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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예측3. 정부 아닌 제3자가 의대정원확대 규모축소 or 연기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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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페이스북 글 - 예측3. 정부 아닌 제3자가 의대정원확대 규모축소 or 연기 제안- 제2의 6.29선언처럼 ‘전격합의’ 운운하며 선거용 쇼할 것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pfbid08vEVBW1ExzvA6Dv92iZLAb56AAzKsAygmUGVkm8adzYSouFQbUuZ1ZMpsdAaiaLml #의대정원확대 #629선언 #약속대련 #정치쇼 #총선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MBC 비례대표 후보자 연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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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박성민님 https://www.facebook.com/photo/?fbid=7490494397680014&set=a.966048896791296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방송연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 [LIVE] MBC 중계방송 2024년 03월 31일 https://youtu.be/YS3eucYHr4w #조국 #조국혁신당 #기호9번 #비례대표연설 #MBC

조국혁신당을 흠집내려는 검찰과 조선일보의 검언유착 총선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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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박은정, 검사 때 1년9개월간 한번도 출근 않고 급여 1억 받았다 / 조선일보(2024.03.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25501?sid=102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번 후보인 박은정 전 부장검사가 검사 시절 1년 9개월 동안 단 한 차례도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고 급여로 1억원을 받아간 것으로 31일 전해졌다. 박 후보가 2022년 7월 중순부터 올해 3월 초까지 정신과 병원 진단서를 내고 연가, 병가, 질병 휴직을 돌아가면서 썼다는 것이다. 이달 초까지만 해도 출근도 하지 않던 박 후보가 갑자기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총선에 나온 셈이다... ■ 다음은 박은정 후보 페이스북 글 공황장애 진단을 받은 사실이 없음에도 특정 병명을 언급한 허위 기사가 또 나왔습니다.  허위의 사실임은 물론이고, 개인의 병증은 개인정보보호법상 민감정보에 해당되며 이를 누설할 경우 형사처벌 대상임을 아울러 알려드립니다. 수사와 감찰을 받고 친정집도 압수수색을 당하는 등 극심한 보복행위에 병을 얻었습니다. 치료를 위한 휴가와 병가 등은 모두 합법적 절차에 따라 구비서류 제출과 기관장 승인을 받아 사용한 것입니다. 저급합니다. 검찰과 조선일보는 선거에서 당장 손을 떼십시오.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pfbid0arAYMCpXhpBVxFXRoQqWFwvzdvVem1hALTwrU6nADjYrM6uUYbYDciAgsWWwpgLtl&id=100062073623168 #조선일보 #허위사실유포 #검언유착

조국 대표 "강고해보였던 윤석열 정권에 균열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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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대표 페이스북 글 언론인터뷰 등에서 예고한 것 처럼, 강고해보였던 윤석열 정권에 균열이 시작되었다. 폭압정권이라도 겁먹지 말고 맞서 싸우면 정권 내부에서 무너지는 법이다. 윤석열, 스스로 무릎 꿇을리 없다. 총선에서 야권이 200석을 못얻더라도 윤석열은 국민의힘에서 쫓겨날 것이다. 그의 최후 비참할 것이다. https://www.facebook.com/kukcho/posts/pfbid0psTE6ULBGqLAYjb8fERcirNdPzW6CYL3Xz12d853ZtB3WFFg8Q8sduiMXCiNYetzl ■ 조해진 "윤석열 대통령이 무릎 꿇어야... 내각 총사퇴" / 한국일보(2024.03.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93477?sid=165 조해진 국민의힘 의원이 31일 "이대로 가면 국민의힘 참패이고, 대한민국은 망한다. 그러나 아직 살길이 있다"며 "윤 대통령이 국민에게 무릎을 꿇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이 4·10 총선을 앞두고 자세를 낮추는 '읍소 전략'을 펴는 가운데 여당 내에서 윤 대통령 사과를 공개적으로 요구하며 발언 수위를 높인 것이다. 경남 김해을 후보인 조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시국 기자회견'을 열고 "(윤 대통령은) 국민을 실망시킨 것, 국민을 분노하게 한 것을 사과해야 한다"며 "오만과 독선으로 불통의 모습을 보인 것, 정치를 파당적으로 한 것, 인사를 배타적으로 한 것, 국정과제에 혼란을 초래하고 무기력한 모습을 보인 것을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실과 내각 총사퇴도 요구했다. 그는 "대통령실과 내각은 즉각 총사퇴해 대통령에게 국정 쇄신의 기회를 줘야 한다"면서 "만약 총선에서 지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모두 사의를 표명할 것이라고 본다. 그때 하는 것은 의미 없고 무책임하다"고 말했다. ...

