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국민이 언제까지 이런 법비(法匪)들의 은폐 짓거리를 지켜봐야 하는가!"
조국 대표 페이스북 글 지난해 8월 채 해병 사건을 축소하느라 대통령실과 국방부가 긴박하게 움직일 때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 최측근 참모 이시원 공직기강비서관과 국방부 유재은 법무관리관은 경찰로 넘어간 사건 기록을 군 검찰이 불법적으로 회수한 바로 그 날 통화를 했다. 그런데 유 관리관은 "채 상병 사건이 아니라 군 사법 정책이나 제도와 관련된 통화였다"는 취지로 공수처에 진술했다고 한다. 그 긴박한 순간에 두 사람이 군 사법 정책을 논의했다고? 당시 군 사법 정책 관련한 무슨 정치적, 사회적, 법적 이슈가 있었다는 말인가? 수사가 이 비서관과 윤 대통령으로 타고 올라가는 것을 막으려고 차단하고 나섰다. 국민이 언제까지 이런 법비(法匪)들의 은폐 짓거리를 지켜봐야 하는가! https://www.facebook.com/kukcho/posts/pfbid02HeDenB6kaKbLPeGuk3QCrxe9eZC1gHwc6XQD382ZAbnFc73cFkaAPtebiCYoXT7yl ■ [단독] 유재은-이시원, 무슨 대화 오갔나…"군 사법정책" 진술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90723 유튜브 - https://youtu.be/_lznWc7n6lE #채해병사건 #이시원 #유재은 #거짓말 #공수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