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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선거제 결정 위한 전당원 투표키로…실무준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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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원 투표 환영합니다. 선거제 빨리 결정하고 총선 밭갈이 합시다. 민주, 선거제 결정 위한 전당원 투표키로…실무준비 착수 / 연합뉴스(2024.01.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480543?sid=100 더불어민주당이 4·10 총선 비례대표제를 어떻게 할지 결정하기 위해 전당원 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31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전당원 투표를 위한 실무 준비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비례대표 배분 방식과 관련, 현행 준연동형 비례제 유지와 병립형 회귀를 놓고 의견이 팽팽하게 갈린 상황에서 당원의 뜻을 물어 결정하겠다는 것이다. 당내에선 지난 대선에서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을 방지하는 연동형 및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약속한 만큼 이를 지켜야 한다는 주장과, 현행 제도에서 여당도 위성정당을 만들면 총선에 불리하기 때문에 병립형으로 회귀하자는 주장이 맞서고 있다. 국민의힘이 병립형으로 '원상 복구'하는 안을 일찌감치 확정한 상황에서 민주당은 서둘러 당론을 정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아 왔다. 이에 정청래 최고위원은 최근 준연동형 비례제 유지와 병립형 회귀를 놓고 전당원 투표를 치르자는 제안을 내놨다. 반면, 홍익표 원내대표는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지도부가 결정하고 그 안을 의원총회나 전당원 투표로 추인받는 모습이 좋다"는 입장을 취했다. 이 문제를 전당원 투표로 결정하는 것은 사실상 지도부가 책임을 회피한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대표 등 지도부는 이 문제의 결정을 더는 미룰 수 없다고 보고 전당원 투표를 실시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당원들에게 물을 선택지는 세 개 이상이 될 가능성도 있다. 단순히 병립형으로 회귀하는 안과 현행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유지 외에도 권역별 병립형 비례대표제 등 '수정 대안' 역시 거론되고 있어서다. #비례대표제 #민주당 #전당원투표

[만평] 더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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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cartoon/grim-madang/article/202401312104025 ■ 관련 기사 '고발사주' 의혹 손준성 징역 1년‥"정치적 중립 훼손·검찰권 남용" / MBC(2024.01.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28080?sid=102 "미래통합당 후보와 공모" 인정하고도‥선거법은 끝내 무죄? / MBC(2024.01.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28081?sid=102 고발사주 배후는 누구? 김웅 역할은 무엇? / MBC(2024.01.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28083?sid=102 윤석열, 고발 사주 의혹에 “지시할 이유도 없고 한 사실도 없다” / 조선일보(2021.12.1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659514?sid=100 [단독] 한동훈, ‘손준성 카톡방’에 사진 60장…고발사주 사건 전날 / 한겨레(2023.04.1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35393?sid=102 #손준성 #김웅 #한동훈 #윤석열 #매국노 #고발사주 

고발사주, 손준성의 단독범행으로 끝내서는 안된다. 김웅과 윤석열을 수사하라

 추미애 장관 페이스북 글 <고발사주, 손준성의 단독범행으로 끝내서는 안된다. 김웅과 윤석열을 수사하라> 1. 고발사주 손준성 징역 1년 실형이 선고됐다. 지연된 정의다. 너무도 지연된 나머지 정의의 힘을 빼버렸다. 정의를 지체시키는 것도 법기술이다. 만약 제때 수사되고 제때 판결이 나왔다면 윤석열이 대통령이 될 수 있었을까? 2. 20년 봄에 제기된 ‘채널A 검언 유착 사건’ 의혹을 덮고, 또한 뉴스타파가 제기한 김건희 일가 주가조작 보도를 물타기 하려고 윤석열 검찰이 메세지를 바꿔치기 시도를 한 것이 고발사주 공작이었다. ‘소위 <검언유착>은 없었고, <권언유착>이 문제다’라고 우기는 것이 고발사주의 기획 의도였다. 즉 21대 총선거를 앞두고 뉴스타파 등 당시 친여 매체의 기자가 윤석열 검찰총장 가족을 음해하는 보도를 하고, 이를 받아서 최강욱 등 정치인이 고발하는 형태의 권력과 언론의 유착으로 죄 없는 한동훈 김건희 등이 명예훼손을 당했다는 것이 고발의 요지였다. 이에는 당시 윤석열 휘하의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실이 움직였다. 3. 20년 4월, 수사정보정책관 손준성, 김웅, 조성은씨의 경로로 고발장이 전달됐으나 의식없는 도구에 불과했던 조성은 씨가 고발장을 접수하지는 않았다. 대신 1년 4개월 후 뉴스버스의 보도로 조성은 씨의 텔레그램 문자에서 손준성이 보낸 고발장 존재가 세상에 처음 알려졌다. 4, 그러자 의혹의 중심인물인 윤석열은 고발장을 ‘출처없는 괴문서’라며 ‘제가 그렇게 무섭습니까?’라고 받아치며 여권의 정치공작이라고 했다. 그는 도리어 큰소리치며 국민을 철저히 속였다. 5. 김웅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며 유독 그 부분에 관해서만 블랙아웃이 된 웃픈 연기를 했다. 그럼에도 조성은 씨에게 "내가가면 '윤석열이 시켜서 고발한 것이다'가 나오게 되는 거"라며 자신은 고발장 과 관련해 쏙 빠지겠다고 말했음이 포렌식에서 드러났다. 6. 자신이 드러나면 윤석열이 나...

