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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빡치게 하는 지귀연... 이걸 언제까지 놔둬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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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내란 재판’ 놔두고 휴가 떠난 지귀연 재판장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8994 내란 사건 재판장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법원 휴정기 동안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을 중단하고 휴가에 들어갔다. 내란 특검이 신속한 재판을 위해 휴정기에도 공판 진행을 요청했지만, 변호인 반대를 들어 거부한 것이다. 지귀연 판사는 재구속 뒤 재판에 출석하지 않는 윤 전 대통령의 구인영장도 발부하지 않고 있다. 내란 세력에 대한 신속한 단죄를 바라는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듯하다. 조은석 특검팀은 앞서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재판을 법원 휴정기(7월28일부터 8월8일까지)에도 진행할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구속기간(6개월) 안에 1심 재판을 마치려면 재판에 속도를 내야 한다. 두 피고인은 특검의 추가 기소로 이미 한차례 구속기간이 연장된 바 있다. 내란 우두머리와 내란 중요임무 종사자 혐의로 기소된 두 피고인은 재판에서 다룰 쟁점이 많다. 6개월 안에 1심 재판을 마치려면 재판을 더 자주 열어야 한다. 구속 피고인의 형사재판은 휴정기에도 진행할 수 있다. 하지만 지귀연 재판부는 이런 사정들을 무시하고 변호인 반대를 이유로 휴정기 동안 재판을 열지 않기로 했다. 특검이 간신히 구속기간을 연장해놓은 것이 무색하게 됐다. 이뿐만 아니라 지귀연 재판부는 정당한 사유 없이 재판에 안 나오는 윤 전 대통령의 구인영장을 발부해달라는 특검 요청도 무시하고 있다. 내란 재판이 지연되든 말든 상관없다는 것인가. 이러니 집권 여당 안에서 특별재판부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게 아닌가. 지 판사는 앞서 윤 전 대통령을 엉터리 구속기간 계산으로 풀어줘 국민의 분노를 산 바 있다. 그는 재판 초기 한달에 3~4회꼴로 공판 기일을 잡아 재판을 신속하게 진행할 뜻이 없음을 드러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은 주 4회 공판으로 1년 안에 1심을 끝냈다. 변호인들이 강력하게 반발했지만, 김세윤 재판장은 단호하게 재판을...

신천지 개입 의혹이 뚱딴지같다니 국민의힘은 대체 언제까지 국민을 우롱할 셈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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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원내대변인 논평 [신천지 개입 의혹이 뚱딴지같다니 국민의힘은 대체 언제까지 국민을 우롱할 셈입니까?]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폭로로 지난 20대 대선 경선 과정에서 신천지 개입 의혹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홍준표 전 시장은 신천지 신도 10만여 명이 국민의힘 당원으로 가입해 윤석열 후보를 도왔다는 말을 이만희 교주에게서 직접 들었다고 폭로했습니다. 그에 앞서 신천지 탈퇴자가 언론을 통해 “직접 국민의힘의 책임당원을 모집했다”라고 양심선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수시로 당원 가입 현황을 신천지 본부에 보고했다고 합니다. 의혹이 구체적인데도 송언석 비대위원장은 눈과 귀를 막고 신천지의 대선 경선 개입 의혹에 대해 ‘뚱딴지같은 말’이라고 발뺌하고 있습니다. ‘비대’위원장이 아니라 ‘삐대기’위원장입니까? 비록 당을 떠났지만 대선 후보까지 지낸 당의 원로의 발언마저 가뿐하게 무시하며 국민을 바보 취급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체 언제까지 국민을 우롱할 셈입니까?  무조건 잡아떼겠다는 태도가 서울 구치소에 갇혀 있는 악질 피의자를 떠올립니다. 국민의힘이 ‘국민’의 힘을 자처한다면 응당 의혹 해소에 나서야 합니다. 그런데도 국민의 질타를 감수하면서까지 진상 규명을 외면하는 것은 국민의힘이 실상은 ‘신천지’의 힘임을 자백하는 꼴입니다. 대체 무슨 낯으로 국민 앞에 서려고 합니까? 국민의힘은 사이비 종교와 무관하다면 신천지와 관련된 모든 의혹을 투명하게 밝혀 국민 앞에 공개하기 바랍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958&search= ■ 관련 기사 與 "국힘, 신천지와 무관하다면 모든 의혹 투명하게 밝혀야" / 뉴시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96136 홍준표 "국힘, 신천지에 놀아나"…송언석 "뚱딴지같은 말" / JTBC https:/...

윤석열 측 "구치소에 실명 위험 소명…외부 진료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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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꾀병 부리는 내란수괴 윤석열 측 "구치소에 실명 위험 소명…외부 진료 신청" / 뉴시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96850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31일 안과 질환과 관련한 시술을 석달째 받지 못하면서 실명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진단서 등을 서울구치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이날 악화된 건강 상태에 관한 소견서와 의무 기록 사본 일체 등을 서울구치소에 전달하고 관련 시술을 위한 외부 진료도 신청했다고 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서울구치소 의료 과장의 임상 진료가 있었으나, 기저 질환 및 안과 질환에 대한 정밀 검사와 진료는 제때 이뤄지지 못했다"며 "이로 인해 윤 전 대통령의 건강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에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은 모 대학병원에서 안과 협진으로 8월 내 시술이 예정돼 있어 이를 위한 외부 진료를 신청했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은 심장 혈관 및 경동맥 협착의 문제, 자율신경계 손상으로 인한 체온 조절 장애도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외관상 거동이 가능하다는 것과 달리 여러 기저 질환으로 인해 건강의 유지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수사와 재판에 응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고 호소했다.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윤 전 대통령이 두 차례 소환에 응하지 않아 청구한 체포영장이 발부됐다고 전했다. 문홍주 특별검사보(특검보)는 오는 8월 1일 검사와 수사관을 대동해 윤 전 대통령이 수용돼 있는 서울구치소를 찾아 체포영장 집행에 나설 예정이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HK72IxKVbfakZ9SJpZCsnAtNGA7iDm5q

통일교 전 간부 “권성동에 불법 정치자금 1억~2억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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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가라, 권성동 [단독] 통일교 전 간부 “권성동에 불법 정치자금 1억~2억 건넸다” / 중앙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59056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통일교 현안 사업 청탁 의혹의 ‘키맨’으로 지목된 윤영호(48)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서에 “권성동, 전성배(건진법사) 등에게 법이 정하지 않은 방법으로 정치자금을 기부했다”고 적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검팀은 윤 전 본부장 진술조서 등에 권 의원에 전달한 불법 정치자금 액수를 ‘수억원’으로 기재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검팀은 지난 30일 정치자금법,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윤 전 본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영장실질심사를 한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0일 오후 9시40분쯤 “증거를 인멸할 염려, 도망할 염려”를 이유로 윤 전 본부장을 구속했다. 특검팀은 통일교가 윤 전 본부장 등을 통해 교단의 핵심 사업을 로비할 목적으로 2023년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통일교 교단 자금 1억~2억원을 여러차례에 나눠 건넨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윤 전 본부장에게 자금을 모두 현금으로 전달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윤 전 본부장 압수수색 당시 권 의원에 대한 불법 자금 전달 정황이 적힌 메모도 확보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초기 통일교의 여권 핵심부에 대한 로비 정황을 파악한 특검팀은 불법 정치자금 의혹 전반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통일교는 산하 단체인 천주평화연합(UPF)를 통해 2023년 3월 8일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를 앞두고 권성동 의원을 당대표로 밀기 위해 교인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서를 작성하게 했다는 의혹도 받는다. 윤 전 본부장은 검찰 수사 단계에서 전성배씨에게 2022년 11월경부터 “윤심은 정확히 무엇입니까” “전당대회에 어느 정도 규모로 필요한가요”라고 묻자 전씨가 “윤심은 변함없이 권(성동)”이라고 답한 문자메시지 내용이 드러나기도 했다. 권 의원이 2023년 1...