대파 평균 5565원…생필품 306개 중 가격 상승률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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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XX 빨리 끌어내려야 합니다. 대파 평균 5565원…생필품 306개 중 가격 상승률 최대 / 한겨레(2024.03.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83235?sid=101 지난 1년 새 소비자들이 대형마트나 슈퍼마켓에서 많이 구매하는 생필품의 가격이 올라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소비자원의 생필품 가격 보고서를 보면, 이달 말 기준 생필품 11개 품목 306개 상품 가운데 지난해 같은 달보다 판매가가 뛴 상품은 167개나 됐다. 가격이 낮아진 상품은 126개, 가격 변동이 없는 상품은 13개였다. 전체적으로는 평균 1.5% 오르는 데 그쳤지만, 가격이 오른 상품만 따지면 평균 상승률이 9.0%에 달했다. 소비자원이 집계하는 생필품 가격은 대형마트, 백화점, 편의점 등 전국 500여개 유통 판매점의 가격을 평균한 것으로, 업체별 할인 혜택까지 고려해 장바구니 부담을 비교할 때 유용하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곡물가공품 54개 중 28개가 지난해보다 올랐다. 28개 제품의 평균 상승률은 4.4%였다. 시리얼, 소면, 밀가루, 부침가루 등의 가격이 많이 올랐다. 과자·빙과류는 24개 중 17개가 올랐는데, 평균 상승률이 7.1%였다. 양념·소스류도 38개 중 27개 상품의 판매가가 상승했는데, 평균 상승률이 9.8%나 됐다. 양념 소스류 중 설탕·소금 등 필수 조미료 판매가가 지난해보다 10~20%나 올랐다. 예를 들어 백설 자일로스 설탕(1kg)은 평균 3667원에서 올해 4624원으로 26.1%나 올랐다. 청정원 미원 맛소금(500g)도 평균 2227원에서 2766원으로 24.2% 상승했다. 일반 생활용품으로 분류되는 가사·위생용품은 77개 중 45개 판매가가 올랐고, 평균 상승률은 8.8%였다. 마스크, 비누, 생리대, 종이 기저귀 등의 가격이 특히 많이 올랐다. 채소류는 20개 상품 중 9개 판매가가 올랐다. 최근 논란이 된 흙대파(500~800g)의 이달 평균 판매가는...

조국 대표 2024 총선 MBC 비례대표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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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총선 MBC 비례대표연설] - 연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 일시 : 2024년 3월 31일(일) 오후 7시 40분 (MBC 뉴스데스크 전) - 방송사 : MBC 조국혁신당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22118896636241915&set=a.122096266532241915 #조국혁신당 #조국 #비례대표연설 #MBC

조국 “박은정·이종근 부부사이 문제라면, 尹도 대통령 그만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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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부터 사퇴하라. 조국 “박은정·이종근 부부사이 문제라면, 尹도 대통령 그만둬야” / 헤럴드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88280?sid=100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31일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과 장모가 (주가 조작 의혹으로) 23억원의 수익을 받았다”며 “박은정·이종근 부부사이를 가지고 저희 후보에게 그만두라고 한다면 윤석열 대통령도 그만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이날 오전 경남 창원시 성산구 롯데백화점 창원점에서 진행된 ‘검찰독재 조기종식, 창원시민과 함께’ 행사에서 조국혁신당의 비례대표 1번 박은정 후보의 배우자인 이종근 변호사의 ‘다단계 사기업체 변호 논란’에 대한 국민의힘의 공세와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조 대표는 “박은정 후보를 털고 털다가, 털게 없으니 이종근 변호사를 건들였다”며 “그 점에 대해 박은정 후보 배우자가 눈높이에 맞지 않다는 점에서 사과했고, 수임을 모두 그만두겠다는 입장을 표명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 대표는 “그렇게 비난하는 국민의힘에게 질문하고 싶다”며 김건희 여사에게 야권이 제기해 온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을 언급했다. 조 대표는 “주가조작 사건으로 김건희씨와 김건희씨 친모, 윤대통령 장모가 검찰 보고서에서 확인됐다”며 “수사도 안하고 기소도 안됐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부인, 장모가 주가조작 혐의로 23억원을 벌어들였으니, 검찰 수사에서 확인이 됐으면 대통령도 그만둬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김건희 #윤석열 #매국노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조국 대표 "수사받지도 처벌받지도 않는 특수계급 윤석열-김건희-한동훈 카르텔이 지배하는 나라는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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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대표 페이스북 글 수사받지도 처벌받지도 않는 특수계급 윤석열-김건희-한동훈 카르텔이 지배하는 나라는 무너진다. https://www.facebook.com/kukcho/posts/pfbid02CGqtzxmGD5Y5Ctfi2P2gmkN2VgahsgjbjoxrwvsJp6FAkRBKKBRvkNWk9DgeT7Hpl ■ 한동훈 “범죄자들이 지배하는 나라 만들면 다 무너진다” / 조선일보(2024.03.28.) https://v.daum.net/v/20240328121251100 #한동훈 #김건희 #윤석열 #매국노 #카르텔

