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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세력이 두려워 추적 60분 편성을 삭제했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습니다. 국민과 약속대로 방송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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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보단 성명서 [극우세력이 두려워 추적 60분 편성을 삭제했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습니다. 국민과 약속대로 방송하십시오.] 12.3 내란을 옹호하는 극우세력과 그들이 만들어내는 가짜뉴스를 다룬 KBS <추적 60분>이 방송을 하루 앞두고 급작스럽게 편성 삭제되었습니다. 제작진이 전달받은 삭제 사유 중에는 극우 세력을 자극해 KBS가 물리적 위험에 처할 수도 있다는 내용도 있었다고 합니다. 권력의 눈치를 보는 것도 모자라 극우세력의 난동을 두려워 해 방송의 본분을 저버리겠다니 어이없습니다.  정말 극우세력의 난동이 두려운 것입니까? 아니면 극우세력에 대한 비판적 방송이 불편한 것입니까? KBS 박장범 사장은 김건희의 명품백을 ‘파우치’로 축소해 사장직에 올랐습니다.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을 앞두고 탄핵반대에 앞장서는 극우세력의 치부를 드러내는 게 불편했습니까? KBS가 내란에 동조하는 것이 아니라면 언론의 본분을 망각한 편성 삭제 결정을 할 수는 없습니다. KBS 박장범 사장은 제작의 자율성을 훼손하고 언론의 본분을 저버리는 편성 삭제를 취소하고, <추적 60분> 계엄의 기원 2부가 오늘 국민과 약속된 시각에 방송되도록 하기바랍니다. 2025년 2월 2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단 부단장 박상혁​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88&post=1209683&search= ■ 계엄 다룬 KBS '추적 60분' 갑자기 취소‥ "내란 동조 경영진 사퇴하라"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08415 유튜브 - https://youtu.be/4wXe6c-loqg #KBS #박장범 #추적60분 #계엄의기원 #방송편성삭제 #극우 #가짜뉴스 #여론조작 #내란선동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

윤석열이 일으킨 내란이 대한민국의 산업화, 민주화 업적을 깡그리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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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수석대변인 논평 [윤석열이 일으킨 내란이 대한민국의 산업화, 민주화 업적을 깡그리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윤석열의 경제 실정과 불법 계엄이 대한민국 경제와 민주주의를 직격하고 있다는 사실이 계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신속한 파면만이 대한민국을 구할 길입니다. 최근 건설업 위기가 빠르게 확산하며 중견 건설사 4곳이 법정관리를 신청했습니다.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새해 들어 두 달 사이 폐업을 신고한 종합건설사만 100곳이 넘었습니다. 건설업계의 비명은 일자리 감소와 시장 경색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부동산 PF 처리를 미루고 시간만 허비한 윤석열 정권의 무능과 무책임이 초래한 결과입니다. 거기에 위헌 위법한 계엄으로 갈 길 바쁜 경제를 급정거시키기까지 했습니다. 추락한 것은 경제만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대외신인도에도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영국 이코노미스트 부설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은 우리나라 ‘민주주의 지수’를 ‘완전한 민주주의’에서 ‘결함 있는 민주주의’로 강등했습니다. 순위는 열 계단이나 하락했습니다. 불법 계엄과 이어진 정치 혼란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의 실정과 폭정이, 우리 국민께서 피땀 흘려 이룩한 산업화와 민주화의 업적들을 깡그리 무너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윤석열은 노골적으로 복귀를 기도하고, 그 추종 세력들은 극단적 선동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의힘도 탄원서를 낸다는 둥, 단식을 한다는 둥, 노골적으로 탄핵을 방해하며 윤석열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아예 거덜 내려고 작정한 것 같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추락을 막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야 합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에 대한 신속한 파면이야말로 그 첫걸음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09680&search= ■ 관련 기사 [단독] “인부들 잘 안 보인다 했더니”…두 달새 건설...

