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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버릇 개 못 준다고 불리하면 빨간 색칠을 하고 좌파 낙인을 찍고 마녀사냥을 선동하는 조선일보의 못된 버릇이 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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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불리하면 빨간 색칠을 하고 좌파 낙인을 찍고 마녀사냥을 선동하는 조선일보의 못된 버릇이 도졌습니다.  '김건희 때리기'에 좌파들이 결집하고 있답니다. 야당 성향의 시민단체들과 민주노총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공세를 본격화하는데 민주당 의원들도 가세하고 있다며 드라마 <지옥>에 나오는 화살촉처럼 마녀사냥 대상이 누구인지 좌표를 찍어줍니다. 어르고 달래고 읍소하며 매달리고, 보수층 유권자들은 쪽팔려서 말을 못한다는 험한 말로 겁도 주고, 윤석열 대통령을 길들이려고 별짓을 다해도 먹히지 않자 색칠하기로 국민을 갈라치는 고질병이 도진 걸로 보입니다. 불안이 깊다는 거죠. 조선일보는 이렇게 윤석열 부부와 공동운명체라는 걸 드러냅니다. 그래서인지 조선일보는 공천 개입 의혹 등 자고 일어나면 김건희 여사 의혹이 터져나오는데 보도하지 않고 묵살하고 있습니다. 윤석열을 지지한 보수 유권자들도 쪽팔려서 말을 못하고 윤석열 대통령은 보수를 망치러 온 X맨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면서 보수 유권자들도 등을 돌리게 만든 '김건희 의혹'에는 침묵하며 색깔론으로 김건희 옹위에 나선 조선일보, 지긋지긋합니다. 조선일보가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 전혀 다른 세상에 살고 있을 겁니다. https://www.facebook.com/songyoh/posts/pfbid08ZNG72cgDLj22ru5ekdAvLBqk2H3KN2y545EHDNWeVDUr5VdGjL8Kxy2qonkKqbPl ■ 관련 기사 ‘김건희 때리기’ 결집하는 좌파 / 조선일보(2024.09.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61295 김여사 여론 악화에… ‘박근혜 탄핵’ 주도 좌파단체들 다시 움직여 / 조선일보(2024.09.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61287 #조선일보 #윤석열 #김건희 https://www....

대인과 소인의 기준은, 5년짜리 정권이 함부로 바꿀 수 있는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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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尹대통령은 대인. ‘명품백 논란’, 국민들이 이해해주셔야” - 한덕수 자기에게 엄격하고 남에게 관대한 사람이 대인, 자기 패거리에게만 관대하고 상대에게 잔인한 인간이 소인입니다. 자기가 오해를 받더라도 남을 이해하는 사람이 대인, 남을 함부로 오해하면서 자기 패거리에 대해서는 이해를 구걸하는 인간이 소인입니다. 대인과 소인의 기준은, 5년짜리 정권이 함부로 바꿀 수 있는 게 아닙니다.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pfbid0TDe58hgLCShZDd5Vbt3tuGEtV62m1MeSnhMwyZqrJaBbV6LWwe5VwuUoJtmFFy2sl ■ 한덕수 "尹대통령은 대인…'명품백 논란', 국민들 이해해주셔야" / 시사저널(2024.09.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087639 #윤석열 #소인배 #졸장부 https://www.youtube.com/post/UgkxoMiYIp8GwoqX3YdpWxwiUta9Ut0waul3

조상호 변호사 "검사가 이렇게 밥먹듯 거짓말 하면 가만 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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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변호사 페이스북 글 검사의 거짓말. 1. 이재명 대표는 검사사칭이 아닌 검사사칭방조임. 2. 그리고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누명을 썼다”는 말은 허위사실공표가 아니라는 게 1심, 2심에 이어 대법원에서 확정된 판결. 3. 무죄 이유도 법리적으로 사실 공표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감정의 표현 내지 사건에 관한 자신의 판단에 불과)이어서 김진성 증언 내용과 무관. 검사가 이렇게 밥먹듯 거짓말 하면 가만 둬야 하나? https://www.facebook.com/gc9law2020/posts/pfbid0cGocDXdSesedKAgccqw2zkNzaotLqH3ysUJ85aSbixVTjybvLzW8gVeNVXrnQfQl #정치검사 #거짓말 #공소장조작 #탄핵 https://www.youtube.com/post/UgkxQQY79aalk_xA18aB2A8fl0lKVFotKnLl

조상호 변호사 "이재명대표 위증교사 사건 검찰 3년 구형. 이번에도 여지 없이 양형기준상 최고형 구형. 정치적 중립을 지키는 척이라도 못하는 용산 바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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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변호사 페이스북 글 이재명대표 위증교사 사건 검찰 3년 구형. 이번에도 여지 없이 양형기준상 최고형 구형. 정치적 중립을 지키는 척이라도 못하는 용산 바라기들... https://www.facebook.com/gc9law2020/posts/pfbid0MZnpX4KoPbqbtXaF993K632Wg8o8n22uregeZWYAU2jfcekkUivDfvwDVHnPceE6l ■ 위증 양형기준 / 양형위원회 https://sc.scourt.go.kr/sc/krsc/criterion/criterion_42/perjury_destroyEvidence_01.jsp #이재명 #위증교사 #징역3년구형 #정치검찰 #정치탄압 #검찰독재정권 https://www.youtube.com/post/UgkxDI5VikcwgCot59hpEXKocF64Bvy2f03U