조국혁신당 정식 후원회 계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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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정식 후원회 계좌 안내> 농협 301-0346-8161-51 예금주: 조국혁신당중앙당 후원회 조국혁신당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22116201874241915&set=a.122096266532241915 #조국혁신당

조선일보가 한동훈의 '쓰레기같은 말' 발언에 대해 '막말'이나 '저질 비방'이라 하지 않고 '강하게 비판했다'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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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조선일보가 한동훈의 '쓰레기같은 말' 발언에 대해 '막말'이나 '저질 비방'이라 하지 않고 '강하게 비판했다'고 썼습니다.  앞으로 "조선일보의 쓰레기 같은 글", "윤석열의 쓰레기같은 말", "한동훈의 쓰레기같은 인성"이라는 말을 써도 '강한 비판' 정도로 받아들이겠다는 선언이라고 봐도 될 겁니다.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pfbid02Qurvx2uTb1SYa2MsbakTZgFqar4vHpTo7arUpithKDg2wTSyezowyVwfYXuEkh6bl ■ 한동훈 “쓰레기 같은 말...정치 뭣같이 하는 사람 경멸” / 조선일보(2024.03.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25430?sid=165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30일 야권 후보들의 잇달은 막말과 부동산 투기 의혹을 거론하며 “정치 뭣같이 하는 사람을 경멸한다” “쓰레기 같은 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조선일보 #한동훈 #저질 #막말 #욕설 #쓰레기 

남은 10일, 비서실도 구두 굽 아끼지 않고 달리겠습니다. 끝까지 방심하지 말고 함께 뛰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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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페이스북 글 #비서실 피셜 누군가의 신발에는 그 사람이 걸어온 길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떨어져 버린 구두 굽...이번 선거에 임하는 이재명 대표의 절박함이 오롯이 녹아 있습니다. 오늘 이재명 대표는 ‘이 일정 실화냐?’는 말이 절로 나오는 강행군을 감행했습니다. 송파을부터 송파갑, 송파병, 강동갑, 광진을, 중구성동을, 용산, 영등포을, 마포갑, 서대문갑까지 서울 전역을 뛰고 또 뛰었습니다. 4.10 심판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위기감이 높아져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민의힘판 ‘읍소 작전’이 시작됐습니다. 이에 속아 방심하거나 교만해져서, 투표장으로 나오지 않아 다시 과반을 넘겨준다면 대한민국의 명운도 국민의 삶도 회복 불가능한 벼랑 끝으로 내몰릴 것입니다. 이번 총선, 대한민국 전체가 하나의 선거구입니다. 내 지역의 민주당 후보가 이기고 있다고 마음 놓아선 안 됩니다. 전국에 아는 분들 총동원해서 투표장으로 데리고 나와 주십시오. 여론조사 말고 투표로 심판해주십시오. 남은 10일, 비서실도 구두 굽 아끼지 않고 달리겠습니다. 끝까지 방심하지 말고 함께 뛰어주십시오!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pfbid0hBz4CZ8NcY8ZPJimb3ERdSuBFzM6yh6TXqJZZxSVvNjooMPWePmYWd24s1HZNRuul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C5I5989prIC/?img_index=1 #이재명

송요훈 기자 "한동훈씨, 고마워. 당신 덕분에 윤석열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는 불길이 보수진영으로 번져가고 있어. 혼내줘야 정신을 차린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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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한동훈씨, 고마워.  보수성향 유권자들조차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더군. 점잖은 이들이 보기에도 당신의 입이 수준 이하라는 거야. 겉은 요란한데 속은 비어 있는 것 같고, 학벌에 비해 머리에 든 것도 없는 것 같고. 당신 덕분에 윤석열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는 불길이 보수진영으로 번져가고 있어. 혼내줘야 정신을 차린다는 거지. https://www.facebook.com/songyoh/posts/pfbid027qmDst7nq2TZoad8A6mugMruHwSqTcsVXrr2bcsrgUPovYTWAA2P3bAMgqCQh8dMl ■ "쓰레기" "뭣같이" "범죄 주렁주렁"... 격해지는 한동훈, 왜? / 오마이뉴스(2024.03.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28190?sid=165 #한동훈 #저질 #막말 #욕설 #개같이 #쓰레기 #정치혐오

