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버릇 개 못 준다고 불리하면 빨간 색칠을 하고 좌파 낙인을 찍고 마녀사냥을 선동하는 조선일보의 못된 버릇이 도졌습니다.
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불리하면 빨간 색칠을 하고 좌파 낙인을 찍고 마녀사냥을 선동하는 조선일보의 못된 버릇이 도졌습니다. '김건희 때리기'에 좌파들이 결집하고 있답니다. 야당 성향의 시민단체들과 민주노총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공세를 본격화하는데 민주당 의원들도 가세하고 있다며 드라마 <지옥>에 나오는 화살촉처럼 마녀사냥 대상이 누구인지 좌표를 찍어줍니다. 어르고 달래고 읍소하며 매달리고, 보수층 유권자들은 쪽팔려서 말을 못한다는 험한 말로 겁도 주고, 윤석열 대통령을 길들이려고 별짓을 다해도 먹히지 않자 색칠하기로 국민을 갈라치는 고질병이 도진 걸로 보입니다. 불안이 깊다는 거죠. 조선일보는 이렇게 윤석열 부부와 공동운명체라는 걸 드러냅니다. 그래서인지 조선일보는 공천 개입 의혹 등 자고 일어나면 김건희 여사 의혹이 터져나오는데 보도하지 않고 묵살하고 있습니다. 윤석열을 지지한 보수 유권자들도 쪽팔려서 말을 못하고 윤석열 대통령은 보수를 망치러 온 X맨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면서 보수 유권자들도 등을 돌리게 만든 '김건희 의혹'에는 침묵하며 색깔론으로 김건희 옹위에 나선 조선일보, 지긋지긋합니다. 조선일보가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 전혀 다른 세상에 살고 있을 겁니다. https://www.facebook.com/songyoh/posts/pfbid08ZNG72cgDLj22ru5ekdAvLBqk2H3KN2y545EHDNWeVDUr5VdGjL8Kxy2qonkKqbPl ■ 관련 기사 ‘김건희 때리기’ 결집하는 좌파 / 조선일보(2024.09.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61295 김여사 여론 악화에… ‘박근혜 탄핵’ 주도 좌파단체들 다시 움직여 / 조선일보(2024.09.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61287 #조선일보 #윤석열 #김건희 https://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