이재명대표 위증교사사건 결심공판·악마의 편집으로 공소장 조작한 정치검찰, 3년 구형·진실을 요구하는 것은 죄가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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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검찰독재대책위원회 긴급 기자회견 <이재명대표 위증교사사건 결심공판·악마의 편집으로 공소장 조작한 정치검찰, 3년 구형·진실을 요구하는 것은 죄가 될 수 없습니다>  오늘(9.30) 서울중앙지법(형사합의 33부)에서 이재명 대표에 대한 위증교사사건 결심공판이 있었습니다. 악마의 편집으로 공소장을 조작한 정치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이 사건은 이재명 대표가 2002년 시민운동가로서 ‘분당파크뷰 특혜분양 부정부패사건’을 고발하는 과정에 발생한 일로 부패한 권력과 야합한 언론에 의해 부당하게 피해를 당한 것이 출발배경입니다.  녹취록을 보면, 증인 김〇〇씨가 “제가 거기 맞춰서 뭐 해야죠”라고 하니까, 이재명 대표가 “김비서관이 안 본 거 뭐 그런 얘기할 필요는 없고, 그쪽이 어떤 입장이었는지 그런 거나 좀 한번 상기해 봐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라며 사실대로 말해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검찰은 뒷부분을 잘라내고 앞부분만 가지고 위증교사죄로 기소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기억을 되살려 사실대로만 진실을 이야기해달라”는 취지의 발언을 30여분 동안에 12번이나 합니다. 이는 2분 30초마다 한 번씩 귀가 따가울 정도로 말한 것입니다. 검찰의 주장과 달리, 대화 내용 어디에도 위증·교사는 없습니다. 그런데 검찰은 일부분만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맥락을 왜곡하여 공소장을 조작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일본의 조선총독부 대통령이 아니다”라고 했는데, ‘아니’를 빼버리고 “윤석열 대통령은 일본의 조선총독부 대통령이다”라고 날조한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오늘 검찰은 “내게 한 문장만 달라. 그러면 누구든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라고 말한 독일 나치의 괴벨스보다 더 악독한 괴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검찰은 “이대표가 ‘김〇〇 전 성남시장과 KBS 사이에 나를 주범으로 몰기 위해 고소취소를 하기로 협의했다’는 내용을 위증·교사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최〇〇PD는 2002년 법정에서 “...

김용민 의원 "검찰의 수사권 없는 위법한 수사와 쪼개기 기소도 반드시 법적, 역사적 책임을 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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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페이스북 글 과거에는 특수부나 공안부가 기소할 때 여러 혐의를 총 망라해서 기소를 하고 그 중에 하나라도 유죄가 인정되면 정당했다는 논리를 펴 왔습니다. 다만 하나의 재판부에서 모두 판단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것도 쉽지 않다고 봤는지 여러 혐의를 나눠서 기소하고 많은 재판부에서 판단을 하게 해 하나라도 유죄가 인정되기를 기원하는 행태를 강화시켰습니다. 말 그대도 기우제에 미신적 요소와 우연성을 더욱 가미한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습니다. 결국 진실이 밝혀질 것입니다. 나아가 검찰의 수사권 없는 위법한 수사와 쪼개기 기소도 반드시 법적, 역사적 책임을 지게 될 것입니다. https://www.facebook.com/fopeople/posts/pfbid02htVdfEHBrVmWeTuwHBuEZxfCvYG6tEueLkEUvUk1ySa5mQv9shLDxTV8BzbWdp9Al ■ [1보] 검찰, '위증교사' 혐의 이재명 징역 3년 구형 / 연합뉴스(2024.09.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957024 (기사 내용 없음) #이재명 #위증교사 #징역3년 #정치검찰 #정치탄압 #검찰독재정권 https://www.youtube.com/post/UgkxcdSj6-PB4ShZe6LPyey_bz-refvPn1BT

귱예와 왕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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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Mandoo 작가 https://www.facebook.com/photo/?fbid=8341587519250068&set=a.271331236275777 #명태균 #김건희 #윤석열 #공천개입 #국정농단  https://www.youtube.com/post/Ugkxff1kCf_cK8fgWsZA81X-3LUf_1cIbzyr

머지않아 NYT에 대통령 윤석열의 머리를 열어보니 부인 김건희가 조종하고 있는 만평이 실리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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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2016년 11월 6일, 미국 뉴욕타임스(NYT)에는 박근혜 머리를 열어보니 최순실이 조종하고 있는 만평이 실렸다. 박근혜 대통령을 조롱한 만평인데, 국격 추락의 나라 망신에 얼굴이 화끈거렸었다. 박근혜 머리를 열어 그 안을 들여다보는 만평 속의 저 인물은 누구일까? 머지않아 NYT에 대통령 윤석열의 머리를 열어보니 부인 김건희가 조종하고 있는 만평이 실리지 않을까. https://www.facebook.com/songyoh/posts/pfbid023r1jUXcd5BP2Nq4omHBH236S3Ecs3n9HH1qo2Nxs91CvUcss3MeP6yp8EQo8Riqjl #뉴욕타임스 #박근혜 #최순실 #윤석열 #김건희 #국정농단 #탄핵 https://www.youtube.com/post/Ugkxq3hoN5UoMj2qAbUnHP07KEC3hPn247NW

사과로 퉁칠 생각 마십시오. 김건희 여사의 자진 특검 수용과 특검 조사실 출두만이 국민의 분노를 잠재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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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군 원내대변인 논평 <사과로 퉁칠 생각 마십시오. 김건희 여사의 자진 특검 수용과 특검 조사실 출두만이 국민의 분노를 잠재울 수 있습니다> 최근 여권에서 김건희 여사의 대국민 사과 필요성을 언급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권에서도 김 여사의 전방위적인 국정농단 논란에 우려가 크긴 큰가 봅니다.  사과로 퉁칠 생각 마십시오. 사과하려면 명품백 사건이 불거졌을 때 진작 했어야 합니다.  검찰의 면죄부 처분도 소용없습니다. 검찰은 최재영 목사에 대한 수사심의위원회의 ‘청탁금지법 기소’ 의견으로 김건희 여사에 대한 불기소가 얼마나 부당한지 스스로 입증했습니다.  김건희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개입한 증거와 정황도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급기야 비선 명태균의 입을 통해 김건희 여사의 공천개입 의혹마저 제기되고 있습니다.  사태가 눈덩이처럼 커졌습니다. 이제 백약이 무효한 상황입니다. 국민이 납득할 유일한 처방은 특검뿐입니다.  대통령께서 “집사람한테 그런 말할 수 있는 처지가 아닙니다”라고 하시니 김건희 여사 스스로 특검 조사에 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윤석열 대통령은 ‘김건희 특검’ 수용 의사를 천명하십시오.  김건희 여사가 본인이 지정하는 제3의 장소가 아니라 ‘특검 조사실’에 자진 출두해 엄정한 조사를 받겠다고 약속하십시오. 그것만이 국민의 분노를 잠재울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brd=11&post=1205609&search= #김건희 #명품백 #뇌물수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천개입 #국정농단 #김건희특검법 https://www.youtube.com/post/UgkxJ_u-_hBXzTfJs9favblzQfXXpmitfmsL