장용진 기자 "한동훈은 쓰레기라는 말을 두번이나 썼다. 굳이 앞의 '쓰레기'를 안썼다고 우기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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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진 기자 페이스북 글 한동훈이 이재명을 향해 쓰레기라고 했다. 선거판 전체를 뒤집을 막말이다. 그런데 기레기들은 '(이재명의)쓰레기 같은 말'이라 했다고 어거지를 쓴다.  다시 들어봐라 이 쓰레기들아.  마이크를 잡고 신이 난 한동훈은 분명이 이렇게 말했다.  "쓰레기 같은 이재명, 김준혁, 아 그리고 양문석... 그들의 쓰레기 같은 말을 다시 들어 봐달라'라고 말다. 쓰레기라는 말을 두번이나 썼다.  굳이 앞의 '쓰레기'를 안썼다고 우기는 거냐?  니들은 그렇게 윤석열과 한동훈이 무섭냐? 이 똥 쓰레기들아! https://www.facebook.com/ohngbear/posts/pfbid0YHJziVqWf2pwJtWwWzgnhcuw4TAxXLJBvhNZSearwoeyhx9TZsuSrM3xcgSycLx2l ■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 부천·인천 지역 유세 - [끝까지LIVE] MBC 중계방송 2024년 03월 30일 https://youtu.be/niHNR2rMiCk?t=3035 (영상 50분 35초부터) #한동훈 #저질 #막말 #욕설 #개같이 #쓰레기 #정치혐오 #기레기

김용민 의원 "한동훈의 가벼운 입이 이제는 필터없이 오물까지 뱉어 내는 수준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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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페이스북 글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 정치, 상대를 악마화 하는 발언들이 정치혐오를 키웁니다. 정치혐오는 대중을 정치에서 멀어지게 하고 정치 엘리트들만 득세하는 세상을 만들게 됩니다.  한동훈의 가벼운 입이 이제는 필터없이 오물까지 뱉어 내는 수준으로 갔습니다. 여당 비대위원장으로서 최소한의 품격을 기대하는 것조차 민망한 수준입니다. https://www.facebook.com/fopeople/posts/pfbid0227exmZy9f4U43WCGgrPNedSMgrhWA7n2TaNwZsboJZrrzMCjjNnzMyca7K66fc6Ul ■ 한동훈 "이재명·김준혁 '쓰레기 같은 말' 들어달라…물릴 생각 없어"(종합) / 뉴시스(2024.03.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460396?sid=165 #한동훈 #저질 #막말 #욕설 #개같이 #쓰레기 #정치혐오

독재체제를 끝장내는 것이, 사람답게 사는 길의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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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평화방송 라디오에서 한 패널이 “한동훈 위원장은 숨쉬기 연습부터 해야”라고 발언한 게 한동훈 위원장을 조롱한 것이라며 방통위가 중징계를 예고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한동훈은 “정치 개같이 한다”나 “이재명의 쓰레기 같은 말” 등의 저질 발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자기들만 부도덕한 자유를 맘껏 누리고 국민의 자유는 철저히 억압하는 체제는, 스스로 표방하는 이름이 무엇이든 독재체제입니다. 독재체제를 끝장내는 것이, 사람답게 사는 길의 출발점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5089551144023838&id=100001868961823&mibextid=WC7FNe&rdid=fQUA35tl5LNwD2dt ■ 관련 기사 "숨쉬기 연습부터" 한동훈 발성 지적에…평화방송 중징계 예고 / 미디어오늘(2024.03.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23167?sid=102 한동훈 “정치 개같이 하는 사람이 문제”···선거운동 첫날 돌발 이슈 / 경향신문(2024.03.2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87338?sid=100 한동훈 “이재명의 쓰레기 같은 말”…연일 거친 유세 / 한겨레(2024.03.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83190?sid=165 #한동훈 #저질 #막말 #욕설 #개같이 #쓰레기 #검찰독재

실패하면 쪽파, 성공하면 대파 아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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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욱 작가 https://www.facebook.com/photo/?fbid=7276440215776542&set=a.101357499951552 #윤석열 #매국노 #대파875원 #경제폭망 #민생파탄 #물가폭등 #총선 