가짜 미군 ‘캡틴 코리아’는 내란수괴 윤석열과 극우세력의 민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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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혁 부대변인 논평 [가짜 미군 ‘캡틴 코리아’는 내란수괴 윤석열과 극우세력의 민낯입니다.] ‘캡틴 아메리카’ 복장을 하고 경찰서와 중국대사관에서 난동을 부렸던 극우 지지자가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애초 그는 미군이며, CIA에서 근무했다고 주장했으나 한국군 병장 출신이었고 미군 신분증도 가짜였습니다. 입만 열면 거짓을 일삼는 윤석열의 지지자답다고 해야 할지 황당무계합니다. 이것이 가짜뉴스로 내란과 폭동을 조장하는 내란수괴 윤석열과 극우세력의 민낯입니다. 이 순간에도 극우들의 난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가짜 서울대생이 서울대에서 집회를 하는가 하면 여대에 난입해서 여학생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등 막가파적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과 극우세력이 만들어낸 살풍경입니다. 대한민국을 난동세력의 놀이터로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이들을 소위 한두 명의 ‘관심종자’로 치부해서는 안 됩니다. 대한민국의 질서와 안녕을 심각하게 해치는 극우세력의 광란을 멈춰 세워야 합니다.  제 2의 서부지법 폭동을 막기 위해서는 극우세력의 정신분열적 난동을 더욱 엄격하게 처벌할 것을 촉구합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09681&search= ■ "미군 신분증도 위조"‥자칭 '캡틴 아메리카' 구속 송치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08305 #안병희 #검찰송치 #미군신분증위조 #건조물침입 #공용물건손상 #극우 #난동 #가짜뉴스 #내란선동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e54MxYQ_lA-_66LAExx6BH8P0BiWdFpH