최민희 의원 "한동훈 대표 사모펀드 제안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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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페이스북 글 [한동훈대표 사모펀드 제안환영!] <1단계>국회의원 사모펀드 투자내역 전수조사 하고요, 당연히 대통령과 김건희씨, 윤석열정부 고위공직자 모두 전수조사합시다! 10년 내 투자전수조사 강추! <2단계>2촌이내 친족 까지 조사합시다! https://www.facebook.com/minhee.official/posts/pfbid026QKZKkYZoQkjCAjTULsmLB1t1XjsJUiGosodTj7GFcFrXpp1FNGP7WQgvdxAeAUal ■ 한동훈 "금투세 폐지하고 국회의원 사모펀드 내역 공개 검토할 때" / MBC(2024.09.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77106 #한동훈 #국회의원 #사모펀드 #전수조사 https://www.youtube.com/post/UgkxxH7y4unp5v8xoYTW2jXgbwbjNOVMVMpD

[만평] 명태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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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찬의 만화시사, 시민언론 민들레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791 #명태균 #김건희 #윤석열 #김영선 #안철수 #이준석  https://www.youtube.com/post/UgkxyIzMTw7GYJ5NSPcswkoEIhgd2po4mOpY

이재명 대표 "검찰의 적나라한 대북송금 사건 조작의 실상. 야당 말살을 위한 친위쿠데타 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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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페이스북 글 검찰의 적나라한 대북송금 사건 조작의 실상 야당 말살을 위한 친위쿠데타 시도입니다. 총칼 든 군인이 영장 든 검사로 바뀌었을 뿐..독재국가로 회귀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pfbid0whLHEceh29WedcF96fP6zx5EYUwgiXhUEWbRgzw9N6dqioT74fEUvyC2DaYJiygtl ■ [단독] 2023년 7월 12일 이화영 녹취록 "대질 명분, 검찰 막 훈련시켜 진술 맞춰" / 오마이뉴스(2024.09.30.) https://v.daum.net/v/20240930070013642 오는 10월 2일 이화영 전 부지사를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 탄핵 청문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오마이뉴스>가 지난해 7월 12일 이 전 부지사와 변호사(현재 사임)의 구치소 접견 녹음파일과 녹취록을 입수했다. 수원구치소 변호인 접견실에서 단 둘이 약 40분간 이루어진 접견에서 이 전 부지사는 검찰과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의 회유와 압박에 의해 허위자백을 했다고 토로했다. 이 시점은 이 전 부지사가 쌍방울그룹의 대북송금과 관련해 자신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연루 사실을 진술한 직후로, 검찰에 협조적인 자세를 유지하던 시기다. 현재 수원지방검찰청은 "이화영 피고인을 회유·압박하여 진술을 번복시키고 실체적 진실을 왜곡하려 한 것은 이화영의 배우자와 민주당 관계자"(23일 입장문)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지난해 이 전 부지사가 검찰에 협조하던 시기에 자신의 변호인에게 털어놓는 내용은 검찰의 주장과 정반대다. 당시 이야기를 직접 들은 김형태 변호사(법무법인 덕수)는 그해 8월 8일 법정에서 검찰 측의 회유·압박을 주장하며 다투려고 했으나, 이 전 부지사가 만류하면서 변호인에서 사임했다. 이 전 부지사의 현재 변호인은 지난 26일 항소심 재판부에 이 녹취록을 제출했다. 변호인은 의견서에서 "2023. 7. 12. 접견 과정에서의 발언은...

조국 대표 "이재명 대표님이 명예훼손죄를 '친고죄'로 바꾸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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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대표 페이스북 글 이재명 대표님이 명예훼손죄를 '친고죄'로 바꾸자고 제안했습니다. 피해자가 아닌 제3자가 고발을 남용하지 못하도록 하자는 것으로,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는 학자 시절부터의 소신입니다[조국,절제의 형법학(제2판, 2015), 267-269면].  이에 더하여 저는 '사실적시 명예훼손죄'의 남용을 막기 위하여, 동죄에 "비방의 목적"이라는 구성요건을 추가하고(법률용어를 쓰면 '목적범'으로 만드는 것), 법정형에서 자유형을 삭제하고 벌금형만 남기자고 제안합니다. 명예훼손죄의 오남용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습니다. 이제 법원의 해석을 통한 통제가 아니라, 법개정을 통한 통제가 필요합니다. 이 문제는 여야, 진보보수의 문제가 아님은 물론입니다. https://www.facebook.com/kukcho/posts/pfbid02tP82bTn5pFf8KwF225o3FJ4DrQRaL26kAvW1syWSpq1y3B8vHoMGgzUcD5h3srACl ■ 이재명 대표 페이스북 글 언론탄압, 정적 먼지털이 악용되는 명예훼손죄 3자고발사주 못하게 친고죄로 바꾸면 어떨까요?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pfbid0Aaf9oTZXSkh1mbrkvCqwYkWFBtsoWP3LvM4eh3kPHFcfQP6meVynzgZVkjq1Bwicl #명예훼손죄 #친고죄 #비방의목적 #벌금형 #표현의자유 https://www.youtube.com/post/Ugkxn4a6bJzlNS5MDnls837ku0ZyBWw7q7MU

[만평] 김건희 주가조작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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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cartoon/hanicartoon/1160258.html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정치검찰  https://www.youtube.com/post/UgkxRJExHGZgmcRyZNUkYAmSc3JATN9Wrp2b

[만평] 뉴라이트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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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cartoon/grim-madang/article/202409292057015 ■ 관련 기사 세수부족에도 245억 원 들여 '윤석열표' 제2 독립기념관 건립 / MBC(2024.09.2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76918 유튜브 - https://youtu.be/tzD5xjbA-u4 윤 대통령 "솔직히 '뉴라이트' 잘 몰라‥충성심·역량 보고 인사" / MBC(2024.08.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71037 ■ 황정아 대변인 논평  윤석열 정권의 국시는 친일입니까? 친일 뉴라이트 기념관을 철회하고 국기 경례 거부 김태효 차장을 즉각 파면하십시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brd=11&post=1205602&search= #윤석열 #숭일 #매국노 #뉴라이트 #독립기념관  https://www.youtube.com/post/Ugkxme_8p9EbVyklOYvz4IdHHtyolPEKZddr