요즘 조선일보에는 불안과 초조가 행간을 비집고 터져 나온다. 조선일보는 그렇게 윤석열 정권과 공동운명체인 동업자임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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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요즘 조선일보에는 불안과 초조가 행간을 비집고 터져 나온다. 조선일보는 그렇게 윤석열 정권과 공동운명체인 동업자임을 드러낸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머리를 박으란다. 이러다 너 때문에 나까지 망하게 생겼으니 일단 국민들에게 머리 숙이는 쇼라도 해달라는 거다. 런종섭, 도주대사라는 지탄을 받고 있는 이종섭 호주대사를 사퇴시켰으니 의대 정원 2천명 증원도 접으란다. 윤석열의 전위대가 되어 의사들을 압박하던 조선일보의 태세 전환은 갈수록 스텝이 꼬이며 선거용이라는 의심만 커지고 있으니 불안하고 초조하다는 거다. 머지않아 한동훈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직접 건의했고, 대통령 윤석열은 국힘 비대위원장 한동훈의 건의를 고심 끝에 수용하기로 했다는 윤석열식 '6.29 쇼'가 펼쳐질 것 같다. 그러면 조선일보는 구국의 용단이라는 찬가로 지면을 채우겠지. https://www.facebook.com/songyoh/posts/pfbid02vxCZedaxdkSMTeKn3GVXC8oXStHPWiGa5bcuK9QdLLXDFGxGftNgok2gJKuiomxGl ■ 3월 30일 조선일보 기사 이종섭 결국 사퇴… 바짝 엎드린 여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25362?sid=165 [박정훈 칼럼] 윤 대통령의 선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25365?sid=110 #조선일보 #윤석열 #매국노

이것이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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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조국 대표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0161475435733521&set=a.468544508520 #윤석열심판 #국민의힘심판 #못살겠다심판하자 #3년은너무길다

줄리 주가조작 이익 23억에는 침묵하면서, 박은정 물고 늘어지는 한동훈과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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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진 기자 페이스북 글 줄리 주가조작 이익 23억에는 침묵하면서, 박은정 물고 늘어지는 한동훈과 조선일보. 니들이 그러고도 정의를 말하냐? 증말... 공업용 미싱을 그립게 하는 입이구나. https://www.facebook.com/ohngbear/posts/pfbid02YFnFtSNWEDww7zZnX9h491pBVZHUGrqGvSFKZHZNZDLx9jPDAVeRAqePgXDz4FFLl #한동훈 #조선일보 #김건희 #주가조작

박은정 후보와 조국혁신당에 흠집내려는 검찰과 조선일보의 검언유착 총선개입 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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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文때 ‘코인 TF 총괄’ 박은정 남편, 2조원대 코인 사기도 변호 / 조선일보(2024.03.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25292?sid=102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번 후보인 박은정(사법연수원 29기) 전 부장검사의 남편 이종근(28기) 변호사가 2조8000억원대 코인 사기 사건도 수임한 것으로 29일 전해졌다. 이 변호사가 수임한 사기 피의자·피고인 사건이 최소 4건으로 확인된 것이다... ■ 다음은 박은정 후보 페이스북 글 <이종근 변호사입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모든 사건을 사임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유불문하고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2조원대 코인 사기 사건을 변호한 사실이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적시하는 등 일부 언론의 악의적 보도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유포 및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즉시 법적 조치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송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2024년 3월 29일 변호사 이종근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pfbid0HupWayLfBSmzppe2MvYXqSqC8GxoBEYf2HQ4WoevcZrq2TZEtAZMmdwobwYYT17zl&id=100062073623168 #박은정 #이종근 #조국혁신당 #조선일보 #허위사실유포 

2019 윤석열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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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웅 작가 https://www.facebook.com/photo?fbid=7504846336242708&set=a.344402822287131 ■ 인요한 "김여사 문제 지나간 일…마피아도 아이와 부인은 안 건드려" / 연합뉴스(2024.03.29.) https://v.daum.net/v/20240329092354905 #인요한 #김건희 #한동훈 #윤석열 #매국노 #검찰 #특수부 #마피아 #범죄조직 #총선 #심판

9 그리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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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리고 9 가수 이승환 씨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reamfactoryboss/posts/pfbid0VyCcdd2Gcub6xCdEP7G2zUeD8Ckb1nsA5QzKsvabzQufSF6vtrmGzU4MxeutCKGZl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지지율 3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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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원 작가 https://www.facebook.com/photo/?fbid=399915515996400&set=a.102905449030743 #한동훈