일본 천황을 섬기는, 뼛속까지 친일 매국노임을 인증한 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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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해석 개헌]④ 대통령의 일제 천황주의 용어 소환 / 뉴스타파(2024.01.31.)  https://newstapa.org/article/elQjX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9월 갑작스레 ‘국체’라는 생소한 단어를 언급했다.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자유민주주의 국체를 흔들고 파괴하려는 반국가행위에 대해 정치진영에 관계없이 모든 국민과 함께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국체'는 과거 일본제국이 전시 동원을 위해 만든 선전이념에서 비롯한 것이다. 이른바 천황주의를 합리화하려는 제국주의 사상과 관련이 깊다. 일제가 국체 이론을 선전하기 위해 만든 책이, 1937년 일본 문부성 사상국이 주도해 펴낸 ‘국체의 본의(国体の本義)’이다. 이 책에서 일제는 “국체란 천황제를 말하며, 국체 사상의 핵심은 ‘일본은 만세일계의 천황이 통치한다’라는 것”이라고 했다. 책이 나온 1930년대는 일본이 제국주의 확장을 가속하던 시기다. 1920년대 정착한 ‘천황은 국가기관’이라는 천황기관설을 부정하고, 전시 동원을 위해 천황을 신격화하는 국체명징(国体明徴) 운동을 시작했다. 이러한 배경에서 나온 ‘국체의 본의’는 이렇게 시작한다. “대일본제국은 만세일계의 천황이 황조의 신칙(神勅)을 받들어 영원히 통치하신다. 이것이 우리 만고불역의 국체이다. 그리고 이 대의를 기반으로 일대 가족국가로서 억조(億兆)가 일심으로 성지(聖旨)를 받들고 명심하여, 능히 충효의 미덕을 발휘한다.” 일제강점기 시절 헌법교과서는 국체론을 설명했다. 하지만 이는 오로지 천황주의를 위한 것으로 현대국가에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광복 이후에도 일부 헌법교과서가, 주권을 누가 가지느냐에 따라 국체(國體)를, 국가권력을 누가 행사하느냐에 따라 정체(政體)를 나누기도 했다. 하지만 국체 구분에 아무런 의미가 없고, 오히려 식민지를 합리화하는 이론에 불과하다고 하여 폐기했다. 성낙인 서울대 명예교수는 “주권이 군주에게 있으면 군주국, 주권이 국민에게 있으면 공화국이라 하여야 할 것이나, 오늘날...

[만평] 극악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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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딴지일보 zziziree https://www.ddanzi.com/ddanziNews/796124037 #이태원참사특별법 #윤석열 #매국노 #거부권행사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손준성 고발사주 사건에 대하여 징역 1년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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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페이스북 글 [김용민 의원실]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손준성 고발사주 사건에 대하여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대검찰청 역시 이번 판결에 대해 같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손준성은 총선에 개입할 목적으로 2020년 4월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 시절 범여권 인사들에 대한 두 건의 고발장 이미지와 실명 판결문 등을 텔레그램 메신저로 김웅 당시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의원 후보와 주고받은 고발사주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공수처는 정치적 중립성을 잊고 당시 검찰총장이었던 윤석열 가족을 비호하고, 상대 관계자를 고발하기 위해 검찰이 무단으로 수사정보 이용하는 국기문란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했습니다.  윤석열 정권은 재판받고 있는 손준성을 검사장으로 승진을 시켰습니다. 승진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에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은 “검찰에서 관련자를 무혐의 처리했고 대검찰청 징계위원회에서도 무혐의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제 이 발언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또한 손준성 승진과 함께 고발사주 관련자를 무혐의한 검찰도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또한 한겨레에 따르면 고발사주 사건 전날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60여장의 사진을 손준성과 권순정이 함께 있던 단체 카톡방에 올렸다고 보도했습니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이에 대해서도 명확한 해명을 해야 할 것입니다. https://www.facebook.com/fopeopler76/posts/pfbid0CkLEzb71uMDz4sFUu3VtcKsFSii8vLhT1QyuAxjhfCuMcRzJT1ZDvWRsZGxFGNqkl ■ 관련 기사 윤석열 검찰 ‘고발사주’ 의혹 손준성 검사장 징역 1년 / 한겨레(2024.01.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75134?sid=102 [단독] 한동훈, ‘손준성 카톡방’에 사진 60장…고발사주 사건 전날 / 한겨레(2023.04.12.) https://n.news.naver.c...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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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개소리방지위원회 https://twitter.com/gaesoribangji/status/1752515202396901636

'한국, 어쩌다'…국가청렴도 순위 7년만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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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죄은순, 매국노 룬 가족범죄단 때문 '한국, 어쩌다'…국가청렴도 순위 7년만에 하락 / 한국경제TV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46127?sid=102 국가 청렴도 평가 조사에서 한국은 7년만에 순위가 처음 하락해 180개국 중 32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보다 순위가 한 계단 낮아진 것으로, 한국의 순위 하락은 2016년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처음이다. 반부패운동 비정부단체인 국제투명성기구(TI)가 30일 발표한 '2023년 국가별 부패인식지수(Corruption Perceptions Index·CPI)' 조사 결과에 따르면 평가 대상 180개국 중 국가 청렴도 1위는 덴마크(100점 만점에 90점)였고 이어 핀란드(87점), 뉴질랜드(85점), 노르웨이(84점), 싱가포르(83점) 순이었다. CPI는 공공부문의 부패에 대한 전문가와 기업인의 인식을 보여주는 13개 원천자료를 반영해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다. 70점이 넘으면 '사회가 전반적으로 투명한 상태'로 평가되고 한국이 위치한 50~69점대는 '절대 부패로부터 벗어난 정도'로 풀이된다. 한국은 2016년 52위(53점)를 기록한 이래 2022년 31위(63점)까지 6년 연속 순위가 상승하다가 지난해 32위(63점)를 기록해 전년에 비해 한 계단 하락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중에서는 22위로 전년도와 같다. 한국투명성기구는 "우리나라의 부패인식지수가 상승 추세를 멈추고 하락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사회 전반의 반부패 노력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는 경고등이 켜진 것"이라고 짚었다. 또 "경제·정치 영역과 관련한 지표들이 하락했다"며 "사회 상층의 '엘리트 카르텔형 부패'가 (한국의) 핵심 사회문제로 지적되고 있다는 점에 비춰볼 때 반부패 청렴 사회로 나아가는 길이 멀어지는 것이...

정청래 의원의 이재명 대표 신년기자회견 총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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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표 기자회견 총평-2. 윤석열은 자유를 외치지만 신년기자회견도 겁나서 못하고, 한들 기자들의 질문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는다. 질문이 두렵고 국정을 모르는 처지는 이해한다. 질문이 지유롭고 답변이 명쾌한 기자회견. 멋지다. https://www.facebook.com/cheongrae1/posts/pfbid0yjFbNtKytJ6v7DKk6AFFAUMqMWVa7FxMqRqin5GFz3rHU873vktsVVqXa5HcxF9hl #이재명 #신년기자회견

정청래 의원의 이재명 대표 신년기자회견 총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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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페이스북 글 이재명대표 기자회견 총평. 1-대한민국 미래비전. 2-국민삶에 대한 구체적 대안. 3-인구위기 해법 제시. 4-죽임 아닌 살림의 정치. 5-총선 시대정신은 검사독재 청산. 한마디로 윤대통령은 흉내낼수 없는 이재명다운 명연설이었다. https://www.facebook.com/cheongrae1/posts/pfbid0J7ug8oN2YMjQoCC7LqQ1NGHXcU4ragzrgAD8zYpXBMLjdP3KsRgKyNTaowxfyFAWl #이재명 #신년기자회견