신문은 정권을 편든 적이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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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신문은 정권을 편든 적이 없단다.  조선일보, 참 나쁘다. 신문이 정권을 편든 적이 없다니, 뻔뻔하게도 거짓말을 태연하게 한다. 이 나라의 대다수 신문들이 '친윤 언론'이라는 걸 모르는 국민이 없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이 오리발을 내민다. 참 비겁하다. 조선일보가 신문의 대장이 아니고, 조선일보가 하늘이 빨간색이라 하면 다른 신문들이 모두 조선일보를 따라서 하늘은 빨간색이라 하지는 않을 텐데, 그래도 일말의 양심은 있어 차마 '조선일보는 윤석열 정권을 편든 적이 없다'고 할 수는 없는지 '신문은 정권을 편든 적이 없다'고 둘러댄다.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운전기사, 수행비서와 함께 순대국을 먹는 걸 박근혜 지지 유튜버가 우연히 보고 '박근혜 구속한 윤석열'이라고 욕하는 동영상을 올렸는데, 조중동 신문은 그걸 가져다 거두절미하고 아전인수로 해석하여 서민적 풍모의 윤석열, 역대급 리더라고 호도했었다. 검찰총장 윤석열이 조국 가족 수사로 궁지에 몰리자 윤석열은 때리면 때릴수록 큰다고 몸을 던져 옹위에 나서고, 지지율이 10%를 넘자 윤석열 지인들에게 줄대기가 시작됐다며 대선 출마를 부추기고, 검찰총장에서 물러나 집에서 칩거하자 반려견 산책도 끊고 열공 중이라고 미화했었다. 그뿐인가. 그가 정치에 뛰어들자 가난한 친구에게 짜장면을 사주었다느니 알고보니 유기견을 입양했다느니 하는 미담을 늘어놓고, '서울의소리' 기자와의 통화 육성이 공개되자 나대지 말라고 비판하기는커녕 '걸크러시'라고 비호했었고, '김건희 여사 덕에 대박' 따위의 아첨으로 돋보이고 싶은 욕구를 감싸고 두둔했었다.      어제는 입에 침이 마르도록 아부를 하더니 오늘은 윤석열-김건희 부부 때문에 보수가 무너지게 됐다고 악담을 하고 침을 뱉는다. 그게 한국의 신문들이고 그 선봉에 조선일보가 있다. 신문은 정권을 편든 적이 없다는 오리발로 조선일보의 원죄가 씻겨지지 않는...

"영수회담? 전화는 한 번 받아…재보선, 2차 심판의 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사스페셜-정운갑의 집중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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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 이재명 대표님 MBN 인터뷰입니다.  "영수회담? 전화는 한 번 받아…재보선, 2차 심판의 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사스페셜-정운갑의 집중분석] / MBN(2024.09.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44354 유튜브 - h ttps://youtu.be/8GXrS8m94Y4 이재명 대표 첫 단독 인터뷰 “성장이 더 중요, 지속적 성장해야 일자리와 미래가” “과격한 좌파? 보수에 가까운 실용주의자…쉽고 작은 일부터” “금투세, ‘지금하면 안 돼’하는 정서 있어…조만간 결정” “조국혁신당, 경쟁은 하되 대결 쪽으로 안 갔으면” “경쟁하더라도 때가 되면 힘 합쳐야” “재보선 의미? 2차 심판…정권에 대한 신임 심판” “전부 거부? 입법권 국회 존재 자체 부정…민주주의 위기” “검찰 개혁 ‘불가능’…100% 거부하지 않을까” “균형감각, 절제, 공정성 매우 부족…너무 거칠고 불편” “목표는 개혁적인데 과정은 혁명적…싫어도 만나야” “정치가 전쟁이 돼, 난도질당하는 가족 가장 가슴 아파” “재판결과? 사법부 신뢰, 사필귀정 한다고 생각” “‘2국가론’ 그런 소리 하면 안 돼, 통일은 버릴 수 없는 가치” “연금 개혁, 모수 개혁이라도 하고 구조개혁 등 추가 협의해야” “영수회담? 기다려 봐야죠…전화는 한 번 받아” “대선? 한참 멀어…많은 말씀 들으려 노력” “국민은 하늘, 어머니 같은 존재” “서로 존중하고 인정받는, 함께 사는 세상” #이재명 https://www.youtube.com/post/Ugkxc4_UkSUFe39Qo_bwHjt0WtZtdsIpQ0UL

고발사주는 윤석열 정권의 전매특허입니까? 입틀막 언론장악, 대통령이 책임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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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승래 수석대변인 논평  <고발사주는 윤석열 정권의 전매특허입니까? 입틀막 언론장악, 대통령이 책임지십시오> 윤석열 정권의 언론장악 실체가 또 드러났습니다. 전직 대통령실 행정관이 보수 어용단체를 동원해 김건희 여사를 비판하는 언론인을 고발하도록 사주했다고 실토했습니다.  실제로 김대남 전 행정관이 언급한 보수단체 새민연은 윤석열 대통령의 ‘바이든, 날리면’ 발언이 논란이 되자, 이를 보도한 MBC와 박성제 사장을 대통령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고 기자회견까지 했습니다. 윤석열 정권은 사주 정권입니까? 고발사주, 민원사주가 툭하면 등장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에 대한 비판을 막을 길이 없으니, 고발과 민원을 사주한 뒤 공권력을 이용해 입을 틀어 막으려는 수법입니다. 상황이 이러니, 명예훼손죄가 더 이상 사주공작과 비판 언론 옥죄기, 정적 탄압에 악용되지 않도록 제도 개선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더불어민주당도 이에 적극 공감합니다. 윤석열 정권의 입틀막 언론장악은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불법적인 2인 방통위를 통한 공영방송 장악 시도, 민원사주를 통한 방송사 징계 시도가 모두 무위로 돌아갔습니다. 언론장악을 위해 온갖 반칙과 탈법을 일삼으니 번번이 법원에서 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대통령실 행정관까지 개입된 불법적인 언론장악 시도, 윤석열 대통령이 책임지십시오. 고발사주, 민원사주 모두 대통령 부부에 대한 비판을 틀어 막으려는 시도였습니다. 대통령실 행정관의 자백까지 나왔습니다. 대통령 부부 보위를 위한 언론장악과 사주공작의 실체를 국민은 알 권리가 있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brd=11&post=1205605&search= ■ [언론장악 카르텔]⑨ 전직 대통령실 비서관의 자백 "내가 언론인들 고발 사주했다" / 뉴스타파(2024.09.26.) https://newstapa.org/article/lRYb9 유튜브...