정청래 의원 "당신을 위하여 힘써줄 사람은 구치소에 없다. 스스로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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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페이스북 글 [단독] 법원,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발부... 서울구치소 출신 선배로서 말한다. 말로 할때 나와라.  말 안들으면 당신은 끌려나오게 돼있다.  당신을 위하여 힘써줄 사람은 구치소에 없다.  스스로 나와라! https://www.facebook.com/cheongrae1/posts/pfbid0C3U4xUhkzuQ8i7EmQ2oWVTkV55cZAdbi5roYxoWG5qcYHrvbotiY7vim48CZ5MG6l ■ [단독] 법원,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발부 / MBN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99938 특검 출석 요구에 불응하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됐습니다. MBN 취재 결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이 오늘(31일) 발부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어제(30일) 오후 2시 12분 서울중앙지법에 체포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29일과 어제 두 차례에 걸쳐 명태균 공천개입 의혹과 관련한 특검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hrVH2R3KwF3Uz2FHWVzMNKMMgrYSJGCb

윤석열 정권에는 거짓말쟁이들만 모였습니까? 얼마나 많은 거짓말로 국민을 속인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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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대변인 논평 [윤석열 정권에는 거짓말쟁이들만 모였습니까? 얼마나 많은 거짓말로 국민을 속인 겁니까?] ‘윤석열의 격노’를 증언하는 증인이 또 늘었습니다. 이번에는 국가안보실장을 지낸 조태용 전 국정원장입니다. 조 전 원장은 특검에서 “윤석열이 해병대 수사 결과를 보고받고 격노해 이종섭에게 전화를 걸어 질책했다”고 진술했다고 합니다. 김태효, 왕윤종, 이충면에 이은 네 번째 증인입니다.  임기훈 전 국방비서관도 윤석열이 회의에서 “사단장을 이렇게 처벌하면 안 된다고 꾸준히 강조하지 않았느냐”는 취지로 발언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결과를 뒤집은 주체가 내란 수괴 윤석열이었음이 더 이상 부정할 수 없을 만큼 명백해졌습니다. 심지어 김건희의 구명 로비 의혹까지 드러나고 있습니다. 김건희가 비화폰 이용해 관계자와 통화한 기록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꽃다운 나이에 희생된 한 장병의 죽음을 은폐하겠다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 입을 맞춰 ‘외압은 없었다’며 거짓말을 해왔다니 치가 떨립니다. 순직 해병 특검은 철저한 수사로 국민을 기만한 윤석열과 관련자 모두에게 죗값을 받아내십시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956&search= ■ [단독] 조태용 "격노한 윤, 이종섭에게 전화 걸었다"‥임기훈도 인정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9772 유튜브 - https://youtu.be/e6xtF0vUyec #조태용 #임기훈 #김건희 #윤석열 #격노 #비화폰 #순직해병특검 https://www.youtube.com/post/UgkxyffE4n656H9wOY4rn6Te3GMKECqP05G0

이재명 대통령 "미국과의 관세협상을 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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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페이스북 글 <미국과의 관세협상을 타결했습니다>  큰 고비를 하나 넘었습니다.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과의 협상은 우리 국민주권 정부의 첫 통상분야 과제였습니다.  촉박한 기간과 녹록지 않은 여건이었지만 정부는 오직 국익을 최우선으로 협상에 임했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전략 다듬기를 반복한 끝에 오늘 드디어 관세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이번 협상으로 정부는 수출 환경의 불확실성을 없애고, 미국 관세를 주요 대미 수출 경쟁국보다 낮거나 같은 수준으로 맞춤으로써 주요국들과 동등하거나 우월한 조건으로 경쟁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습니다.  통상 합의에 포함된 3,500억 불 규모의 펀드는 양국 전략산업 협력의 기반을 공고히 하는 것으로 조선,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에너지 등 우리가 강점을 가진 산업 분야에서 우리 기업들의 적극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돕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특히, 이 중 1,500억 불은 조선협력 전용 펀드로 우리 기업의 미국 조선업 진출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것입니다.  협상은 상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쉽지 않습니다. 일방만 이익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호혜적인 결과를 도출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합의는 제조업 재건이라는 미국의 이해와 미국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 확대라는 우리의 의지가 맞닿은 결과입니다.  이를 통해 한미 간 산업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한미 동맹도 더욱 확고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정부는 국익 중심 실용외교를 항상 최우선 원칙으로 삼겠습니다.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pfbid02ShzgCsKVYusN8qkNnzCKuQVxVk9uMdZY2E9KakQbqLnH5amWNFEvAkC7uZLKs6LDl ■ 이 대통령 "미국과 관세협상 타결, 큰 고비 넘어" / MBC https://n.news.naver.com/mnew...

김건희, 구치소 들어갈 준비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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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에 목걸이·샤넬백 주고 청탁' 前 통일교 간부 구속 / 시사저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108456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수천만원대 목걸이 등 금품을 건네고 각종 현안을 청탁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간부가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10시30분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 등 혐의 구속 전 피의자 신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김건희 특검팀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윤 전 본부장은 2022년 4월∼8월쯤 전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6000만원 상당의 그라프사 명품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1000만원대 샤넬백 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를 받는다. 청탁 내용은 국제연합(유엔) 제5사무국 한국 유치, 캄보디아 메콩강 부지 개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YTN 인수, 교육부 장관 통일교 행사 참석, 대통령 취임식 초청 등으로 알려졌다. 윤 전 본부장은 앞선 특검 조사에서 전씨에게 명품 등을 건넨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한학자 통일교 총재 등 윗선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진술했다. 이날 윤 전 본부장이 구속되면서 김건희 특검팀 수사도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특검팀은 최장 20일의 구속 수사를 통해 김 여사에게 청탁과 목걸이 등 금품이 실제로 전달됐는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특검팀은 윤 전 본부장이 2023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 교인들을 국민의힘에 대거 입당시킨 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을 지원한 의혹도 들여다볼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건진법사 청탁 의혹과 관련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받는 브로커 이모씨도 구속됐다. 중앙지법 이정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증거를 인멸할 염려와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이씨 구속영장을 발부...