최재영 목사가 주거침입? 검찰 수사착수... 개그하는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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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목사가 주거침입? 검찰 수사착수 / 서울의소리(2024.01.31.) https://amn.kr/46885 김건희의 명품가방 수수에 대해 서울의소리가 윤석열 부부를 청탁금지법 위반 및 뇌물수수죄로 고발한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가방을 전달한 최재영 목사에 대한 수사에도 착수했다. 31일 서울중앙지검은 주거침입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고발된 최 목사 사건을 형사1부(부장검사 김승호)에 최근 배당하고 수사에 나섰다. 앞서 서울의소리는 청탁금지법 위반 및 뇌물 수수 등 혐의로 윤석열과 김건희를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검찰은 이 사건도 지난달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에 배당한 바 있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라는 단체가 지난 28일 김건희에게 명품가방을 선물한 최 목사를 주거침입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최재영 목사 고발에 대해 서울의소리 법률팀에서 법리를 검토한 결과 주거침입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에 해당되지 않는 김건희 비호를 위한 물타기 고발이라는 분석이다. 김건희의 명품가방 수수 사건은 공수처에서도 들여다보고 있다. 검사를 대표하는 변호사모임 등은 지난달 윤석열과 김건희를 뇌물 수수,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및 청탁금지법, 대통령경호법 위반 등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했다. 이들은 "당시 수수한 금품을 대통령실 창고에 보관하고 있다는 대통령실 발표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금품수수 사실을 인지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 부부를 뇌물 수수죄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공수처는 사건을 수사1부에 배당하고 수사에 나섰다. #최재영 #서울중앙지검 #주거침입 #김건희 #디올 #명품백 #뇌물수수 

이태원참사 특별법 거부권 행사 뒤 불교 행사에 참여해서 "부처님 자비로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매국노 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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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미친 XXX 특별법 거부권 행사 뒤... "부처님 자비로 행복한 대한민국"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20740?sid=100 윤 대통령, 불교계 신년행사 참석... "정부의 약자 복지 정신은 부처님 뜻 따른 것" 유족이 간절히 바라온 이태원 참사 특별법에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한 윤석열 대통령은 불교계 신년 행사에 참석해 "부처님의 자비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발원했다. 30일 윤 대통령은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호텔에서 한국불교종단협의회와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리더스포럼이 공동으로 주관해 열린 불기 2568년 '새해맞이, 나라와 민족을 위한 불교 대축전'에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전국의 여러 불교 사찰이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템플스테이, 전통문화, 자연유산 체험을 돕는 등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파행을 만회하는 걸 도운 일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운 대통령은 "어려운 이웃을 더 두텁게 챙기겠다는 우리 정부의 약자 복지 정신 역시 부처님의 큰 뜻을 따른 것"이라며 "나라 안팎이 여전히 어렵지만 저는 항상 불교와 동행하며 따뜻하고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모든 힘을 쏟을 것이다. 여러분께서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는 한국 문화의 뿌리에 전통문화가 있고 그 중심에 불교가 자리잡고 있다며, 문화유산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불교계가 해온 중요한 역할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또 5월에 개편되는 국가유산청 내에 종교유산협력관을 신설해 불교유산을 비롯한 종교유산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 행사에서 새해 소망을 적은 발원지를 연등에 달았다. 내용은 "부처님의 자비로 행복한 대한민국". 한국불교종단협의회는 매년 열어온 신년하례법회를 올해부터 '새해맞이, 나라와 민족을 ...

[만평] 유가족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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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cartoon/grim-madang/article/202401302202005 ■ 관련 기사 이태원 참사 특별법도 끝내 '거부'‥대신 피해자 지원금 확대하기로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27831?sid=100 이태원 유가족 '절규'‥"진상 규명이 곧 국민의 뜻"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27833?sid=102 "사과는 진정성"이라던 대통령‥'인권'에도 거부권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27836?sid=100 #이태원참사특별법 #윤석열 #매국노 #거부권행사 #탄핵

윤석열 9번째 거부권 행사... 명백한 탄핵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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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페이스북 글 윤 대통령이 취임 1년 8개월 만에 9번째 거부권을 행사했다. 민주화 이후 최다 거부권 행사이다. 이쯤되면 대통령의 헌법위반(탄핵사유)가 명백한 것 아닌가 https://www.facebook.com/unha.hwang/posts/pfbid05gTzTWJe45oSxJXNySTbDKarfPuDShgXiaeq1h64QHFs2AD29Hu8ZMfCY4t3erZol #이태원참사특별법 #윤석열 #매국노 #거부권행사 #탄핵

[만평] 거부권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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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의 시사만평, 민중의소리 https://vop.co.kr/A00001646773.html #이태원참사특별법 #윤석열 #매국노 #거부권행사

한동훈 저 새X는 참 구질구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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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진 기자 페이스북 글 한동훈 저 새X는 참 구질구질하다. 뇌물 받고 면담하는 X은 구질구질 한 것 아닌가? 명품백 뇌물 받아놓고 대통령 기록물 운운하는건 구질구질하지 않나? 그 말을 못하는 놈은 더 구질구질하지 않나? 그걸 모른단 말인가? https://www.facebook.com/ohngbear/posts/pfbid02ToaHZRna31s2fQrmaA2vm4Hk1Q2fWswDtFGtqAZNCtHpc7v3vFPunGtbsXcoDwBJl ■ 김건희 언급 피한 한동훈, 민주당 비판에 "구질구질" / 오마이뉴스(2024.01.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20660?sid=100 ... 민주당에서 전날 오찬 회동을 '밀실정치'로 규정하면서 "회동 내용이 '김건희 명품가방 수수' 의혹 관련 국민 걱정 해소도 아니고 국민이 기다리는 '신년 기자회견'도 아니라면 대체 무슨 말을 그렇게 길게 했나"라고 비판한 것에 대해서는 "구질구질하다"고 혹평했다.   또 "민생을 이야기 하기에는 2시간 37분은 짧고, 2박 3일도 짧다"며 "민생에 관해 대통령과 여당 대표인 내가 구체적으로 토론하고 논의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한동훈