이재명 대표 "언론탄압, 정적 먼지털이 악용되는 명예훼손죄 3자고발사주 못하게 친고죄로 바꾸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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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페이스북 글 언론탄압, 정적 먼지털이 악용되는 명예훼손죄 3자고발사주 못하게 친고죄로 바꾸면 어떨까요?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pfbid0Aaf9oTZXSkh1mbrkvCqwYkWFBtsoWP3LvM4eh3kPHFcfQP6meVynzgZVkjq1Bwicl #명예훼손죄 #친고죄 #윤석열 #국민의힘 #언론탄압 #정치탄압 #검찰독재정권 https://www.youtube.com/post/Ugkx7hkmsFOKEdrMt_Ruqupa5PoSFMuPyYay

강득구 의원 "국민의힘에서 저에게 연 이틀 사과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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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페이스북 글 국민의힘에서 저에게 연 이틀 사과를 요구합니다. 잘못을 했다면 사과를 해야겠지요. 사과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라는 대한민국 역대 최악의 대통령 당선을 막지 못한 잘못을 국민 앞에 사과합니다. 국민의힘은 어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탄핵의 밤’ 문화행사가 반헌법적이고, 국회의원의 신분을 악용하고, 이재명 대표를 위한 방탄이라는 말도 안되는 말로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며 저와 국민들을 겁박하고 있습니다. 탄핵을 주장하는 것이 왜 반헌법적이라는 것입니까? 탄핵은 대한민국 헌법 제65조에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국민은 탄핵 소추안을 발의하는 국회의원에게 탄핵안 발의를 요구할 수 있고, 국회의원이라면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국민’을 당명에 넣은 정당에서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국회의원에게 잘한다고 칭찬해도 모자랄 판에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는 망발을 도저히 받아 들일 수 없습니다. 심지어 이번 행사가 이재명 대표 방탄이라는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과 이재명 대표 방탄이 무슨 상관관계에 있습니까? 김건희 여사가 자당 공천에 개입했다는 보도가 쏟아져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당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행사에 망발만 하는 모습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탄핵 폭주 열차를 멈추지 못하면 되돌아올 것은 민심의 철퇴 뿐이다’는 말, 돌려드리겠습니다. 윤석열, 김건희 부부의 반헌법적 행태를 막지 못한다면 탄핵 열차는 결코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결국 민심의 철퇴는 윤석열 김건희 부부와 함께한 정당 역시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민심을 두려워하고 국민을 두려워하십시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 제1조를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facebook.com/dulipapa2/posts/pfbid0R8dk7g9qtFvMPt4LoQcwibjJPwQV1zSkuWdA7NWKHtogugXyxTg99GhVtR3Ugut3l 국민의힘 ...

조선일보의 화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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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조선일보의 화약고... 고집불통 대통령 때문에 조선일보의 속이 타들어 갑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김건희 여사 때문이라고 해야겠죠. 전쟁의 화약고를 끼고 사는 대한민국 최대 현안이 대통령 부인 문제라는 게 말이 되느냐고 합니다. 전쟁의 화약고라고 안보를 앞세웠지만 조선일보에겐 김건희 여사가 화약고라는 걸로 읽힙니다. 윤석열 정권만이 아니라 조선일보까지도 한방에 날려버릴 화약고. 그러니까 윤석열을 지지했던 보수 유권자들마저 'X팔려서' 말을 못하고, 윤석열 대통령이 보수를 무너뜨릴 'X맨'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온다고 신경질을 부리는 거겠지요. 조선일보는 윤석열 대통령이 책임지고 '김건희 문제'부터 해결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조선일보는 천기누설이라도 되는지 '김건희 문제'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도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에게 부인 문제부터 해결하라고 다그치려면, 부인이 여당의 공천에도 개입했다더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의 주포와는 긴밀하게 연락을 했다더라 등등 세상이 다 아는 사실 정도는 지면을 통해 알려줘야 하지 않을까요? 정권을 창출할 수도 하고 퇴출시킬 수도 있다는 조선일보가 '김건희 화약고'를 끼고 전전긍긍하는 것 같아 안스럽습니다.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하지요. 상처는 곪으면 결국 터지게 마련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의혹이 터져 나오는 '김건희 문제'를 동아일보도 외면하긴 마찬가지입니다만, 어쩐 일인지 어제 사설에서는 비교적 소상히 전하더군요. 김건희 방어 전선이 무너지는 소리가 점점 크게 들립니다. https://www.facebook.com/songyoh/posts/pfbid02L2nKkxQ1pTqKms1jMPa5bkfomRZ8Y1Ta2aaYtTGg99pEtPvRiDUY9VZtVyBVR5fWl ■ 관련 기사 [강천석 칼럼] 나라 장래에 대한 국민 自信感 무너진다 / 조선일보(2024.09.28.)  https://n.news....

김건희 여사에 대한 비상식적 봐주기, 그 뻔뻔함에 국민의 분노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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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대변인 논평 <김건희 여사에 대한 비상식적 봐주기, 그 뻔뻔함에 국민의 분노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언론에 따르면 김건희 여사가 지난 7월 검찰조사를 받을 당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하여 매도 주문을 자신이 직접냈다고 진술했다고 합니다.  1,2심에서 통정매매, 즉 주가조작이라고 법원이 내린 판단조차 부인하고 있으니, 그 비상식적인 뻔뻔함에 국민의 분노만 들불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는 김 여사 주가조작 증거들에도, 본인만큼은 빠져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입니까? 아니면 ‘황제 알현조사’를 하러 온 검찰에게 수사가이드라인을 지시한 것입니까? 검찰은 김 여사가 주가조작에 개입된 결정적 증거인 ‘2차 주포’ 김모씨의 편지도 이미 확보한 상태였습니다. 검찰 수사가 본격화된 시점에 김 여사가 주가조작 핵심인물 이종호 대표와 40여 차례나 연락한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김 여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이 아니었다면 진작 구속되어 공범들과 함께 재판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검찰은 ‘입꾹닫’하며, 대통령 부인을 성역으로 여기며 곁가지조차 건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건희’라는 세 글자가 접근불가, 언급불가한 금단의 영역입니까? 김 여사를 보호하기 위한 검찰의 온갖 궤변과 상식을 초월하는 법리에 국민은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헌법이 검찰과 김건희 여사 앞에서는 휴지조각조차 안되는 것입니까? 말 한마디로 야당 대표를 기소하고,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비판 보도를 냈다고 구속하던 추상 같은 검찰은 어디갔습니까? 최소한의 공정과 중립성마저 내팽개치고, 대통령 부부 호위 사조직으로 전락한 검찰은 사법정의를 말할 자격을 상실했습니다. 검찰의 정의는 죽었고 남은 것은 기득권을 잃지 않으려는 비겁한 몸부림뿐입니다.  진실을 밝힐 길은 특검뿐입니다. 김 여사 의혹들에 대한 정황과 증거는 이미 차고 넘칩니다. 특검에 대한 국민의 요구는 더욱 커졌습니다....