'굥정'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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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 이재명 기일변경 요청 재차 불허‥총선 전날까지 출석해야 / MBC(2024.03.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39582?sid=102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선거 직전까지 예정된 자신의 두 차례 재판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재판부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 대표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 심리로 열린 대장동과 성남FC 등 사건 재판에서 "선거운동 기간 중인데 어떻게 안 되겠냐"며 기일 변경을 요청했지만, 재판부는 "이해는 하지만 전에도 말씀드렸듯 안 될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이 대표 변호인은 다시 4월 2일과 9일, 두 번 기일 중 하루만이라도 연기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재판부는 "바꾸기는 어렵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앞서, 지난 26일 재판에서 재판부는 "정치일정을 반영하면 특혜라는 말이 나온다"며 기일 변경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이 대표가 불출석하면 구인장을 발부할 계획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오늘 재판에 출석하면서 "정말 귀한 시간인 13일의 선거 기간이지만 법원의 결정을 존중해 출정했다"며 "이 자체가 아마 검찰 독재 국가의 정치 검찰이 노린 결과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 김건희 관련 재판, 조사 연기 '도이치 주가조작' 항소심 총선 이후로…김건희 수사도 지연 / 더팩트(2024.03.0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270888?sid=102 총선 전 ‘김건희 디올백’ 조사 금지?…경찰·권익위 줄줄이 연기 / 한겨레(2024.03.2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82706?sid=102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디올 #명품백 #뇌물수수 #국정농단 #윤석열 #매국노 #검찰독재국가 #굥정 

석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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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이태경님  https://www.facebook.com/photo/?fbid=25292657267014577&set=a.258639974176319 원작 - 송철운 작가 #윤석열 #매국노 #대파875원 #경제폭망 #민생파탄 #물가폭등 #총선 

[만평] 장보는 자여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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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일보 zziziree https://www.ddanzi.com/ddanziNews/803568256 #이수정 #윤석열 #국민의힘 #매국노 #대파875원 #사과 #경제폭망 #물가폭등 #민생파탄 #총선 

[만평] 누가 내 얘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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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 작가 https://twitter.com/wandukong1/status/1773557057033056752 ■ 한동훈 “정치 개같이 하는 사람이 문제”···선거운동 첫날 돌발 이슈 / 경향신문(2024.03.2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87338?sid=100 #한동훈 #개같이 #윤석열 #매국노

‘마피아보다 더한 지배집단’을 스스로 척결하지 못하면, 가담하지 않았어도 국민 모두 ‘공범’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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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마피아도 부인과 아이는 안 건드린다.” - 국민의힘 비례당 인요한 한국 검찰과 언론이 ‘마피아보다 더한 것들’이라고 인정한 셈이네요. ‘마피아보다 더한 것들’이 지배하는 집단은, 이름이 무엇이든 ‘범죄조직’입니다. 나치가 지배하던 시절의 독일인들이나 군국주의가 지배하던 시절의 일본인들은 ‘전쟁범죄‘와 ‘반인륜범죄’의 공범이 됐습니다. ‘마피아보다 더한 지배집단’을 스스로 척결하지 못하면, 가담하지 않았어도 국민 모두 ‘공범’이 됩니다. https://www.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5079805924998360&id=100001868961823&mibextid=WC7FNe&rdid=6UeZ0xzT9HVNzG7o ■ 인요한 "김여사 문제 지나간 일…마피아도 아이와 부인은 안 건드려" / 연합뉴스(2024.03.29.) https://v.daum.net/v/20240329092354905 #인요한 #김건희 #한동훈 #윤석열 #매국노 #검찰 #특수부 #마피아 #범죄조직 #총선 #심판

조국 대표 "'마피아 조직도 아이와 집안 부인은 안 건든다.' 누구에게 하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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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대표 페이스북 글 "마피아 조직도 아이와 집안 부인은 안 건든다." 누구에게 하는 말인가요? https://www.facebook.com/kukcho/posts/pfbid0yPjgN3LqZ8iPouY2mWwTqp3t9xQopkiFHQ79FWnCxESriJQiKCDPertDH1q2Nyq6l ■ 인요한 "김여사 문제 지나간 일…마피아도 아이와 부인은 안 건드려" / 연합뉴스(2024.03.29.) https://v.daum.net/v/20240329092354905 국민의힘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인요한 선거대책위원장은 29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다 지나간 일"이라고 말했다. 인 위원장은 이날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김 여사 관련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나왔을 때 윤 대통령이 좀 더 단호한 조처를 내렸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지적이 있었다'는 진행자의 발언에 이같이 말했다. 인 위원장은 "제가 뉴욕에서 4년 살았다. 마피아 조직도 아이하고 집안 부인하고는 안 건든다"라며 "민주당이 잘하는 것은 다 지나간 일들을 가지고 또 얘기하고 또 얘기한다. 여러분들이 거기에 좀 끌려다니더라"라고 했다. 그는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전날 '정치를 개같이 하는 사람이 문제'라고 발언해 논란을 빚은 데 대해선 "저도 실수 잘한다. 우리가 사석에서는 욕도 나오고 그런다"며 "한 위원장께서 지금 많이 지치셨다. 전라도 말로 '짠해 죽겄다'"라고 감쌌다. 당 대표 출마 등 총선 후 한 위원장의 당내 역할론이 제기되는 데 대해선 "우리가 나중에 추대하면서 뭘 맡아달라, 도와달라(할 수는 있겠지만), 지금은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윤석열 정권 조기 종식' 등 발언을 한 데 대해선 "과반수...