산책을 시켰더니 바깥 바람이 허파에 잔뜩 들어간 반려견이 집에 가지 않으려 버티는 것 같은 이 사진이 지금의 상황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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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윤-한 갈등에서 혹자는 한동훈 승리라고 하지만, 글쎄올시다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판정을 내리긴 성급한 것 같구요. 조중동이 띄워주고 백마 타고 나타난 왕자 대접을 받으며 셀카놀이 하다보니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었겠지요. 이참에 독립선언을 하고 독자노선을 걸어야 진짜 영웅이 되는 거라는 바람을 잔뜩 불어넣었을 겁니다. 영원한 꼬봉인 줄 알았는데, 화들짝 놀란 거 같아요. 오죽 화급했으면 화재현장에서 봉합쇼를 했겠습니까. 올라오는 기차에 태워 군기 좀 잡았겠지요. 그걸로도 불안하니 관저로 불러 밥 먹이고 조용히 집무실로 데려가 또 단도리를 한 거 아니겠어요? 박근혜는 내 덕분에 금뱃지 달았는데 자기 정치를 한다며 유승민에게 배신자 낙인을 찍고 유권자들에게 심판을 해달라고 했었지요. 겉으로 드러내지 못할 뿐 지금이 그런 형국이 아닌가 싶어요.  산책을 시켰더니 바깥 바람이 허파에 잔뜩 들어간 반려견이 집에 가지 않으려 버티는 것 같은 이 사진이 지금의 상황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끌고 가는데 안 끌려 가려고 버티는...  점심 먹기 전에 창밖을 보는 사진에 어떤 언론은 같은 곳을 본다고 했지만, 과연 그럴까요? 한동훈 위원장은 점심 후에 개인 일정이라며 모습을 감췄다는데 그것도 좀 이상합니다. https://www.facebook.com/songyoh/posts/pfbid0RjSmNx7k6nUk2neq4rh2tLMy5fJGS7LBfpzdTDSAMGjhYAKeBRfdtDTZ8R2adE7Xl #한동훈 #윤석열 #매국노

오늘은 대한민국이 각자도생 사회라고 선포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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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페이스북 글 <오늘은 대한민국이 각자도생 사회라고 선포된 날입니다>  윤석열정권이 끝내 이태원특별법을 거부하고 유가족과 국민의 뜻을 무시했습니다.  윤정권은 도대체 이 나라를 어디까지 끌어내릴 참입니까. 국가가 책임을 다했다면 평범한 일상으로 남았을 이태원의 10월 29일, 우리 국민 159명이 백주대낮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누가 책임졌습니까? 누가 진정성 있는 사과를 했습니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져야 할 이 정권은 유가족들의 상처를 두 번 세 번 헤집어놓더니 이제 진상규명마저 거부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이태원특별법 거부서명은 대한민국이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나라, 각자도생 사회라는 공식 선포입니다.  윤석열정권이 거부하면 민주당이 하겠습니다.  민주당은 더욱 결연한 마음으로 국민과 함께 159명의 희생자를 추모하겠습니다.  온전한 진상규명으로 국민을 지켜야 할 국가의 책무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비정하고 비상식적인 정권에 엄중히 경고합니다.  민심을 거역한 채 자식 잃은 부모를 이기려 드는 정권은 결코 오래갈 수 없음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pfbid02tY3r8hsQ1XX2r6iPhXQ1C5KShLj9yPujda6XCGaGqgQWgy7iSzkyxA3WzX3WsQufl #이태원참사특별법 #윤석열 #매국노 #거부권행사

조민 씨 약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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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 페이스북 글 오늘 제 딸 조민(曺旼)이 유튜브 채널(@minchobae1)을 통하여 본인의 약혼 사실을 밝혔습니다. 상대는 어려웠던 시절 딸 옆에서 굳건히 서 있었던 청년입니다.  양가 축복 속에 약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청춘의 앞 길에 행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축하 인사를 보내주신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4.1.30. https://www.facebook.com/kukcho/posts/pfbid02XQpcSyVrddDXUVPW8FUtfovZB84HabHjN2wiB6hEirDAvi3c6MkPUYz5qarscmddl ㅈㅓ.. 고백할게 있어요.. 💍 / 쪼민 minchobae https://youtu.be/dD3vKZ3-Eu0 #조민 #약혼

이재명 당 대표는 내일 신년기자회견에서 윤석열 정권이 지난 2년간 무능과 실정으로 초래한 대한민국의 위기 상황을 진단하고, 이를 극복할 대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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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려드립니다 ] 이재명 당 대표는 내일 신년기자회견에서 윤석열 정권이 지난 2년간 무능과 실정으로 초래한 대한민국의 위기 상황을 진단하고, 이를 극복할 대안을 제시합니다. 이 대표는 경제와 평화, 그리고 미래 비전을 위한 정책을 발표합니다. 기후위기를 넘어 재생에너지 강국으로의 재출발, 한반도의  돌발적 국지전을 막을 안전판 마련을 제안합니다. 특히, 국가의 존망이 걸린 저출산 문제에 대해 근본적이고 실효적인 대책을 제시할 것입니다.  이 대표는 오는 4.10 총선을 ‘대한민국이 잃어버린 비전을 되찾는 날’로 규정하고 국민의 현명한 선택을 호소할 것입니다.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남영희 예비후보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oojeolcho/posts/pfbid02RDdUQQB7DtYxEWXMr91c26c4HmmV1XtDdQCqyNMfpYEu5a3tTi2FtPTk6gdG4pqXl #이재명 #신년기자회견

‘검찰 공화국’을 넘어서 ‘김건희 공화국’인가

 김남국 의원 페이스북 글 <‘검찰 공화국’을 넘어서 ‘김건희 공화국’인가> 안해욱님의 경우 형사소송법상 규정된 구속 사유에 해당하는 것이 전혀 없다. 우선 70대로 고령인 데다 같은 사안으로 재판에 성실히 출석하고 있기 때문에 도주 우려가 없다. 또 발언을 철회·부인하지 않았고, 이미 촬영된 영상이 온라인상에 남아있어서 증거인멸 우려 역시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 해당 사안으로 진실 여부를 형사 법정에서 다투고 있는 상황이다.  사정이 이와 같은데도 불편한 이야기를 계속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구속 영장을 재청구했다. 이것은 명백한 과잉수사이고, 권력자에게 허튼 소리하면 집어넣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안해욱에 청구된 구속 영장은 한 사람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안해욱 한 사람에게 청구한 영장이 그 발부 여부와 상관없이 국민 일반의 표현의 자유를 심리적으로 구속한다. 이 기사를 본 국민은 국가 공권력에 의한 유·무형의 압력에 위축이 돼서 자기검열을 하게 되고, 권력자에 대해서 자유롭게 표현하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안해욱님에 대한 구속 영장 청구는 단순히 과잉수사라 할 수 없고, 일종의 국민에 대한 질 나쁜 겁박이다. 일개 국민이 무슨 힘이 있겠나. 선거에서 개개인이 가진 한 표로 정권을 심판할 뿐이다. https://www.facebook.com/lawmaker2020/posts/pfbid02gXj5NVgNiuganhWj2f3B8GqWUKrzaoJioXT5NupDMoabVSCyMt21cGnZWfbekXyVl ■ 서울중앙지검, ‘김건희 유흥업소 근무’ 주장 안해욱 구속영장 청구 / 한겨레(2024.01.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74961?sid=102 #안해욱 #김건희 #쥴리 #서울중앙지검 #구속영장청구