윤석열표 ‘새 독립기념관’ 245억 들여 종로에…“이승만 미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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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석열표 ‘새 독립기념관’ 245억 들여 종로에…“이승만 미화 우려”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09018 국가보훈부, 2027년 마무리 목표로 추진 야당·학계 “무장독립투쟁 강조 돼 문제라는 친일 뉴라이트 인식 뒷받침 기념관” 비판 정부가 수백억원을 들여 서울에 새 독립운동기념관 설립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충남 천안의 독립기념관과는 별개의 것이다. 대통령실이 무장항일운동에 치우쳤다고 지적한 독립운동사를 균형감 있게 다루겠다는 취지인데, 야당에서는 친일 뉴라이트 사관이 깃든 ‘윤석열표 독립기념관’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의 설명을 27일 종합하면, 국가보훈부는 윤석열 대통령의 3·1절 기념사를 계기로 기존의 독립기념관과 차별화하는 국내민족독립운동기념관(가칭) 사업안을 마련해 예산을 책정했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연면적 5000㎡, 지상2층 지하1층 규모로, 총사업비는 245억원이다. 정부는 국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에 △기본조사 설계비 3억9900만원 △시설부대비 4000만원 등 총 4억3900만원의 관련 예산을 편성했으며, 2027년까지 사업을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이다. 건립 지역으로는 서울 종로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3·1 운동의 발상지인 탑골공원이 있는 등 ‘역사적 상징성’을 고려한 것이다. 보훈부는 부지 물색을 위해 서울시에 시유지 현황 등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구체적 명칭과 부지, 기존 독립기념관과 별도로 운영할지 여부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 새 독립운동기념관은 독립운동가(인물) 중심인 기존 독립기념관과 달리 여러 독립운동의 유형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윤 대통령이 3·1절 기념사에서 무장독립운동과 외교독립운동, 교육 및 문화독립운동 등을 일일이 열거하며 “모든 독립운동의 가치가 합당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발언한 것과 궤를 같이하는 것이다. 하지만 역사학계에서는 다양한 유형의 독립운동을 조명...

[만평] V1 격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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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선배님, 저한테 앞으로 그 얘기 하지 마십시오. 제가 집사람한테 그런 말 할 수 있는 처지가 아닙니다” 최민의 시사만평, 민중의소리 https://vop.co.kr/A00001661817.html ■ [강찬호의 시선] 국민 품에 안긴 ‘육영수 특활비 장부’의 뜻은 / 중앙일보(2024.09.2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88562 ... 필자가 취재해 보니 김 여사는 여당 정치인들과 문자 소통이 유달리 많고 잦아 사달이 벌어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 이미 조성돼 있다는 거다. 4·10총선 직전 한동훈 비대위원장에게 보냈다가 ‘읽씹’당한 문자들이 대표적인데, 이런 문자를 다른 여당 의원들과도 많이 주고받았다는 얘기가 나온다. “나도 여사와 문자 주고받는다”는 수도권 국민의힘 정치인의 말이다. “여사가 별생각 없이 준 문자나 통화 내용을 캡처·녹음해 가진 여당 의원들이 널리고 널렸을 거다. 여사 딴에는 남편 돕는다고 문자를 하는데, 받는 사람 마음은 공천과 관직뿐이니 악용될 소지가 크다. 언제든 폭탄이 될 수 있다.” 이런 여사의 ‘과한 소통’을 제어할 사람은 사실상 없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김 여사는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로 존중해 주어야 할 대상’이라는 게 여권의 일치된 전언이다. 윤 대통령을 만난 법조계 선배들이 김 여사와 관련해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하면 대통령은 “선배님, 저한테 앞으로 그 얘기 하지 마십시오. 제가 집사람한테 그런 말 할 수 있는 처지가 아닙니다”고 답한다는 것이다. 통화 도중 여사 문제를 조언하면 “네, 알겠습니다” 하고 전화를 끊는다는 얘기도 들린다. 비서진들이 ‘여사 문제’만 거론 되면 “그 얘기 내게 하지마”라고 손 사례를 치는 이유다. “대통령에게 할 말은 하겠다”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도 대통령과 독대 시 건의할 리스트에 여사 문제는 제외했다고 한다. 국민 입장에선 가장 먼저 거론돼야 할 사안이 가장 먼저 빠진 셈이니 독대가 성사돼 봤자 무슨 성...

명태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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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태균 #김건희 #국민의힘 #공천개입 #국정농단 https://www.youtube.com/post/UgkxXQeuDylw80LwCCxUwVC6_sU8uHL8gDad

박은정 의원, 윤석열 공직선거법 위반 고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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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윤석열 공직선거법 위반 고발 기자회견>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으로 시작된 명태균 게이트가 이제는 윤석열 대통령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어제 여론조사기관 미래한국연구소의 실질적인 운영자 명태균과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기간 당시 총 3억 7,520만원에 달하는 여론조사를 80회 진행했다는 의혹이 보도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명태균에게 여론조사를 임의로 의뢰하고 지지율 추이를 무상으로 보고받은 사실이 인정된다면, 이전 정치인 정치자금법 위반 사례에 비추어 정치자금법상의 ‘기부’에 해당할 여지가 있고, 정치자금법에서 정하지 않은 방법으로 정치자금을 기부하거나 기부받은 자를 처벌하도록 규정한 정치자금법 제45조 제1항 ‘정치자금부정수수죄’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2018년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하여 20대 총선에서 공천 개입 혐의에 대하여 징역 2년이 확정된 바, 천 개입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매우 중대한 범죄입니다. 명태균 통화녹취에는 “대통령은 나는 김영선(이라) 했는데 이라대” 등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자 공천에 개입한 것으로 의심되는 충격적인 내용들이 들어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정치자금 부정수수 의혹이나 공천 개입 의혹이 사실로 인정된다면, 20대 대통령 당선이 무효가 될만큼 심각하고 중대한 헌법 유린 사안으로 대통령 탄핵 사유에도 해당합니다.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는 반드시 실현되어야 합니다. 검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국민의 분노를 직시하고 윤석열 대통령과 배우자 김건희의 정치자금부정수수 의혹, 공천 개입 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고 엄중히 처벌하여 주기를 촉구합니다.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pfbid02rUi4qdBXspzXqqLfKckgPJPSsRR6DnbBFcKEWTxKdNJfesu1XkX2BUg6nwJJZJWpl&id=100062073623168 #명태균 ...