모든 범죄의 정점은 V0 김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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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영부인이 왜?…김건희 'VIP 격노 당일' 관계자와 통화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50754 유튜브 - https://youtu.be/5JvAlEWMnCA [앵커] '채 상병 특검'이 김건희 여사가 비화폰을 사용한 걸로 파악됐다며, 그 통신기록까지 받아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안을 위해 고위공직자나 군 관계자들에게만 지급되는 비화폰으로 민간인 신분인 김 여사가 채 상병 사건 관계자들과 통화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본 겁니다. 이제껏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격노한 배경에 김 여사가 있는 것 아니냐는 '구명로비 의혹'은 계속 제기돼 왔는데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격노했다는 회의 당일 김 여사가 채 상병 사건 주요 관계자와 개인 휴대전화로 통화한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첫 소식, 박사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순직해병특검팀은 채 상병 수사 외압에 연루된 관계자들이 사용했던 비화폰 통신 기록 확보에 나섰다고 밝히며, 김건희 여사도 대상에 포함됐다고 했습니다. [정민영/특검보 : 윤석열 전 대통령과 배우자 김건희,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등 주요 당사자들의 비화폰 통신 기록을 국군지휘통신사령부 및 대통령경호처로부터 제출받을 예정입니다.] JTBC 취재 결과, 특검은 김 여사가 윤 전 대통령의 '격노' 당일인 2023년 7월 31일 채 상병 수사 외압 의혹의 주요 관계자 중 한 명과 개인 휴대전화로 통화를 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당시 대통령실 관계자와 군 관계자들이 비화폰과 자신의 휴대전화를 번갈아가며 사용한만큼 김 여사 역시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본 겁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의 'VIP 격노'부터 채 상병 사건 기록 회수가 이뤄진 8월 초까지 5일 이상의 통신 기록을 요청했습니다. 김 여사가 어떤 이유로 사건 관계자와 통화한 것인지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는...

'내란 위자료 10만 원' 항소한 윤석열, 집행정지 신청까지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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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소환조사, 내란재판에는 불출석하는 놈이 이런 건 아주 재빠르게 대응합니다. '내란 위자료 10만 원' 항소한 윤석열, 집행정지 신청까지 제기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9689 12.3 내란 사태로 정신적 피해를 본 시민들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 판결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까지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판결이 확정되기 전에도 1인당 10만 원씩인 배상금을 임시로 강제집행할 수 있다고 허용한 1심 판결에 대한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어제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습니다.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데 이어, 판결 확정 전 배상금 지급이 이뤄지는 것을 막기 위한 대응 조치에 나선 걸로 보입니다. 만약 재판부가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면 재판부가 정하는 시한까지는 가집행할 수 없게 되며, 받아들이지 않으면 가집행 가능 상태가 유지됩니다. 1심 재판부는 "비상계엄 조치로 공포와 불안, 좌절감과 수치심 등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것이 명백하다"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고, 윤 전 대통령 측은 어제 항소장을 제출한 상태입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xZmCtXKZiyvueqNMPKxOCahyVQDcYTI1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이준석 의원실 2차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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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구속되길 바란다.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이준석 의원실 2차 압수수색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9733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를 재차 압수수색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 오후 이 대표의 국회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문서 자료와 PC 파일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28일 이 대표의 자택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특검은 당시 확보하지 못한 자료들을 추가로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 당대표였던 지난 2022년 재보궐 선거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공천개입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5wB2p8gYKL6025Tb7CsQP_LtGzdBodbm

김건희특검, '구속 중 조사 거부' 윤석열 체포영장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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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갑 채우고 포승줄로 묶어서 끌어내라. 김건희특검, '구속 중 조사 거부' 윤석열 체포영장 청구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9707 구속 상태에서 특검 출석 요구에 불응하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체포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오정희 특검보는 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아무런 사유를 밝히지 않은 채 출석하지 않았다"며 오늘 오후 2시 12분 서울중앙지법에 체포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은 어제와 오늘, 두 차례에 걸쳐 명태균 공천개입 의혹과 관련해 특검에 나와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지만 윤 전 대통령은 모두 응하지 않았습니다. 특검팀은 체포영장이 발부되면 특검보와 검사를 1명씩 구치소에 투입해 교도관들과 함께 집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qvOTlL_IRsB6JEY3HKMUbYLrin0S8jxA

류희림은 불송치하고 공익제보자는 송치한 경찰, 아직 윤석열 치하로 착각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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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원내대변인 논평 [류희림은 불송치하고 공익제보자는 송치한 경찰, 아직 윤석열 치하로 착각하고 있습니까?] 경찰이 민원 사주 의혹을 폭로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직원 3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민원 사주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류희림 전 위원장은 눈감아주고서 오히려 의혹을 폭로한 직원들을 처벌하겠다는 것입니다.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경찰의 처분에 분노합니다. 경찰은 “사주된 민원이라 하더라도 해당 민원을 진정한 민원이 아니라고 단정할 수 없다”는 궤변을 불송치 사유로 들었습니다. 초등학생도 납득시킬 수 없는 억지주장입니다. 공익을 위한 내부 고발자는 탈탈 털어 검찰에 넘기면서, 의혹의 당사자는 강제조사 한번 없이 면죄부를 받은 것을 공정한 수사라고 부를 수는 없습니다.   경찰은 아직도 윤석열 정권이 끝나지 않았다고 착각하고 있습니까? 정당한 공익신고자를 범죄자로 만들려는 경찰의 행태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경찰은 즉각 류희림 전 위원장에 대한 수사를 재개하고, 검찰은 공익제보자 3인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려야 합니다.  아울러, 경찰은 이번 수사 결과가 왜 이런 결론에 이르렀는지 철저히 조사해 그 결과를 국민께 납득할 수 있게 설명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익 제보가 범죄가 되고, 권력형 의혹은 벌을 피하는 불공정을 결코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947&search= ■ 류희림 대신 공익신고자 때려 잡는 경찰, 무능력 혹은 내란동조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82763 https://www.youtube.com/post/UgkxGCuZ1nUTxLLKj078A_LI3XUg5h9ODpqc