이태원 참사 특별법 거부권 행사한 윤석열 정부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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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 협의회 입장문  <이태원 참사 특별법 거부권 행사한 윤석열 정부 규탄한다> 오늘(1/30) 윤석열 정부가 ‘10·29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및 피해자 권리보장을 위한 특별법’에 거부권을 행사했다. 참사 발생 459일째이자, 국회에 특별법이 발의된지 286일만이다. 1년 넘게 유가족들의 진상규명 요구와 면담 요청을 외면하더니 결국 이태원 참사 특별법 공포를 거부했다.   이미 집권여당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건의했었기에, 거부권 행사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뜻을 거스르면서 비겁한 결정을 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뼛속까지 파고드는 밤바람을 맞으며 철야 15,900배를 올리고, 오체투지 행진을 하며 특별법 공포를 촉구했었다. 국회 본회의에서 법안이 통과되기전부터 윤석열 정부와 집권여당 국민의힘은 거부권 행사를 공언해왔지만, 오늘 거부권을 행사하며 내놓은 정부의 공식 설명은 옹색하기 그지없다. 그동안 윤석열 정부와 여당은 더 이상의 진상조사가 필요없다는 입장으로 일관하며 여러 조항들을 삭제하거나 변경할 것을 요구해 왔고 우리 유가족들은 상당 부분 여당의 주장을 수용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특별조사위원회의 위원장 추천권을 대통령 또는 자신들이 가져가겠다는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협상을 중단하고 특별법 표결을 거부하고 본회의장에서 퇴장했다. 그러면서 특별조사위원회의 구성이 공정하지 않다는 주장은 결국 대통령 마음대로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을 임명하고 싶다는 것 아닌가. 정부를 조사해야하는 특조위 위원장을 정부의 수반이 임명해야 공정하다는 것인가. 윤석열 정부가 조사의 대상이 되고 진실이 규명되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렇게 뻔뻔할 수 있는가? 제대로 된 진상조사를 위해서는 정부의 영향에서 자유로운 조사기구를 구성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 아닌가? 유엔 자유권위원회까지 나서 ‘독립적인 진상조...

윤석열 대통령, 하늘이 두렵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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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대 의원 페이스북 글 <윤석열 대통령, 하늘이 두렵지 않습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이태원참사특별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참담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의무를 지닌 국가가 아예 대놓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외면하겠다고 선포한 것입니다. 전쟁상황도 아닌 평시에 대한민국 수도 한복판에서 무려 159명이 희생되었습니다.  이태원참사의 진상을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하는 것은 또다른 참사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입니다.  여기에 진보냐 보수냐 따질 이유가 하나라도 있습니까? 정말 비정하고 잔인한 정권입니다. 정부의 역할을 포기한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를 반드시 심판하겠습니다. https://www.facebook.com/whiparam/posts/pfbid0ieomG8AYRitz1doj5iTidj2NAz6dVXcHgWvEzHkp8DFf6imTGUp3QoYTbjiLkZQ3l #이태원참사특별법 #윤석열 #매국노 #거부권행사

[이완배 협동의 경제학] 김건희와 마리 앙투아네트, 역겨운 최상위 계급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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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배 협동의 경제학] 김건희와 마리 앙투아네트, 역겨운 최상위 계급자들 / 민중의소리 https://vop.co.kr/A00001646598.html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주말을 맞아 빈둥거리다가 문득 ‘어떤 동물의 피부가 가장 두꺼울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갑각류 같은 동물 빼고 포유류로 후보를 좁힌 뒤 검색을 했더니 혹자는 피부 두께가 10cm에 이르는 북극곰이라고 하고, 혹자는 갑옷 같은 피부를 가진 아르마딜로라고 한다. 그런데 얼굴 피부 두께만 놓고 본다면 나는 윤석열-김건희 이 대통령 부부(이하 존칭 생략)가 단연 톱 순위에 오를 것이라 확신한다. ‘낯짝이 두껍다’ ‘얼굴이 두껍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영부인이라는 자가 명품가방을 뇌물로 받았는데, 이 부부는 불법촬영이니 함정취재니 하며 뻔뻔스럽게 버틴다. 외신도 “K-드라마가 아니라 실제 상황”이라며 이 사건을 보도하는데 이 부부는 당최 창피한 줄을 모른다. 버티는 태도가 어찌나 당당하던지 나는 하마터면 “어이쿠, 영부인이면 명품가방 받는 게 민생을 살피는 일입죠”라고 공손히 아부까지 할 뻔 했다. ■ 명품, 그 잔인한 자본주의 계급의 상징 사람들이 왜 명품을 구매하는가? 이에 대한 다양한 경제학적 분석이 있지만 가장 설득력이 있는 설명은 그것이 사용자를 특별한 계급으로 포장시켜 주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중세 때만 해도 귀족들은 장신구로 자신의 계급을 과시할 필요가 없었다. 그냥 태어날 때부터 계급이 귀족이었기 때문이다. 당연히 귀족은 귀족끼리 놀았고 평민은 평민끼리 모였다. 구분이 워낙 명확해서 유니폼을 입힐 필요조차 없었다. 하지만 민주주의 사회는 다르다. 서울 홍대 앞이나 강남역 근처를 가보라. 거기 섞여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겉모습만 봐서는 저 사람이 귀족인지 평민인지 노예인지 구분이 안 된다. 그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섞여 살아가는 것이 민주주의 사회다. 그런데 그렇다고 이 사회에 계급이 안 존재하느냐? 그럴 리가 없다. 이 사회는 정치적으로는 1인1표를 바탕으로 한 민주주의...

