또 "향후 법원에 신속한 병합과 추가 구속영장 발부를 요청하는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공소제기는 지난 12일 3대(내란·김건희·순직해병) 특검 임명 후 첫 번째 기소입니다. 한편 김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혐의로 지난해 12월 27일 구속기소 된 뒤 1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오는 26일이면 1심 구속 기한 6개월이 만료되는데, 지난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검찰 측 요청을 받...

국민의힘은 리박스쿨을 앞세워 그동안 무슨 작당모의를 했는지 밝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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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 대변인 논평 [국민의힘은 리박스쿨을 앞세워 그동안 무슨 작당모의를 했는지 밝히기 바랍니다.] 국민의힘은 리박스쿨과의 연관성을 부인하지만, 고구마 줄기처럼 줄줄이 딸려 나오는 증거들은 국민의힘과 리박스쿨이 동전의 양면과 같은 관계임을 보여줍니다.  김민전 의원이 국회에 끌어들여 기자회견을 열어준 ‘백골단’이 리박스쿨 협력단체 간부들에 의해 조직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리박스쿨과 같은 사무을실 쓴 육사총구국동지회는 2020년 4·15 총선 당시 온라인 댓글조작팀 ‘자손군’과 유사한 ‘손가락혁명단’을 운영했습니다.  결국 리박스쿨과 유관 단체들은 여론조작과 극우교육을 통해 여론을 왜곡하고 청소년을 세뇌시키기 위한 국민의힘의 하부조직이었다고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더욱이 리박스쿨의 장학금을 받은 대학생들이 국가교육위원회 비상임이사로 임명된 배후 또한 국민의힘이라고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교육 분야의 중장기발전계획을 비롯해 교육의 큰 틀을 구상하는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위원회에 누가 여론조작·극우세력을 집어넣었는지 반드시 찾아내야 합니다.  누가 어린 학생들을 극우전사로 키우려 했는지 수사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동시에 국민의힘도 리박스쿨을 앞세워 그동안 무슨 작당모의를 했는지 밝히기 바랍니다.  진실이 드러나 변명할 기회조차 사라지기 전에 국민의힘은 모든 것을 이실직고하십시오. 그것이 현명한 선택임을 경고합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451&search= ■ 관련 기사 리박스쿨 협력단체 간부들이 '윤석열 백골단' 조직 / 뉴스타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07/0000002747 손효숙 ‘프리덤칼리지’ 장학금 받은 대학생도 ‘국가교육위원’ / 뉴스타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0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