대법원은 왜 지귀연 판사의 유흥주점 접대 의혹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지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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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원내대변인 논평 [대법원은 왜 지귀연 판사의 유흥주점 접대 의혹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지 않으십니까?] 지귀연 판사의 유흥주점 접대 의혹이 제기된 지 두 달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대법원은 여전히 조사 결과를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시민 2만여 명이 서명한 징계 청원서가 대법원에 접수된 이유입니다. 룸살롱 접대 의혹을 받는 판사에게 내란 수괴의 재판을 맡겨선 안 된다는 국민 요구에 대법원은 응답해야 합니다. 접대 의혹을 뒷받침하는 사진은 물론이고 카톡 대화까지 공개된 상황인데 왜 대법원은 여전히 묵묵부답입니까? 정말 제대로 된 조사를 진행하기는 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혹시라도 대법원이 침묵으로 사건이 국민의 기억 속에서 잊히기를 기다리는 것이라면, 그야말로 오만한 판단임을 경고합니다. 국민은 결코 이 사건을 잊지 않으실 것입니다. 지귀연 판사의 문제가 단순한 접대 의혹이 아니라 내란 수괴 윤석열에 대한 재판의 공정성에 대한 의혹이기 때문입니다. 구속취소, 지하통로 이용 허용, 법정 내 촬영 금지, 구속 피고인의 반복적인 불출석 묵인 등 지귀연 판사는 윤석열에게 상식을 벗어난 특혜를 주어 왔습니다. 이는 독립적이고 공정한 재판을 해야 할 재판부의 태도라고는 받아들일 수 없는 결정들이었으며, 법과 원칙 대신 특혜와 유착을 의심케 하고 있습니다. 대법원이 침묵으로 일관할수록, 감당할 수 없는 진실이 숨겨져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키울 뿐입니다. 국민께서 요구하고 계십니다. 대법원은 지귀연 판사의 유흥주점 접대 의혹과 특혜성 재판 진행에 대한 조사 결과를 즉각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십시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946&search= ■ "지귀연 사진 나온 게 언젠데!"‥시민 2만 명 "당장 징계하라" 분노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

윤 전 대통령,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2차 소환도 불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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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을 즉각 체포하라. [속보] 윤 전 대통령,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2차 소환도 불출석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9648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늘 예정된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의 2차 출석 요구에 또 불응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 오전 10시 피의자로 출석해 조사받으라고 통보했지만, 별다른 설명 없이 출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특검팀은 어제 출석할 것을 요구했지만 윤 전 대통령은 아무 사유 없이 불출석했고, 이에 특검은 다음날인 오늘 오전 2차 소환을 통보한 상태였습니다. 어제 문홍주 특검보는 언론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이 2차 소환마저 응하지 않는다면 체포영장 청구 등 강제수사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내란' 특검팀에 재구속된 이후 지난 1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적부심 심문에만 직접 출석하고 내란 사건 재판과 특검 조사에 모두 불출석해 왔습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OaDDOEWfVWKQeObh2hcwSyAC1WukqvVN

윤석열의 꾀병... 특검은 바로 체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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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특검 불출석’ 尹 측 “주치의 실명 위험 소견” / 채널A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16283 특검 소환에 불응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눈 건강 이상을 호소하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29일 채널A 취재결과, 윤 전 대통령은 최근 주치의로부터 '실명 위험' 소견을 받은 걸로 파악됐습니다. 두 달에 한 번씩 외부 진료가 필요할 정도로 평소 앓던 눈 질병이 심해졌다는 겁니다. 특히 24시간 불이 켜져 있는 구치소 환경이나, 당뇨 때문에 끼니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상황 등이 열악하다는 어려움도 호소하는 걸로 전해집니다. 윤 전 대통령은 변호인 접견 때도 글자 크기를 '16포인트 이상'으로 확대해야 읽을 정도로 시력이 나빠진 걸로 알려졌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오늘 김건희 특검팀의 소환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특검 측은 "내일 오전 10시에 출석하라는 수사협조요청서를 서울구치소장에게 재차 송부했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izknXsUOaOiusc-HYnq107AVjkAwQbX1

특검, ‘김건희 목걸이’ 모조품 판단… 이 잡것을 즉각 구속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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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특검, ‘김건희 목걸이’ 모조품 판단…‘바꿔치기’ 의심 / KB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98456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 여사의 인척 주거지에서 압수한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가 모조품인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이에 특검팀은 진품과 모조품이 바꿔치기 된 걸로 보고 수사 중입니다. KBS 취재를 종합하면, 김건희 특검팀은 최근 김 여사의 오빠 김진우 씨의 장모 주거지를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서 확보한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에 대해 정밀 감정한 결과 모조품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목걸이의 진품 가격은 6,200만 원 상당입니다. 이에 특검팀은 김 여사 측이 진품을 숨기고 모조품을 김 여사 오빠 인척 집에 두는 방식으로 ‘알리바이’를 꾸몄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진품을 찾는 데 수사력을 모을 것으로 전해집니다. 해당 목걸이가 논란이 된 지 3년 만에 김 여사 측이 돌연 ‘모조품’ 주장을 했고, 공교롭게도 오빠의 처가에서 실물 모조품이 발견된 경위가 의심스럽다는 겁니다. 특히 영부인이 첫 공식 외교 석상에 나서며 ‘모조품’을 착용했다는 주장을 믿기 어렵다고도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특검팀은 어제 친오빠 김 씨와 김 씨의 장모를 소환해 김 여사 목걸이의 출처와 구매 경로, 보관 경위 등을 조사했습니다. 특히 수사팀은 김 여사의 오빠 김 씨가 목걸이를 은닉하려 한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증거인멸 및 증거인멸 교사 등 혐의 적용을 검토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앞서 특검팀은 지난 25일 ‘양평공흥지구 특혜 의혹’과 관련해 김 여사의 인척 주거지를 압수수색 한 과정에 목걸이를 발견했습니다. 이에 특검팀은 ‘성명불상’의 누군가가 목걸이 등 장신구를 김 여사에게 뇌물로 줬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뇌물 혐의를 명시해 다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오후 늦게 집행에 나섰습니다. 특검팀이 ‘고가 장신구 의혹’과 관련해 기존 검토해 온 공직자윤리법 및 청탁금...