정청래 의원 "바보야, 문제는 윤석열이야! 바보야, 문제는 김건희야! 바보야, 문제는 한동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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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페이스북 글 이종섭 호주대사 25일만에 사의…외교부 "본인 강력한 뜻 따라 수용" ㅍㅎㅎ ㅍㅎㅎ 우왕좌왕 완전히 다리가 풀렸군. 정치의 기본도 모르고, 선거의 ABC도 모르는 정치초보의 난폭운전에 표떨어지는 소리 안 들리나? 바보야, 문제는 윤석열이야! 바보야, 문제는 김건희야! 바보야, 문제는 한동훈이야! . https://www.facebook.com/cheongrae1/posts/pfbid02f15d3MwtjhfkhzabmfS4e13FraUfo1NvYGykdr1tgHPNXP6UWXedgXPoMaVr6gPRl ■ 관련 기사 이종섭 사의 표명‥"서울 남아 강력 대응" / MBC(2024.03.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39501?sid=100 [단독] "이종섭 사의, 한동훈 위원장이 직접 요청" / MBN(2024.03.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08986?sid=100 #채상병사건 #이종섭 #런종섭 #도주대사 #한동훈 #김건희 #윤석열 #매국노 #범인도피죄 #외교참사 #탄핵 

조선일보의 혐오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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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선거판을 흔드는 보이지 않는 손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조선일보 얘기다. 이번 총선은 ‘혐오 대 혐오’가 부딪히는 선거라며 혐오 프레임을 가동한다.   지난 대선에서는 ‘비호감 프레임’을 가동했었다. 윤석열 후보도 비호감이지만 이재명 후보도 비호감이라는 양비론의 외양을 갖춘 뒤 사실을 과장하고 왜곡하고 비틀어 이재명 후보가 더 비호감이라는 이미지를 씌우고 또 씌웠다. 조선일소는 유권자들을 반복 학습으로 이번 대선은 역대급 비호감 선거라고 세뇌시켰고, 비호감의 화살은 이재명을 향하고 있었다. 이번 총선에서는 비호감 프레임이 혐오 프레임으로 대체되었다. 선거에서 공약, 정책, 인물은 실종되고 여야가 상대방을 향한 극단적 혐오를 조장하는 형태로 진행되는 ‘혐오 대 혐오’의 선거 구도가 형성됐다고 하는 오늘의 톱 기사는 유권자들의 불안심리를 조장하여 여당 쪽으로 기울게 유도하는 심리전으로 귀결된다. 기자협회의 언론윤리헌장에는 ‘공정한 보도’란 공평무사한 자세로 시시비비를 가리는 언론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보도라고 쓰여 있다. 그런 언론 윤리를 조선일보는 가볍게 무시한다.  양비론이라는 외양으로 공정한 척 위장을 하고 여야가 똑같이 막말을 쏟아내며 혐오를 조장한다는 프레임을 씌운다. 어느 쪽이 훨씬 더 심한지 또는 원인 제공자인지, 그런 건 따지지 않는다. 시시비비를 가리면 한동훈과 국민의힘이 불리하다는 걸 조선일보는 안다.  한동훈은 오늘 마이크 잡고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하면서 ‘나는 공공선을 위해 정치하러 나왔는데 이재명 대표는 정치를 개 같이 한다’고 험담을 했다. 막말이든 험담이든 혐오 조장은 국힘 쪽이 압도적으로 많다.  한동훈의 입도 혐오를 조장하는 발원지의 하나다. 그러나 양비론 보도에서 그건 중요하지 않다. 다 똑같이 그놈이 그놈이다. 거기에 혐오 프레임을 씌워 유권자들의 정치 혐오를 부추긴다. 민주당 후보들은 오늘 혐오성 발언을 하지 않았어도 그 프레임에 가두면 국민의 눈에는...