백골단에 이어 음모론자까지 국회로 불러들인 국민의힘은 극우의힘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윤상현 징계안’을 시작으로 따박따박 책임을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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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종면 원내대변인 논평 [백골단에 이어 음모론자까지 국회로 불러들인 국민의힘은 극우의힘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윤상현 징계안’을 시작으로 따박따박 책임을 묻겠습니다.] 헌법재판소를 휩쓸어 버릴 것이라는 극언을 공개적으로 쏟아내고, 특정 헌법재판관을 거명하며 반역자, 역적으로 몰아붙인 세력을 여당 국회의원이 국회로 불러들였습니다. 강사 전한길 씨, 그는 부정선거 음모론에 심취해 윤석열의 계엄령을 계몽령이라 두둔하고 헌법재판소에 대한 비난을 일삼아 온, 위험천만한 음모론자라 할 수 있습니다. 세이브코리아 대표 손현보 씨 역시 극우 선동 발언이 난무하는 집회를 주도해온 인물입니다. 이들이 국회에 들어와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주선했고, 윤 의원도 기자회견에 동참했습니다. 같은 당 김민전 의원이 주선한 일명 백골단 기자회견으로 충격을 준지 얼마나 됐다고 국민의힘은 또 반헌법, 반법치주의 행보를 반복한단 말입니까? 이들의 국회 기자회견에서 나온 말은 옮기기조차 참담합니다. 손현보 씨가 말했습니다. “헌재는 그 존재가치를 잃고 산산조각 나게 될 것”. 전한길 씨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되면 헌재는 가루가 되어 사라질 것”.  국민의힘에 의한 극우의힘 과시가 도를 넘었습니다. 기어코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파면 결정이 나와도 불복하겠다는 뜻입니까? 서부지법 폭동과 같은 일을 부추기는 겁니까? 국민과 내전이라도 벌어겠다는 말입니까? 더불어민주당은 결코 앉아서 지켜만 보지 않겠습니다.  당장 윤상현 의원 징계부터 추진하겠습니다. 윤 의원이 잘못을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국민께 사죄하지 않는 한 국민의 뜻에 부합하는 징계를 반드시 관철해 내겠습니다. 윤상현 의원은 국회 본회의장에서도 윤석열 두둔에 열을 올렸고, 체포영장 집행을 비롯한 내란 수습 과정을 앞장서 방해해 왔습니다. 그는 마치 극우의 전사라도 된 듯 열변을 토해내고 있지만 실상은 명태균 게이트에 연루된 비겁자일 뿐입니다. 2022년 5월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명태균 특검법이 ‘국민의힘 수사 특별법’이라고? 국민의힘 전체가 명태균 게이트에 연루되어 있다는 자백으로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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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종면 원내대변인 논평 [명태균 특검법이 ‘국민의힘 수사 특별법’이라고? 국민의힘 전체가 명태균 게이트에 연루되어 있다는 자백으로 들립니다.] 명태균 특검법이 어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당사자인 명태균마저 강력하게 특검 수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힘만 당론 부결 방침을 고수하며 끝까지 몽니를 부렸습니다. 특검법을 반대하는 국민의힘의 논리는 참 기괴합니다. 명태균 특검법에는 국민의힘 소속 의원 108명을 언제든 수사하겠다는 의도가 있다면서 ‘국민의힘 수사 특별법’이라고 주장합니다. 이건 국민의힘 전체가 명태균 게이트에 연루되어 있다는 자백입니까? 국민의힘의 조급함과 당혹감은 명태균 게이트 보도 이후 여당 소속 정치인들이 명태균과 수차례 통화를 나눴다는 사실에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명태균의 통화 목록에는 공천거래 의혹 당사자인 김영선 전 의원 외에도 신성범, 주호영, 조은희, 홍석준 의원, 김진태 강원도지사 등이 등장합니다. 이들이 명태균과 나눈 통화 내용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회유인지, 읍소인지, 으름장인지 알 수는 없지만 단 하나 분명한 점은 누구 하나 명태균에게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이미 공개된 녹취에 따르면 조은희 의원은 명태균을 ‘영남의 황태자’로 추켜세운 사람이고, 김진태 지사 역시 명태균을 ‘생명의 은인’이라고 불렀습니다. 국회부의장인 주호영 의원의 경우 명 씨가 윤석열 측근을 통해 사건 해결을 시도하던 과정에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하나 더 생각해 볼 지점이 있습니다. 바로 지금 국민의힘 내부에서 가장 냉가슴을 앓고 있는 사람은 오히려 명태균의 통화 목록에 없는 사람들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명태균과의 접점, 명태균과 나눴던 기록을 적극적으로 지워가며 명태균 게이트의 소나기가 자신을 피해가길 기도하고 있을 테지만, “내가 이야기하면 우리나라 정치인들을 많이 잡아갈 것”이라는 명태균의 한 마디 한 마디가 비수처럼 날아와 꽂힐 것입니다. 결국 윤석열도, 김건희도, 여당의 정치인도 한마음 한뜻으로 덮으려 ...

이재명 대표 "우리의 역사를 믿고 굳건히 앞으로 나아갑시다. 봄은 반드시 도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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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페이스북 글 ‘어떤 권력도 국민을 이길 수 없음’을 증명한 ‘2.28 의거’ 65주기입니다. 대구의 2.28이 마산의 3.15로, 전국 곳곳의 4.19로, 의로운 청년들의 항거는 독재정권 몰락의 신호탄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역사를 믿고 굳건히 앞으로 나아갑시다. 봄은 반드시 도래합니다.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pfbid0BDYkGMLaG6uCNMtLs4kb4N9kE51nynWQvgTBr87xHynmWg8XuKd2phD5UPzYuJisl #대구학생의거 #대구민주운동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IMkQoDtPL6bq4yAHaRhFjdrSwZpyiCT-