정청래 의원 "이런 자가 한때 대통령이었다니, 국가적 망신이다. 특검은 좌고우면말고 법대로 강제집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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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페이스북 글 [속보]김건희 특검, 尹 내일 소환 불응하면 체포영장 청구 검토 등 강제수사...이 보다 더 나쁜 범죄자는 없다. 비겁하고 뻔뻔하고 찌질하다. 이런 자가 한때 대통령이었다니, 국가적 망신이다. 특검은 좌고우면말고 법대로 강제집행하라! https://www.facebook.com/cheongrae1/posts/pfbid0C5KhbTFj6xWmRizKvmE3q7Ao4Sc2NwH12Bu7pTxrVon8YaknAkYz6kTiWJMWWfVql ■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尹 내일도 불출석 시 체포영장 청구 검토"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9449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오늘 특검 조사에 불응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내일도 출석에 불응할 시 체포영장 청구 등 강제수사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홍주 특검보는 오늘 언론 브리핑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오늘 오전 10시에 피의자로 출석하라고 통보했지만, 윤 전 대통령은 아무런 사유도 밝히지 않은 채 출석하지 않았다"며 "특검은 내일 오전 10시에 출석하라는 출석 요구서를 오늘 서울구치소장에게 다시 송부했고, 만일 윤 전 대통령이 이마저 응하지 않는다면 체포영장 청구 등 강제수사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오늘 오전 10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피의자로 출석해 조사받으라고 통보했지만, 윤 전 대통령 측은 변호인 선임계를 비롯한 어떠한 의견도 내지 않고 특검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그간 '내란'특검팀의 출정 조사와 내란 재판에도 건강 악화를 이유로 불응해왔습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pyMAqkMjgE5aR8pPC9UzurRb9Lh5mDnd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유착 의혹, 윤석열은 검찰권을 자신의 장난감으로 여긴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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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 대변인 논평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유착 의혹, 윤석열은 검찰권을 자신의 장난감으로 여긴 겁니까?] 윤석열과 통일교 간의 유착 관계를 의심할 만한 사례가 또 드러났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모친 최은순씨의 동업자이자 최측근인 ‘락천 선생’의 2019년 수첩에서 ‘통일교 ⇒ 윤석열’이란 메모가 발견되었습니다.   2019년 당시 통일교의 관계자들은 2200억 원대의 횡령·배임을 저지른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해 7월 윤석열이 총장에 취임하면서 수사 검사가 돌연 교체되고 12월, “입증할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결국 2200억 원대 횡령·배임 사건은 다섯 달만에 묻혔고, 통일교는 처벌을 피해갔습니다. ‘통일교 ⇒ 윤석열’ 메모, 그리고 불기소로 이어진 수사. 이것이 과연 우연입니까? 윤석열이 검찰권을 사적 네트워크와 이익 카르텔을 위해 동원한 것이라면, 권력형 비리를 넘어 검찰의 사법 정의에 대한 전면 부정입니다. 윤석열은 검찰권을 자신의 장난감으로 여긴 겁니까?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락천 선생의 수첩 내용의 사실 여부, 통일교 수사 과정에서 외압이 작용했는지의 여부, 윤석열과 통일교 사이의 직·간접적 연결 고리에 대한 철저하고도 단호한 수사가 필요합니다. 이제 성역은 없습니다. 누구도 법 위에 설 수 없으며, 국민은 진실과 정의를 원합니다. 국민을 기만하고 사법 정의를 훼손한 권력형 비리 의혹에 대해서 전면적 수사를 촉구합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930&search= ■ [단독]'통일교⇒윤석열' 메모…그해 檢 '통일교 2천억 횡령' 불기소 / 노컷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50065 https://www.youtube.com/post/Ugkxnb9sPEL1fXpcz627l...

윤석열의 계속되는 불출석은 국민에 대한 모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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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 대변인 논평 [윤석열의 계속되는 불출석은 국민에 대한 모욕입니다.] 윤석열이 내란 특검 불출석에 이어 김건희 특검의 출석 통보마저 거부했습니다. 심지어 이번에는 사유조차 대지 않고 무단으로 불출석했다고 합니다.  특검의 소환을 가고 싶으면 가고 가기 싫으면 마는 초청이라고 착각하는 것입니까? 특검 수사에 대한 무시를 넘어 진상 규명을 명령하신 국민에 대한 모욕입니다.  법원의 구속적부심에서는 미리 출석해서 몇 시간이고 떠들더니 재판과 특검 조사는 거부하다니 기가 막힙니다.  언제까지 국민께서 윤석열의 오만방자를 지켜봐야 합니까? 법원의 납득할 수 없는 결정들이 윤석열이 계속 착각하게 하는 원인은 아닌지 반문합니다. 내란을 저질러 탄핵되고 심지어 공천개입, 국정농단 등 무수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대통령이었던 사람으로서 조금이라도 송구한 마음이 있다면 성실하게 수사에 협조해야 합니다. 그런데도 윤석열은 수사 협조는 고사하고 수사 방해로만 일관하는 법꾸라지 행태가 계속하고 있으니 국민의 가슴에 천불이 나게 할 작정입니까?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기소 된 피고인인 윤석열의 오만방자를 더는 내버려둘 수 없습니다. 특검은 지금 즉시 윤석열을 강제구인하십시오. 그리고 오만방자한 내란 수괴에게 조금의 관용도 허용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936&search= ■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尹 오늘 불출석‥내일 오전 10시 출석 재통보"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9391 https://www.youtube.com/post/UgkxPnluidCFeya_wG9104_sOi8k5Of99ouk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역사가 '사면 여부'를 따져봐야 할 대상은, 조국이 아니라 조희대 대법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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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정치권, 학계, 법조계, 종교계 등 각계 인사들의 조국 사면 청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죄를 지었더라도 이미 죗값을 혹독하게 치렀으니 사면이 ‘당연’하다는 취지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이 조국의 유죄를 확정한 날은 2024년 12월 12일, 이재명의 선거법 위반사건을 ‘유죄취지로 파기환송’한 날은 2025년 5월 1일입니다. 그 뒤로도 법원은 윤석열을 탈옥시켰고, 내란특검의 압수수색영장을 거듭 기각했으며, 서부지법 폭도들을 집행유예로 풀어줬습니다. 내란세력을 음으로 양으로 비호해온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면서, 조국 사면의 '당연성' 여부를 따져야 하는 우리 사회의 현실이, 총체적으로 '부당'합니다. 역사가 '사면 여부'를 따져봐야 할 대상은, 조국이 아니라 조희대 대법원입니다.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pfbid0ejjn7EJSpQP3e8H7eJfWdk4ntroyDcp1hoC2kb7X87qHxXbuZUKbzhKPsRhgiVSJl https://www.youtube.com/post/Ugkx1wHtvxJSpJyr9A9vUh3L-wrQASijAkEQ

김건희 모친·오빠 ‘국고손실’ 혐의 받는다…공흥지구 특혜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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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은순과 김진우, 이것 하나만으로 최대 무기징역 [단독] 김건희 모친·오빠 ‘국고손실’ 혐의 받는다…공흥지구 특혜 의혹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8376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와 관련해 김 여사의 모친인 최은순씨와 오빠 김진우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국고손실 혐의를 적용해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검팀은 28일 오빠 김씨를 불러 공흥지구 개발과 관련한 조사를 진행했다. 특검팀은 지난 25일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을 압수수색하며 영장에 국고손실 혐의를 적용한 바 있다. 아울러 특검팀은 같은날 최씨와 오빠 김씨를 압수수색하며 영장에 국고손실 혐의의 공범으로 적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은 김 여사의 어머니인 최씨가 설립에 참여하고 오빠 김씨가 대표로 있는 가족기업 이에스아이엔디(ESI&D)가 공흥지구(2만2411㎡·350가구) 개발 사업 과정에서 각종 이득을 챙겼다는 내용이 뼈대다. 특검팀은 김씨가 이미 기소된 개발비용을 줄이기 위해 서류를 꾸민 의혹뿐 아니라 인·허가를 받은 과정이나 양평군 쪽과 유착한 의혹 등을 광범위하게 들여다보고 있다. 앞서 특검팀은 이 의혹에 대한 사건 기록을 검·경으로부터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국고 등 손실)  「회계관계직원 등의 책임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ㆍ제2호 또는 제4호(제1호 또는 제2호에 규정된 사람의 보조자로서 그 회계사무의 일부를 처리하는 사람만 해당한다)에 규정된 사람이 국고(國庫)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손실을 입힐 것을 알면서 그 직무에 관하여 「형법」 제355조의 죄를 범한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가중처벌한다. 1. 국고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손실이 5억원 이상인 경우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2. 국고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손실이 1억원 이상 5억원 미만인 경우에는 3...