또 '논두렁 시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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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언 변호사 페이스북 글 <또 '논두렁 시계'입니까....> 어떻게 이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 입니까. 다른 사람은 내 주장을 합리화하기 위한 수단이 될 수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은 당신들의 정치적 이해관계를 위한 소모품이 아닙니다. 당신이 주장한다고 그대로 사실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말하는 그런 시계는 없다고 오랜 시간동안 반복해서 이야기했고, 여러차례 언론도 확인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연히 노 대통령께서 그런 시계를 집으로 가져간 적이 없고, 대통령기록관으로 가져갈 대상도 아닙니다. 그런 시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이 윤한홍 의원이고 윤석열 대통령의 최측근이라고 하죠? 윤석열 대통령의 인식을 윤한홍 의원이 그대로 이야기한 것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노무현 대통령 명예훼손'으로 실형을 받은 정진석 의원과 그 일당이 계속해서 '형량이 과하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인식이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의사진행발언에서 "대통령실 선물은 퇴임하는 시점에 대통령기록관에 보낼 것이냐, 말 것이냐는 그때 결정한다. 대통령기록관으로 보내면 그건 국가에 귀속돼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 "노무현 대통령 '논두렁 시계'도 마찬가지다. 대통령기록관으로 보냈으면 문제가 없었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집으로 가져갔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www.facebook.com/kwaksangeon/posts/pfbid0inZU1H7SW5wQWdJGL4dDAeBpwpktojPqEXj6JtduPsqX3c9qsHyepeVS39CLCTgbl ■ '김건희 명품백'에 '노무현 논두렁 시계' 꺼낸 국힘 / 오마이뉴스(2024.01.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20536?sid=100 #김건희 #윤석열 #윤한홍 #국...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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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오찬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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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cartoon/hanicartoon/1126400.html #김건희 #한동훈 #윤석열 #매국노 #오찬

과학기술분야를 망치면서도 ‘과학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황당한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건, ‘대통령 부부 덕에 국격이 올라갔다’고 믿는 사람들의 ‘황당한 지지’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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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미국 NASA가 달에 우리나라 위성을 보내주겠다고 제안했는데, 대통령 해외 순방비로만 600억 가량 쓴 정부는 ‘70억 원이 없다’며 거절했습니다. R&D 예산을 대폭 줄인 것도 모자라 이런 짓까지 벌여놓고도 윤 대통령은 “과학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과학기술분야를 망치면서도 ‘과학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황당한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건, ‘대통령 부부 덕에 국격이 올라갔다’고 믿는 사람들의 ‘황당한 지지’ 때문입니다. 자랑거리와 망신거리를 분간 못하는 자들은, 살리는 것과 망치는 것도 분간 못합니다.  지나친 무식은, 정신건강에도 아주 해롭습니다.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pfbid02VPRK4dsvxL22epzdbgkQgy7RSxc5HdSJsb4WhWPG3Sr1naFnUrWTbv78mFRjBzgJl ■ [단독]尹 "과학대통령 기억되고 싶다"…신임 과기수석에 당부 / 중앙일보(2024.01.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38183?sid=100 #윤석열 #매국노 #과학계파괴 #국가파괴 #2찍 #국민의힘지지자 #무지 #무식

이 시대의 참 어른 차범근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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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차범근 前감독, ‘입시비리’ 조국 부부 항소심 탄원서 제출 / 동아일보(2024.01.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45332?sid=102 “용기와 반성 헤아려주시길 간곡히 부탁”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아내 정경심 씨의 자녀 입시 비리 등 혐의 재판 항소심 선고가 다음달 8일 열리는 가운데 차범근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71) 등이 재판부에 선처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조 전 장관 측 변호인은 이달 22일 재판부에 차 전 감독 등을 포함한 ‘각계각층의 탄원서’를 제출했다. 차 전 감독 외에도 정지영 영화감독(78) 등이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대로 조 전 장관 부부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시민단체의 탄원서도 재판부에 제출된 상태다. 차 전 감독은 탄원서에 “저는 조 전 장관 가족들과는 인연이 없다”면서도 “조국의 두 아이들은 모든 것을 내려놓았습니다. 그 용기와 반성을 깊히 헤아려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적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차 전 감독은 “벌써 5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습니다”라며 “그 동안 조국 가족이 받은 고통과 그들이 감수한 징벌은 비슷한 경험을 한 대한민국의 수많은 학부모들에게 큰 경종이 되었으리라 확신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차 전 감독 측은 “조 전 장관과 인연은 없으며, 조 전 장관에 대한 지지나 정치적 성향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설명했다. 차 전 감독 측에 따르면 탄원서 제출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본선에서 성적이 좋지 않자 차 전 감독뿐 아니라 가족들을 향한 비난 목소리가 컸던 경험 때문이라고 한다. 특히 당시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차두리 한국 축구대표팀 코치가 고려대 진학을 앞두고 있었는데 “진학을 못하게 해야 한다”는 비난까지 있었다는 것이다. 이런 경험 탓에 조 전 장관과 인연은 없지만 ‘조 전 장관의 자식들에게는 선처를 베풀어 달라’는 취지에...

기재부, 장관 특활비 비공개 내부 지침... 윤석열 정권이 이제는 세금도 깜깜이로 쓰겠다고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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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페이스북 글 윤석열 정권이 이제는 세금도 깜깜이로 쓰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서울경제 기사에 따르면 기재부는 최근 배포한 ‘2024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집행지침’에 ‘각 중앙관서의 장은 기밀 유지 필요성이 있는 특수활동비 집행 정보에 대해 정보공개법 제9조 등에 따라 비공개할 수 있다’는 내용을 신설해서 넣었습니다. 이는 앞으로 각 중앙관서의 장 즉 장관이 특활비를 비공개로 쓸 수 있다는 내용으로 선거를 앞둔 시점에 관권 선거를 치르겠다는 선언과도 같습니다. 검찰의 특활비를 공개하라는 법원의 판결에도 영수증이 휘발되었다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길 하더니, 이제는 아예 국민의 혈세를 깜깜이로 사용하겠다고 선언한 것입니다. 국민의 혈세를 사용하는 정부 예산 사용의 가장 기본 원칙은 투명성과 공개성입니다. 기재부의 이번 방침은 당연히 철회되어야 합니다. https://www.facebook.com/fopeopler76/posts/pfbid0KZZb4La69u6F4svC7FHUPNYHoAtYj615ZVHV23Vbwj9hbRawaCA57ae9XonEVBgCl [단독] 檢 특활비 논란 부담됐나···기재부, 비공개 근거 신설 / 서울경제(2024.01.29.)  https://v.daum.net/v/20240128175045403 기획재정부가 예산집행 가이드라인에 특수활동비 비공개 근거를 신설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식적으로 특활비 집행 내역 공개를 거부할 수 있는 내부 지침이 처음 만들어진 것이다. 28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기재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4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집행지침’을 전 부처에 배포했다. 해당 지침은 각 부처가 예산과 기금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지켜야 하는 일종의 가이드라인으로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감사 대상이 될 수 있다. 기재부는 국가재정법에 따라 매년 초 집행 지침을 만들어 각 부처에 배포한다. 이번에 배포된 지침을 보면 특수활동비 집행 방법 부문에 ‘각 중앙관서의 장은 기밀 유지 필요성이 있는 특수활동비 집...