[만평] 도주대사 이어 갑질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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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cartoon/hanicartoon/1134322.html [단독] 갑질 신고당한 ‘윤 동창’ 주중대사…“자녀 거론하며 막말” / 한겨레(2024.03.2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82810?sid=104 정재호(64) 주중국 한국 대사가 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는 이유로 갑질 신고를 당했다. 27일 중국 베이징의 주중 한국대사관과 외교부 등 취재를 종합하면, 베이징 주중 대사관에 근무하는 한 주재관은 이달 초 정 대사를 ‘갑질’로 외교부에 신고했다. 정 대사는 업무 시간에 본인 방으로 해당 주재관을 불러 대화하는 과정에서 그에게 모욕적인 언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대사의 모욕적인 언행은 이전부터 수 차례 있었고, 해당 주재관은 그의 발언을 녹음해 외교부에 제출했다. 이 주재관은 한국의 한 부처에서 중국에 파견돼 일하고 있다. 주중 대사관 쪽은 갑질 신고에 대한 정 대사의 입장을 묻는 한겨레의 질문에 “대사에게 기자의 질문이 들어왔다고 보고가 됐지만, 답변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주중 대사관 안팎에서는 정 대사가 평소 직원들에게 모욕적인 언행을 일삼는다는 이야기가 적지 않았다. 정 대사로부터 폭언이나 인신공격성 발언을 들었다는 직원이 적지 않고, 대사관 주요 간부가 정 대사로부터 모욕적인 언행을 당하고 갈등을 빚다 자리를 옮기기도 했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은 정 대사가 한 직원을 질책하면서 해당 직원의 ‘자녀’를 거론하며 모욕적인 발언을 한 일도 있었다고 말했다. 한겨레는 정 대사의 폭언과 인신공격성 발언 등에 대해서도 입장을 물었으나 정 대사 쪽은 답변하지 않았다. 외교부의 갑질근절 가이드라인을 보면, 상급자가 하급자 등에게 욕설, 폭언, 폭행, 불필요한 신체접촉 등 모욕적 언행을 하는 것을 ‘갑질’로 규정하고 있다. 외교부는 감찰담당관실에 갑질 피해신고·지원 센터를 운영하며, 갑질 신고를...

[만평] "개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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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의 시사만평, 민중의소리 https://vop.co.kr/A00001650439.html ■ 한동훈 '한강벨트' 지원유세…"정치 개같이 하는 사람이 문제"(종합) / 이데일리(2024.03.2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02079?sid=165 #한동훈

고마 치아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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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김태영님 https://www.facebook.com/photo?fbid=7319043954841927&set=a.145140255565702 #조국

조국 대표 "한동훈, 한국 경제규모가 얼마인데 1500억 원으로 물가가 잡히는가? 시장경제의 기본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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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대표 페이스북 글 언론이 되묻지 않는 한동훈의 황당 발언이 있다. “1500억 원을 긴급 투입하여 물가를 잡겠다.” 한국 경제규모가 얼마인데 1500억 원으로 물가가 잡히는가? 시장경제의 기본을 모른다. https://www.facebook.com/kukcho/posts/pfbid02NUynG81zK3ET2aGxxGrnJcwh3nbnuTHSyxk4hEm8uLtrke7NMKkY7PPmKQb5CVKHl ■ 한동훈 “당정, 농축산물 가격안정자금 1500억 다음주 투입” / 경향신문(2024.03.1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84771?sid=100 #한동훈

심상정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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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국짐. #심상정 

이재명 인천 유세현장서 '흉기소지 20대 남성'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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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님 경호 더 강화해야 합니다. 이재명 인천 유세현장서 '흉기소지 20대 남성' 검거 / 오마이뉴스(2024.03.2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27946?sid=165 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참석한 유세 현장에서 흉기를 소지하고 있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이날 오후 흉기 2개를 소지한 채 돌아다니던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가 검거된 장소는 민주당 인천시당 총선 출정식이 열리던 인천 부평역 북광장. 이재명 대표를 포함한 민주당 인천 지역구 후보들이 총출동하는 자리였다.   경찰은 A씨의 거동을 수상히 보고 불심검문한 결과, 흉기소지 사실을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상황을 포착한 '오마이TV' 현장 영상을 보면, A씨는 경찰 등에 의해 둘러싸여 이 대표를 비롯한 후보들과 거리를 둔 상태였다.   A씨가 흉기를 소지한 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A씨는 당시 '칼을 갈아 오라는 심부름 때문에 소지하고 나선 것'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인근 지구대로 연행해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 이재명 대표님 인천 출정식 때 한 남성이 가지고 있던 흉기 일부분 모습 / 딴지게시판 https://www.ddanzi.com/free/803403364 ■ 흉기 소지범 검거 장면 / 바른소리TV https://youtu.be/vXsPbC24mwI?t=6968 (영상 1시 56분 8초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