구치소가 생지옥이라는 내란 우두머리,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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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관 조국혁신당 대변인 논평 [구치소가 생지옥이라는 내란 우두머리, 다행입니다.] 신평 변호사의 전언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현재 구치소 생활이 “생지옥”이라고 합니다. 좁은 방, 골판지 책상, 불편한 잠자리, 운동 부족, 심지어 소화불량까지 호소하셨다고 합니다. 그동안 구속된 역대 대통령 누구도 생지옥 타령은 없었습니다. 역대급 구질구질한 자의 징징거림에 국격이 실추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더군다나 내란 우두머리 내란수괴 윤설열이 머무는 공간은 일반 수용자들보다도 훨씬 나은 환경입니다. 하루 1시간의 실외운동, 냉방 가능한 접견실, 독거실 선풍기, 게다가 구속 이후 9일간 변호인 접견 16회를 했다 합니다. 이것이 생지옥이라면, 그보다 훨씬 열악한 환경에 과밀 수용된 평범한 수용자들은 대체 어디에 있는 겁니까? 생지옥 아래 불지옥쯤 되는 겁니까? 일반 수용자와 비교하면 가장 쾌적한 환경에서 구금된 전직 대통령이 생지옥 운운할 자격은 없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참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윤석열 씨의 구치소 생활이 생지옥이라니, 내란 우두머리가 평생 살기에 딱 맞는 공간이란 것을 실토한 것이니까요.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으니, 내란 우두머리 역시 자신에 맞는 자리에 간 것뿐입니다. 그러니 이제 그만 징징대야 할 겁니다.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4705 ■ 윤석열, 독방서 쭈그려 밥 먹는 게 힘들다고? “혼자 쓰면서 무슨 지옥”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8308 https://www.youtube.com/post/Ugkxr61vNoj3MB6Qtuw3QZY-RSB4_H0mugkj

정청래 의원 "국회로 체포동의안 넘어오면 전광석화처럼 처리할 것이다. 가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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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의원 페이스북 글 [단독] 특검, 이준석 영장에 ‘공천개입 의혹 공범 피의자’…자택·사무실 압수수색. 국회로 체포동의안 넘어오면 전광석화처럼 처리할 것이다. 가결로! https://www.facebook.com/cheongrae1/posts/pfbid034JPhcxWsARYxs9fXCw7pGv3NKAVWfCFzev7uYWg8y54cie2U66UNZWoK1g1Qouxjl ■ [단독] 특검, 이준석 영장에 ‘공천개입 의혹 공범 피의자’…자택·사무실 압수수색 / KB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97327 https://www.youtube.com/post/Ugkx_Cj0bdvzpYbDBry5650cj1gLKI88ju9j

김건희 압수 영장에 '코바나' 2억2천만원 뇌물 적시…'경남지사' 공천개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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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법상 뇌물 혐의 피의자' 김건희... 뇌물죄를 무혐의 처분한 개검들도 싹 다 처벌해야 합니다. [단독] 김건희 압수 영장에 '코바나' 2억2천만원 뇌물 적시…'경남지사' 공천개입도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50389 지난 25일 김건희 여사의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자택 등을 압수수색한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이 압수수색 영장에 '코바나 협찬 의혹'과 관련한 뇌물 액수를 특정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JTBC 취재를 종합하면, 특검팀은 지난 25일 압수수색 영장에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 여사를 특가법상 뇌물 혐의 피의자로 적시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이 컴투스홀딩스 송병준 의장으로부터 2016년 '르 코르뷔지에 전'을 시작으로 2019년 '현대미술의 혁명가들 전'까지 전시회 협찬금 모두 2억 2110만원을 코바나 명의 계좌로 송금받아 뇌물을 수수했다고 적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송 의장이 컴투스와 게임빌 법인 자금을 통해 코바나 계좌로 협찬금을 송금한 것이 뇌물이라는 게 특검팀의 시각입니다. 윤 전 대통령이 검사이던 시절 김 여사는 자신이 운영하던 회사인 코바나컨텐츠를 통해 기업들로부터 협찬을 받은 의혹으로 수사 선상에 올랐는데 검찰은 2023년 이를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 부부의 2022년 지방선거 개입 의혹도 들여다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022년 4월 경남도지사 공천 과정에서 위력을 행사해 윤한홍 의원 대신 박완수 당시 후보가 공천됐고, 김진태 당시 강원지사 후보의 컷오프가 번복돼 경선을 치르게끔 했다는 취지의 내용을 영장에 적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특검팀은 다음 달 6일 오전 김 여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 검찰, 김건희 '코바나 협찬 의혹' 무혐의…"증거불충분" / JTBC(2023.03.02.) https://n...

'내란'특검, 이상민 전 장관 구속영장 청구‥"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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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의 개판들, 또다시 영장을 기각한다면 국민의 무서움을 보여줄 것이다. [속보] '내란'특검, 이상민 전 장관 구속영장 청구‥"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9187 12.3 내란 사태를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박지영 특검보는 언론브리핑에서 "내란 중요임무 종사·직권남용·위증 혐의로 이상민 전 장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면서 "범죄 중대성과 증거인멸 우려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장관은 계엄 당일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부터 MBC 등 언론사 건물에 단전·단수를 하라는 지시를 받고 소방청장에게 전화해 "경찰의 협조 요청이 오면 조치하라"고 지시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또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막아야 하는 국무위원의 헌법적 책무를 다하지 않고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특검은 지난 25일 이 전 장관을 소환해 다음날 새벽 4시 40분까지 19시간 가까이 조사를 벌였습니다. 특검은 이 전 장관을 한 차례 조사한 이후 추가 소환 조사 없이 사흘 만에 전격적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OjbEd1WvnoklzpqyXwJo1eYMziVq2WZF

김건희특검, '공천 개입 의혹'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사무실·자택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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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ㅅ이 압수수색으로 시작하는 기분 좋은 하루 김건희특검, '공천 개입 의혹'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사무실·자택 압수수색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9118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에 대한 전격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특검팀은 오늘 오전 노원구 상계동에 있는 이 대표 자택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PC 내 문서 등을 확보하려고 시도 중입니다. 특검은 이른바 '명태균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해 2022년 국민의힘 대표였던 이 대표를 상대로 당시 공천 관련 자료 등을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bu-LGlM11OfEM6-sSg7uUMdUUsfN5UGm