70억원 때문에 달 탐사 기회 걷어차... 기가 막히는 일이다. 70억 원은 윤-김 해외순방비(취임후 23년 12월까지 총 579억 원)를 조금만 줄여도 가능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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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 페이스북 글 기가 막히는 일이다. 70억 원은 윤-김 해외순방비(취임후 23년 12월까지 총 579억 원)를 조금만 줄여도 가능한 금액이다. 박정희의 '과학입국' 정책, 김대중의 'IT강국' 정책 등에서 알 수 있듯이 과학기술은 진보보수의 문제가 아니었다. 과학기술계가 가만 있을 일이 아니다. https://www.facebook.com/kukcho/posts/pfbid02yzKbsAJWtN1PpNH3mdAHezXaJvEMYyUCgttbFsjjvSGqsRhgQioev8fSs6xpP7Sbl ■ "70억원 때문에 달 탐사 기회 걷어차" NASA 제안 거절 후폭풍 / 쿠키뉴스(2024.01.28.) https://v.daum.net/v/20240128160502841 아르테미스2호 탑재 큐브위성 제안 거절, 과학계 개탄 연구개발 홀대, 출연연 지위 등 근본적 문제 해결해야 #김건희 #윤석열 #매국노 #해외여행비 #NASA #아르테미스2호 #큐브위성

지금 민주당에 절실한 것은 검사독재ㆍ검언유착을 심판하겠다는 용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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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희 의원 페이스북 글 검언일체화 시대의 엄혹함과 혹세무민에 맞서 민생과 민주를 회복할 용기가 우리에게 있는가. 지금 민주당에 절실한 것은 검사독재ㆍ검언유착을 심판하겠다는 용기이다. 그 용기가 있다면 능히 분열을 딛고 일어설 수 있을 것이다. https://www.facebook.com/minhee.official/posts/pfbid02KPx7uHFm2Wee4xAhyYpnZcsU3rcDaYnYKkCN4uTNnt2CseA3FzemV7zCMk3yoXFMl #민주당 #용기

"배추 오르게 많이 힘 좀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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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철운 작가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0227288835421347&set=a.2127041770304 ■ 관련 기사 제일시장서 어묵 먹으면서 "민생 챙기겠다"|지금 이 장면 / JTBC(2024.01.28.) https://youtu.be/P6NDBcUEVFE?t=54 (영상 55초 부분) 국민의힘 "'매출 오르게'를 '배추 오르게'로…허위 자막 JTBC 고발" / 뉴시스(2024.01.2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343446?sid=100 [바로잡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재래시장 방문' 유튜브 영상 / JTBC(2024.01.2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77272?sid=100 #윤석열 #국민의힘 #매국노 #JTBC #자막 #배추 #매출

[만평] 명품백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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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찬의 만화시사, 시민언론 민들레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998 #김건희 #윤석열 #매국노 #디올 #명품백 #뇌물수수 #특검 #구속 #탄핵

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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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웅 작가 https://www.facebook.com/photo?fbid=7263110823749595&set=a.344402822287131 #김건희 #윤석열 #매국노

[만평] 매국노 룬, 이태원 참사 특별법도 거부권 행사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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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cartoon/grim-madang/article/202401282202005 ■ 윤 대통령, '이태원 특별법'도 거부권 가닥‥이르면 30일 건의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27361?sid=100 유튜브 - https://youtu.be/IcdhoZeWABI ◀ 앵커 ▶ 윤석열 대통령이 이태원 참사 특별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기로 방침을 정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정부가 이르면 모레 국무회의에서 재의요구권, 즉 거부권을 공식 건의할 방침인데 유족들의 반발을 고려해 별도의 보상 대책을 함께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참사 유가족들과 야당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윤석열 대통령이 이태원 참사 특별법에 대해 거부권 행사로 방침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특별조사위원회 구성 등 "이른바 독소조항들이 기존의 사법·행정 권한을 제한하거나 침해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 법이 시행되는 게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도 거부권 행사를 건의했고, 지난주 관련 부처별로 의견을 모은 결과 "거부"로 입장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르면 오는 30일 한덕수 총리가 주재하는 국무회의에서 재의요구권, 즉 거부권 행사를 건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통령실은 다만 윤 대통령이 "아직 최종 결정을 한 건 아니"라며, 30일 이후 임시 국무회의를 소집할 수도 있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유족들의 반발을 우려해 별도의 지원 대책을 함께 고심 중인데,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별도의 참사 추모 공간을 설치하는 방안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지금까지 충분한 조사가 다 이뤄진 만큼 특조위 중심의 특별법은 유족들에게 도움이 될지 알 ...

륜석열 수령동지께서 매출이라 하시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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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개소리방지위원회 https://twitter.com/gaesoribangji/status/1751574854376268034 ■ 관련 기사 국민의힘 "'매출 오르게'를 '배추 오르게'로…허위 자막 JTBC 고발" / 뉴시스(2024.01.2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343446?sid=100 [바로잡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재래시장 방문' 유튜브 영상 / JTBC(2024.01.2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77272?sid=100 제일시장서 어묵 먹으면서 "민생 챙기겠다"|지금 이 장면 / JTBC(2024.01.28.) https://youtu.be/P6NDBcUEVFE?t=54 (영상 55초 부분) #윤석열 #국민의힘 #매국노 #JTBC #자막 #배추 #매출 #굥산당 

언론과 기관이 사건을 다루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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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보배드림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706188&vdate= #이재명 #배현진 #기레기 #경찰 #증거인멸 #축소수사 #은폐

이대남 몰린다는 이준석 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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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남은 어디? 이미지 - 딴지게시판 https://www.ddanzi.com/free/795785530 #이준석 #개혁신당

또다시 전 국민 듣기평가 '배추' vs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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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JTBC?.. 국힘 "'매출 오르게'를 '배추 오르게'로, 법적 대응" / kbc광주방송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054493?sid=100 국민의힘은 JTBC가 윤석열 대통령의 말과 다르게 자막을 써 송출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은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25일 JTBC 측은 윤 대통령이 경기도 의정부 제일시장에 방문해 '정부가 매출 오르게 많이 힘껏 하겠습니다'라고 발언한 장면에 '배추 오르게 많이 힘 좀 쓰겠습니다'라는 자막을 삽입해 방송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허위 자막이 삽입된 영상으로 인해 윤 대통령이 물가를 올리겠다고 발언했다는 내용의 가짜뉴스가 확대 재생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해당 부분 직전에는 채소가게 방문 장면에 '배추 물가 걱정도 하고' 자막을 삽입해 '배추 오르게' 자막이 실제 발언인 것처럼 왜곡했다"며 "영상 내용과 전후 맥락에 비춰봤을 때 이번 허위 자막 삽입은 단순 실수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되며, 의도적 자막 조작이 강하게 의심되는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은 해당 영상과 관련된 JTBC 제작진을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JTBC에서 자막 수정 후 재업한 영상 제일시장서 어묵 먹으면서 "민생 챙기겠다"|지금 이 장면 / JTBC https://youtu.be/P6NDBcUEVFE?t=54 (영상 55초 부분) ■ MBN 버전 尹, 의정부시장 찾아 상인들 격려..."전통시장 온기 돌도록 지원" [엠픽] / MBN News(2024.01.25.) https://youtu.be/aKbOtV_Idg4?t=57 (영상 58초 부분) #윤석열 #국민...