21그램의 불법·특혜를 '김건희' 빼고 설명할 수 있습니까? 대통령 부인의 처신이 21그램보다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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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원내대변인 논평 <21그램의 불법·특혜를 '김건희' 빼고 설명할 수 있습니까? 대통령 부인의 처신이 21그램보다 가볍습니다>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의혹이 화수분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김건희입니다.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를 담당했던 인테리어 업체인 21그램이 김건희 여사가 대표로 있던 코바나컨텐츠의 사무실 설계와 시공도 맡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1그램은 한 구직사이트의 기업 연혁에 2018년에 코바나 사무실 설계와 시공을 맡았다고 기록했습니다. 코바나컨텐츠 전시를 후원했을 뿐 아니라 사무실 설계·시공까지 했을 정도로 21그램과 김 여사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방증입니다.  면허도 없는 무자격업체인 21그램이 관저 공사업체로 선정된 이유가, 김 여사와의 밀접한 관계 때문이라는 의심을 지우기 어렵습니다.  감사원도 21그램을 관저 공사업체로 선정한 주체를 특정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의혹투성이 업체 선정은 불법적 특혜를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끝에 보란듯이 김건희 여사가 있습니다. 더욱이 김건희 여사는 관저공사는 물론이고 공천 개입 등 무수한 국정농단 의혹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김 여사가 자신과의 친분을 이유로 무자격 업체에 불법적으로 공사를 몰아줘 수십억의 혈세를 낭비했다면 좌시할 수 없는 국정농단입니다.  국정이 대통령부인의 놀이터가 되었는지 국민은 알아야 합니다. 김건희 여사의 권력 사유화에 대한 의혹을 풀 길은 특검뿐입니다. 아무리 감사원, 검찰, 권익위를 동원해 김 여사에게 면죄부를 주어도 국정농단, 권력사유화에 대한 국민의 추궁을 피할 길은 없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김건희 특검을 수용하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국감에서 대통령실 관저 이전 공사 불법 특혜 의혹 등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의혹들을 철저히 추궁해 땅에 떨어진 공정과 상식의 가치를 회복시키겠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brd...

난리났네 난리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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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 작가 https://x.com/wandukong1/status/1838520993100263796 #김건희 #국정농단 https://www.youtube.com/post/Ugkxmkh25md04wbKfnWZ34VHvSTCIu4GXMS9

[만평] 세수 결손 3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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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cartoon/hanicartoon/1159946.html ■ 관련 기사 ‘또’ 30조원 세수 펑크 내고서 남 탓하는 윤 정부…‘땜질식’ 대응 반복 / 민중의소리(2024.09.26.) https://vop.co.kr/A00001661762.html “감세 아닌 글로벌 위기 영향” 주장…기금 돌려막기·지방교부세 감액 시사 [사설] 2년 새 86조 세수 결손, 부총리 유감 표명으로 끝낼 일인가 / 경향신문(2024.09.2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22932 #김건희 #윤석열 #세수결손 #30조 #부자감세 #혈세낭비 https://www.youtube.com/post/UgkxWxTFch4UgEWs6N9LeMFNkgWSia0FBQ1D

온 몸으로 남겨주신 희망의 씨앗, 함께 싹틔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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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페이스북 글 <온 몸으로 남겨주신 희망의 씨앗, 함께 싹틔우겠습니다.>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수많은 이들을 위로했던 우리들의 영웅, 박승일 대표님의 치열했던 삶을 기억합니다. 고인께선 몸을 움직일 수도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고통을 극복하고 한 땀 한 땀, 눈으로 희망을 써내려간 기적의 거인이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병’에 맞서 승리한 그의 용기와 인내는 수많은 희귀질환자들과 그 가족들을 살릴 변화의 씨앗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고인의 소원이었던 루게릭 요양병원이 곧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고인께서 품으셨던 소원이 새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는 과정을 지켜봐주십시오. 박승일 대표가 먼저 열어주신 길 따라, 수많은 사람들이 ‘희귀질환자도 행복한 나라’를 향해 함께 나아갈 것입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픔 없이 자유로운 그곳에서 부디 편히 쉬십시오.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pfbid07ByBdWj26Q1yCJC6eL7AC7D3snRk2rBNgwvGJmt1GkmJE6rwWFYZz6th8z7GiAG8l ■ '눈으로 쓴 희망' 남긴 채…루게릭병 23년간 앓은 박승일 별세 / JTBC(2024.09.25.) https://v.daum.net/v/2024092522314145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승일 https://www.youtube.com/post/UgkxUohaWPi5OISOr13ZYgjQZPuXcQ__NfWq

이 정도로 무식하고 잔인한 사람이 국무총리라는 사실에 한 번, 그래도 대통령보다는 덜 무식하고 덜 잔인한 것 같다는 사실에 또 한 번, 깊은 자괴감과 좌절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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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전기 가스요금 올려 소비 억제해야” - 한덕수 안 쓰고 살아도 되는 물품이라면 가격을 올려 소비를 억제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하지만 생필품은 가격이 오른다고 소비를 크게 줄일 수 없습니다. 생필품의 가격이 오르면, 가난한 사람은 ‘인간 이하의 존재’로 살아야 합니다. 이 정도로 무식하고 잔인한 사람이 국무총리라는 사실에 한 번, 그래도 대통령보다는 덜 무식하고 덜 잔인한 것 같다는 사실에 또 한 번, 깊은 자괴감과 좌절감을 느낍니다.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pfbid02iBXeCfpXUvsXtuSDDJA2SiJ56R2xQn3kZ85d3znM8rANiwvW4NYLypvcCNdyjwv3l ■ 韓총리 “전기-가스요금 올려 소비 억제해야” / 동아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89035 #한덕수 #전기요금 #가스요금 #무식 https://www.youtube.com/post/Ugkx9fDC-u6nsgtnHJWEU_8-Vwf7K9gglAhH