국민의힘·신천지·통일교는 대한민국의 악성 종양... 뿌리까지 확실하게 도려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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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신천지·통일교의 국민의힘 ‘입당·밀착설’ 진상 밝혀야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85577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021년 국민의힘 20대 대선 후보 경선 당시 윤석열 후보를 돕기 위해 신천지 등 특정 종교집단이 조직적으로 입당했다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지난 26일 페이스북에서 “2022년 8월쯤 신천지 교주 이만희씨를 경북 청도의 별장에서 만났다”며 “이씨가 신천지 신도 10여만명을 국민의힘 책임당원으로 가입시켜 윤 후보를 도운 것은 검찰총장 시절 신천지 압수수색을 두 번이나 막아주어 은혜를 갚기 위함이라고 말했다”고 했다. 맞다면 너무 충격적인 일이다. 진상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 홍 전 시장은 “(당시) 윤 후보 측 총괄본부장이던 권성동 의원이 당원 투표에서 압승한다고 큰소리친 배경이 신천지·통일교 등의 수십만 집단 책임당원 가입이었다는 것을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고 했다. 권 의원은 “허위 사실”이라고 부인했다. 그중 통일교 입당 문제는 윤석열 정부 출범 후에도 다시 불거졌다. 2022년 11월 윤모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과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통일교 교인들을 입당시켜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권 의원을 지원하려 했다는 의혹을 김건희 특검팀이 수사 중이다. 특검팀은 지난 18일 권성동 의원실을 압수수색하기도 했다. 시민의 자유의사여야 할 정당 가입이 종교집단의 사주에 따른 것이라면 묵과할 수 없는 범죄 행위다. 정당 민주주의를 뒤흔드는 일이다. 그런 종교집단에 휘둘리는 정당은 공당이라 할 수도 없다. 그런데 홍 전 시장은 “지금도 그(신천지) 신도들 중 상당수는 책임당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했다. 국민의힘 당원 중에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자유통일당과의 이중당적자가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이들이 8·22 전당대회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통일교의 입당과 정치권 로비 문제는 특검 수사를 통해 진실이 드러날 것이다. 신천지 입당도 수사...

대한민국 국격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천박한 김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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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김건희 목걸이’ 모조품 주장, 국격 추락 끝은 어디인가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8175 김건희 여사가 국외 순방 때 착용했던 고가의 목걸이를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확보했다. 2022년 6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 동행하면서 착용했던 6200만원짜리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인데, 당시 공직자 재산공개 때 포함되지 않아 ‘고의 누락’과 출처에 관한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특검팀은 지난 25일 김 여사 오빠 김진우씨 장모의 집을 압수수색하던 중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발견했다. 나토 방문 때 이 목걸이 등이 논란이 되자 당시 대통령실은 “일부는 지인에게 빌렸고 일부는 소상공인에게 구입했다”고 해명했다. 지난 5월 서울중앙지검에는 당시 대통령실 해명이 사실과 다르다며 “모두 모조품이고 잃어버렸다. 지인에게 빌린 것이 아니라 직접 구매했고, 보관을 대충 해서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는 취지의 진술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그런데 잃어버렸다는 목걸이가 케이스 안에 보관된 상태로 특검에 의해 발견된 것이다. 말할 때마다 말이 바뀌니 도무지 믿을 수가 없다. 당시 문제가 된 장신구는 목걸이 말고도, 1500만원대 ‘카르티에 팔찌’와 2천만원대 티파니앤코 브로치 등 3점이었다. 모두 품목당 500만원이 넘으므로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재산 신고 대상이다. 그래서 처음엔 지인에게 빌렸다고 답했는데, 이 답변이 청탁금지법이나 형법상 뇌물죄에 걸릴 수 있는 소지가 있다고 뒤늦게 판단해 모두 가짜이며 분실했다고 말을 바꾼 게 아닌지 의심된다. ‘모조품’이라는 주장이 사실이어도 문제다.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 부인이 세계 정상들이 모이는 국제행사에서 모조품을 착용한 게 사실이라면, 세계인들이 한국을 어떻게 보겠나. 처벌을 피하려고 거짓말한 것이라면 더 심각한 문제다. 대체 국격을 어디까지 추락시킬 것인가. 한남동 관저에 이어 대통령 집무실에도 사우나 설치를 추진하면서 공사업체에 현금 거래를...

X 같은 기사로 소비쿠폰을 흠집내려는 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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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에 자녀와도 갈등… ‘가족 불화’ 원인 된 소비쿠폰 / 조선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19556 “15만원 내놔!” 소비쿠폰 달라는 중학생…부부싸움까지 번졌다 / 서울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61168 "소비쿠폰 내몫 달라"는 딸…"왜 부모님 주냐" 부부싸움도 / 한국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63060 https://www.youtube.com/post/UgkxYBCBjoaTk9ONHe67ZkgsQueIgZ3BXa4u

피의자 윤상현 의원님, 또 1년만 지나면 다 잊습니까? 공천개입의 진실을 이실직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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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원내대변인 논평 [피의자 윤상현 의원님, 또 1년만 지나면 다 잊습니까? 공천개입의 진실을 이실직고하십시오.] 윤상현 의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김건희 특검에 출석했습니다. 그러나 국민들께 한마디 사과도 없었습니다. 국민에 대한 예의는 찾을 수 없는 오만하고 뻔뻔한 모습입니다.  윤상현 의원은 박근혜 정권에서 대통령을 "누나"라고 부르던 친박 실세였고, 윤석열 정권에서는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의 통로였습니다.  또한 불법 계엄을 "고도의 통치행위"라며 옹호하는 것도 모자라서 "1년만 지나면 다 잊어버리고 또 찍어준다"는 망언으로 국민을 우롱했습니다. 심지어 윤석열 체포를 방해한 윤석열 방탄의원 45명 중 한 명입니다.   윤상현 의원님, 대통령으로부터 김영선 의원의 공천에 부당하게 개입하는 전화를 받았습니까? 당시 공천관리위원장이었던 만큼 윤석열·김건희 정권의 공천 개입에 대해 국민과 역사 앞에 진실을 이실직고하십시오. 국민은 지금 윤상현 의원이 진실을 말하는지 똑똑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1년만 지나면 다 잊는다"는 윤상현 의원의 망언 또한 국민께서 반드시 심판하실 것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917&search=   ■ 與, 특검 소환 윤상현에 "대국민 사과 없어…오만하고 뻔뻔" / 뉴시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87318 https://www.youtube.com/post/UgkxtEh_uWLiM9mX_4t-moEzei3y2XrEhz0S