개혁에 가장 반대하던 분들이 모여서 개혁미래당을 만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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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 의원 페이스북 글 개혁에 가장 반대하던 분들이 모여서 개혁미래당을 만든다구요? 이제는 은퇴하시고 새로운 정치세력에게 양보를 하셔도 어색하지 않을 분들이 미래를 논한다구요? 이러니 정치가 웃음거리가 되는 것입니다. 차라리 기득권지키기와 보수를 표방하면 솔직하게라도 보였을 것인데요. https://www.facebook.com/fopeople/posts/pfbid02roTxq7CZd64yh4q698QHSuehAsKBtUYztMEFNWYeziNDM2MDDiCMnsfXjqQ2cnLFl ■ 민주 탈당파 3인·이낙연, 개혁미래당 창당…제3지대 빅텐트 탄력(종합) / 뉴스1(2024.01.28.) https://v.daum.net/v/20240128111328672 #김종민 #이원욱 #조응천 #미래대연합 #이낙연 #새로운미래 #개혁미래당

전 세계 거의 모든 나라에서 다루고 있는 김건희 디올백 뇌물 수수사건... 국제적 개망신을 당하고 있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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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명품백, 일본·스페인어권에도 소개...“윤 대통령 벌써 권력병” / 경향신문 https://v.daum.net/v/20240128111221648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이 서구권에 이어 일본과 스페인어권 외신들에도 소개됐다. 일본에서는 윤 대통령이 상황을 판단하는 안목을 잃은 상태이며, 자신이 경계했던 ‘권력병’에 이미 걸린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다. 일본 ‘주간 후지’는 27일 ‘궁지에 빠진 한국 대통령이 여당 톱에 사직을 요구했다’는 기사에서 최근 불거진 김 여사의 논란과 이와 관련된 한국 여권의 갈등 양상에 대해 분석했다. 이 매체는 “한국 여론은 영부인 김건희씨가 수상한 목사로부터 인사 청탁을 받고 고급 가방을 받은 의혹을 문제 삼고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한 지 2년도 안 돼 벌써 시력을 잃었다”고 지적했다. 또 ‘자유주의 정권의 존속보다 부인을 지키려 한다’는 일각의 비판을 인용하며 “앞으로 사태가 어떻게 전개되든 윤 대통령이 상황을 총괄하며 적절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안목을 잃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고도 전했다. 과거와 달라진 윤 대통령의 태도를 지적하기도 했다. 이 매체는 “취임 전 윤 대통령은 청와대에 들어가면 누구라도 ‘권력자병’에 걸린다고 주장하며 강제로 대통령실을 국방부 건물로 옮겼다”며 “하지만 결과는 같았다”고 적었다. 이어 “대통령이 쓴 보고를 싫어하니 측근들은 달가운 보고만 하고, 실패하면 책임은 측근이 아닌 외부에 묻는다. 이제는 (윤 대통령도) 심한 권력병 환자”라고도 지적했다. 김 여사의 의혹은 최근 일본 뿐만 아니라 스페인어권 매체들 사이에서도 자세히 다뤄졌다. 스페인에서는 EFE를 비롯한 다수 매체가 이 사안을 다뤘으며, ‘베니티페어’ 스페인판은 “‘한국의 마리 앙투아네트’: 영부인의 디올백 선물이 비난을 불러일으키다”라는 제목으로 이 사건을 조명했다.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바도 지난 24일 “총선 전 ‘디올 가방 스캔들’이 한국 여당을 분열시켰다”는 제목의 로...

이제는 민간 기업의 ‘수사 방패’로, 끝 모를 ‘검사왕국’의 확장은 어디까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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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 입장문 <이제는 민간 기업의 ‘수사 방패’로, 끝 모를 ‘검사왕국’의 확장은 어디까지입니까?> 정부 요직 곳곳을 검사 출신들로 채우며 탄생한 ‘검사 왕국’이 이제는 민간 기업으로 끝없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검사 출신들이 많아졌다는 것을 넘어서 더 큰 문제는 일종의 ‘수사 방패’ 역할로 검사 식구를 영입한 것처럼 보이는 사례가 즐비하다는 것입니다.  참여연대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공개 자료와 기업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2년 간(2022~2023년) 검찰청과 법무부에서 퇴직해 민간기업 임직원으로 취업한 검사가 무려 69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특히 실명이 확인된 퇴직 검사장급 24명, 이들 중 절반이 넘는 13명이 2개 이상의 민간 기업에 사외이사나 감사위원으로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대대적인 ‘검사 영입’을 ‘직업 선택의 자유’로만 볼 수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민간 기업들이 어떤 전문성을 기준으로 검사 출신들을 대거 기용하고 있는 것일까요? 검찰독재정권 들어 ‘유검무죄’ 현상이 일상화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기업들이 검찰 수사를 대비해 전직 검사들을 영입하고 있는 것 아닌지 의심스러운 대목입니다.  ‘일감 몰아주기’ ‘보은투자’ 의혹 등으로 경영진이 수사를 받고 있는 KT가 대표적입니다. 지난해 11월 이용복 전 서울남부지검 형사1부장이 KT 법무실장(부사장)을 맡게 된 것을 포함해 KT는 신임 감사실장(전무)에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대검 반부패부 검찰연구관으로 일했던 추의정 전 검사, 컴플라이언스 추진실장(상무)에 서울중앙지검, 수원지검, 부산지검 등에서 근무했던 허태원 전 검사를 영입했습니다. 특히 ‘친윤 사단’ 검사들이 영입되었다는 점 또한 더더욱 석연치 않은 대목입니다. 이용복 KT 법무실장은 2016~2017년 ‘국정농단 특검’에서 윤석열 대통령,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함께 일한 인연이 있습니다.  포스코그룹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