탁현민 비서관 "국가의전의 수준이 참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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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현민 비서관 페이스북 글 국가의전의 수준이 참담하다. 나는 이 모든 원인이 윤석열 대통령과 대통령실에 있다고 주장한다. 애초 타국 국가연주에 손을 올렸다 내렸다 마음대로였고 자국 국기에도 국기가 보이든 안보이든 어떤때는 예를 표하고 어떤 때는 쳐다만 볼 때도 있었다 애국가 연주가 시작되고나서야 우왕좌왕 도열하는 정신나간 수행원들이 있었고 급기야 대통령이 가슴에 손이 아니라 묵례, 즉 일본식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기도 했다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말이다. 일전에는 자국기와 일본기에 두번이나 경례를 한적도 있으니 이쯤되면 국가의전 국민의례는 이미 아무 의미가 없어졌다. 의전은 권위와 경외의 행위인데 대통령과 국가기관이 이 모든 의례를 사뿐히 무시하면서 지난 2년반을 보내왔으니 이젠 뭐가 맞고 틀린지 논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어졌다. 김태효씨가 남들은 다 확인한 국기위치를 혼자만 몰라서 가슴에 손을 얹지 않은 모지리인지 아닌지는 나는 알길이 없지만 이렇게 국가의전과 의례를 박살낸 윤석열정부가 이제와 국기에대한 경례의 형식과 관례를 따지며 그를 옹호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고역이다. 국기수난 국가수난….  https://www.facebook.com/tak.hyunmin.5/posts/pfbid0UW7qbWa2JkUfuRroQW7TvMLB1EtHkZVQbPsEU42jdLiquobpu6xT3f216BzFMzrYl ■ 김태효 '태극기 경례 거부 논란'에‥대통령실 "국기 발견 못해 발생한 착오" / MBC(2024.09.2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76542 #김건희 #윤석열 #김태효 #국가의전  https://www.youtube.com/post/UgkxA_Pk4y7eO1ixJJlgeltiuxTqtltYDcHB

김태효 '태극기 경례 거부 논란'에‥대통령실 "국기 발견 못해 발생한 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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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하는 숭일 매국노들 #반국가세력  김태효 '태극기 경례 거부 논란'에‥대통령실 "국기 발견 못해 발생한 착오"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76542 대통령실은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지난 19일 체코 순방 공식 환영식에서 태극기에 경례를 하지 않은 것은 "국기를 발견하지 못해 발생한 착오"라고 해명했습니다. 대통령실은 그러면서 야당의 김 차장에 대한 파면 요구에 대해 "대한민국의 외교 안보를 담당하는 공직자를 정쟁의 중심으로 몰아가는 것은 외교·안보적인 국익 측면에서 전혀 득이 될 것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김 차장은 지난 19일 윤석열 대통령의 체코 순방 첫날 진행된 공식 환영식에서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그리고 대통령을 수행한 정부 인사들이 차례로 국기에 대해 경례를 한 가운데, 유일하게 애국가가 절반가량 연주될 때까지도 가슴에 손을 올리지 않는 모습이 취재 영상에 잡혔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51명은 "김 차장이 태극기에 대한 경례를 국가 공식행사에서 거부했다"며 파면 요구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최근 '중요한 건 일본의 마음' 같은 발언 등으로 친일 논란을 일으켰고, 과거 뉴라이트 활동 및 이명박 정부 당시 군사기밀 문건 반출 혐의로 유죄 확정 판결을 받은 김 차장이 국가 공식 행사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거부한 모습이 확인된 건 묵과할 수 없다는 주장입니다. #국기에대한경례 #김태효 #대통령실 #숭일 #매국노 #일본간첩 #파면 https://www.youtube.com/post/UgkxHKfUaaPdOpg7pAPErvGTKQpCZP7rL4_e

방송4법 등 6개법안 재의결 부결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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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원내대표 방송4법·노란봉투법·민생회복지원법 재의 부결 야당 긴급 규탄대회 규탄사 <방송4법 등 6개법안 재의결 부결 규탄한다!> 국민의힘은 오늘 본회의 재의결에서 방송4법과 민생회복지원금, 노란봉투법을 또다시 걷어찼습니다. 집권여당의 민생포기, 개혁방해 행위를 강력하게 규탄합니다. 국민의힘이 국민의 삶을 책임져야 할 집권여당이 맞는지,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민생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감은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방송4법은 무너진 공정방송, 짓밟힌 언론자유를 수호하는 법안입니다. 민생회복지원금법은 심각한 침체에 빠진 내수 경기를 회복하기 위한 법안입니다. 노란봉투법은 잘못된 노동 현실을 개선하고, 노동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법안입니다.  한마디로,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을 살리자는 법안들입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이런 민생개혁법안을 또다시 뭉개버렸습니다. 우리 경제가 망하든 말든, 우리 국민이 각자도생의 뺑뺑이를 돌든 말든 오로지 용산의 눈치나 보겠다는 것, 아닙니까? 도대체 언제까지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에 놀아나는 꼭두각시, 용산의 거수기 노릇을 하겠다는 겁니까? 양심이 있다면,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국회의원을 만들어준 것은 국민이지, 대통령이 아닙니다. 국민은 지금, ‘먹고사는 것이 죽을 만큼 힘들다’고 절규하고 있습니다. 배추 한 포기 2만 원, 시금치 한 단 1만 원입니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국민을 살리기 위해 나서야 할 대통령이 국민을 버리고, 민생을 책임져야 할 집권여당이 민생을 포기했습니다.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언론탄압과 방송장악 욕심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국민의 목소리는 아예 듣지 않겠다는 오만과 불통을 고집했습니다. 우리는 지난 2년 반 동안, 5년짜리 권력이 얼마나 심각하게 나라를 망칠 수 있는지를 똑똑히 목도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윤석열 정권의 오만과 독선의 폭주를 멈춰세우지 못한다면, 나라의 미래가 암울해지고 국민의 삶이 피폐해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민주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