이진숙 위원장은 국민을 우롱하지 말고, 사퇴하고 기한 없는 휴가를 즐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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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상근부대변인 논평 [이진숙 위원장은 국민을 우롱하지 말고, 사퇴하고 기한 없는 휴가를 즐기십시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휴가가 반려되자 “그렇게 중요한 기관인데 상임위원이 한 명뿐”이라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이렇게 낯이 두꺼운 사람은 처음입니다. 공직을 수행한다는 책임감이나 사명감은 조금도 찾을 수 없고 공직을 이용해서 자기 정치만 하고 있습니다.  이진숙 위원장의 행태는 무책임을 따질 단계를 넘었습니다. 이진숙 위원장은 공직을 조롱거리로 만들려는 것입니까? 열심히 일하는 휘하의 공직자들을 얼마나 더 부끄럽게 만들 작정입니까?  지금 방통위가 마비된 진짜 이유가 바로 이 위원장 본인의 정치적 편향성과 언론 장악 시도 때문임을 모릅니까?  공영방송 장악과 방송3법 무력화를 위해 독단적 의결을 밀어붙이며 방통위를 기능 상실하도록 만들고 그 책임을 새 정부에 덮어씌우겠다니 참으로 후안무치합니다.  방송통신위원장직은 윤석열이 넘겨준 전리품이나 사유물이 아닙니다. 이진숙 위원장의 정치적 출세를 위한 무기나 발판도 아닙니다.  심지어 “대의에 목숨 걸어본 자만 나에게 돌을 던지라”라고 강변했습니다. 자신을 핍박받는 선지자로 여긴다면 자의식 과잉입니다. 이 위원장은 윤석열처럼 망상에 기대어 삽니까?  이제 이진숙 위원장이 공직을 수행할 자격을 갖췄는지 따지기도 입이 아픕니다.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말고, 사퇴하고 기한 없는 휴가를 즐기십시오. 그리고 법인카드 유용에 대한 수사는 꼭 피하지 말고, 받기 바랍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915&search= ■ ‘폭우 때 휴가 신청’ 이진숙 뒤끝…“대의에 목숨 걸었던 자만 돌 던져라”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8120 https://www.youtube....

안철수 의원님, 국민 혈세를 빨아먹는 흡혈귀는 윤석열 정권이고 국민의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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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상근부대변인 논평 [안철수 의원님, 국민 혈세를 빨아먹는 흡혈귀는 윤석열 정권이고 국민의힘이었습니다.]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재정 정상화를 추진하는 이재명 정부를 향해 막말과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안 의원의 주장은 사실 왜곡과 정치 선동입니다. 윤석열 정권이 강행한 초부자 감세, 무책임한 재정 운용이 바로 오늘날의 세수 부족과 나라 곳간의 위기를 초래했습니다.  윤석열은 대통령실과 관저 이전도 모자라 스크린 골프장, 사우나를 만드는 데 국민 세금을 쏟아부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이러한 무능과 낭비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재정의 지속 가능성과 사회적 형평성을 함께 고려한 확장 재정을 통해 민생과 국가 경제의 회복을 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책임 있는 정부의 자세입니다.  안 의원이 비판한 ‘증세위원회’는 특정 계층에 유리했던 조세 구조를 바로잡기 위한 합리적 논의 기구입니다. 전방위적 증세를 강행하는 조직이 아닙니다. 기초적인 사실 확인조차 없이 마구잡이식 비난만 펼쳤습니다.  오히려 되묻고 싶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초부자 감세와 재정 파탄 앞에서 안철수 의원은 단 한 번이라도 소신 있는 발언을 한 적이 있었습니까? “과학과 합리”를 내세우며 정치를 시작했던 분이, 이제는 남을 헐뜯기 위해 거짓 선동만 하고 있으니 한심합니다.  국민이 바라는 것은 선동과 프레임이 아니라, 책임 있는 정책과 실질적인 민생 해결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세금을 낭비 없이 운용하고, 그 모든 재정을 다시 국민 삶의 질 향상으로 되돌릴 것입니다.  안철수 의원이 진심으로 국가와 국민을 생각한다면, 지금 해야 할 일은 맥락 없는 비난이 아니라,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정치는 정쟁이 아니라 책임이어야 합니다. 갈라치기가 아니라 통합의 메시지이고, 막말이 아니라 실질적 해결을 위한 대안입니다. 안 의원은 국민을 위한 진짜 정치가 무엇인지 되돌아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the...

김건희 증거인멸·지연 작전, 특검은 신속히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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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승아 원내대변인 논평 [김건희 증거인멸·지연 작전, 특검은 신속히 수사하라.] 피의자 김건희 씨는 검찰의 출장조사를 받은 뒤, 특검 조사 방식까지 좌지우지하려 하며 시간을 끄는 ‘황제조사’ 꼼수를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6일 특검 출석을 앞두고 증거인멸 정황까지 드러나며 국민적 분노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민과 역사 앞에 사죄는커녕, 법 기술과 꼼수로 특혜를 요구하는 모습은 윤석열 대통령과 다를 바 없습니다. 부부가 함께 수사를 방해하는 행태에 국민은 더는 침묵할 수 없습니다. 청탁용으로 건넸다는 명품 목걸이가 진품 여부를 떠나 김건희 씨 오빠의 장모 집에서 발견됐다는 사실 자체가 충격입니다. 이미 진품은 숨기고 가품으로 수사를 방해하고 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민은 윤석열 정권과 정치검찰이 조직적으로 은폐해 온 김건희 씨의 범죄와 국정농단의 진실을 알고 싶어 합니다. 김건희의 증거인멸과 지연 작전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 부부에 대한 특혜와 면죄부를 국민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특검이 김건희 국정농단 사건을 신속하고 단호하게 수사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진실을 감추고 숨기는 자가 바로 범인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912&search= https://www.youtube.com/post/UgkxY-QR66q97ENMejt1wSo0-NUHakhcW9Kw

‘내란 위자료 10만원씩’…김건희 가담 밝혀지면 “연대 배상” 금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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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내란수괴는 김건희... 전 재산 압류해야 합니다. ‘내란 위자료 10만원씩’…김건희 가담 밝혀지면 “연대 배상” 금액은?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8102 법원이 12·3 비상계엄 선포로 정신적 피해를 입은 국민에게 윤석열 전 대통령이 10만원씩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판단한 가운데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윤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연대해서 손해배상 책임을 져야 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른바 ‘비상계엄 위자료 소송’ 대리인인 김대일 변호사는 26일 제이티비시(JTBC) ‘뉴스룸’에 나와 이번 승소의 의미 등을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지난 2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2단독 이성복 부장판사는 이아무개씨 등 국민 104명이 윤 전 대통령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시민들의 정신적 고통과 손해가 ‘명백함’을 인정하며 “피고는 원고들에게 각 10만원 및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유사 소송도 있다. 추가 소송에 참여하고 싶다는 국민 1만명이 모인 상태이며 광주여성변호사회 또한 국민 23명을 원고로 같은 소송을 광주지법에 제기했다. 관건은 윤 전 대통령의 배상금 지급 능력이다. 윤 전 대통령 부부 재산은 79억9115만원이지만 이 가운데 윤 전 대통령 재산은 본인 예금 6억9369만원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모두 김 여사 명의다. 만약 윤 전 대통령 재산이 모자랄 경우 김 여사로부터 받아낼 수 있을까. 김 변호사는 “현행법으로는 (부부라도) 불법 행위를 한 본인만이 손해배상 책임을 지는 게 원칙”이라고 말했다. 변수는 현재 진행 중인 내란 특검 등의 수사 결과다. 김 변호사는 “김 여사가 내란에 가담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그때는 이야기가 달라진다”며 “우리가 최초로 소송을 제기할 때는 상징적으로 윤 전 대통령 한 사람만을 피고로 삼았는데 만약 내란에 공모하거나 가담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들 전부가 연대해서 손해배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