'친윤 핵심' 의원 아들 '던지기 마약' 찾다 적발..."화단 마구 파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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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친윤 핵심 의원은 경찰 출신 이철규 '내란의힘', '극우의힘'에 이어 '마약의힘'인가? '친윤 핵심' 의원 아들 '던지기 마약' 찾다 적발..."화단 마구 파헤쳐"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31715 대표적인 '윤핵관'으로 불리는 국민의힘 현역 중진 의원의 아들 L씨가 던지기 수법으로 마약을 주고받으려다 경찰에 적발돼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초경찰서는 30대 남성 L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대마 수수 미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입니다. L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서초구 효령로 주택가의 한 건물 화단에서 액상 대마를 이른바 '던지기' 방식으로 전달받으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습니다. "수상한 사람들이 화단을 마구 파헤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10ml 용량 통에 들어 있는 액상 대마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이미 현장을 떠난 L씨와 지인 3명 등 모두 4명을 특정하고, 추적 끝에 검거했습니다. 적발 당시 마약검사에서는 음성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던지기 수법은 감시망을 피해 텔레그램 등으로 특정 장소에 마약을 놓기로 약속해서 대면하지 않고 주고받는 방식을 뜻합니다. L씨는 경찰 조사에서 "대마를 구할 좌표(장소)를 달라고 해서 현장에 갔지만 못 찾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L의원과 의원실 관계자들은 입장을 묻는 취재진 질의에 모두 응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철규 #친윤 #국민의힘 #마약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0iSQvTt-VORDZt62mhLY01mFk9ZdxXFq

명태균 "이준석이 김영선 공천 약속했다" 검찰 진술 최초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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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개입 의혹을 부인했던 이준석, 명태균에게 직접 여론조사 보고서 요구 명태균, "이준석이 공천 약속" 시인... 이준석, 이제 뭐라고 둘러댈 건가? 명태균 "이준석이 김영선 공천 약속했다" 검찰 진술 최초 확인 / 뉴스타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07/0000002489 유튜브 - https://youtu.be/gYtGJD516ng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국민의힘 당대표 시절이던 2022년 4월 명태균씨에게 ‘김영선 의원이 이기는 여론조사 보고서’를 실제로 요구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준석 당시 대표는 공천관리위원장에게 여론조사 보고서를 전달할 경로까지 구체적으로 지시했다. 명씨는 검찰 조사에서 이기는 여론조사를 가져오면 이준석 대표가 공천을 주기로 약속했다는 취지로 자백했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 뿐만 아니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명씨의 공천 로비 과정에 개입했다는 증거가 새롭게 드러난 것이다. 뉴스타파는 지난 해 10월 14일 창원지검 명태균 게이트 수사팀이 작성한 수사보고서에서 명태균씨와 이준석 당시 국민의힘 대표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확보했다. 대화 내용이 기록된 기간은 2022년 3월 25일부터 같은 해 6월 29일까지이다. 검찰은 명태균씨의 주거지 거실에 있는 PC를 압수해 포렌식한 결과 해당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확보했다. 뉴스타파는 명태균-이준석 두 사람간의 카카오톡 대화와 명태균씨가 김영선 전 의원의 회계책임자 강혜경씨와 나눈 대화 등 기존 취재 내용, 관련된 이준석 의원의 발언을 함께 분석한 결과, 공천 개입 의혹을 부인했던 이준석 의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명태균 #이준석 #김영선 #공천개입 #여론조사조작 #명태균특검법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nJUPbMtaOF8m0n7mtBS0u8TrGW4qXwap

민주당, 명태균 녹취 또 공개‥"김건희, 경남도지사 선거 개입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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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 넘치는 김건희의 공천 개입 증거들 최상목은 명태균 특검법을 즉각 수용하고 공포하라. 민주당, 명태균 녹취 또 공개‥"김건희, 경남도지사 선거 개입 의혹"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08141 더불어민주당이 명태균 씨와 지인의 대화 녹취를 추가 공개하며 김건희 여사의 경남도지사 공천 개입 의혹을 거듭 제기했습니다. 민주당이 오늘 공개한 녹취에 따르면, 지난 2022년 3월 8일 명 씨는 지인에게 김 여사가 당시 윤핵관으로 불리던 윤한홍 의원과 통화한 상황을 설명하며, "김 여사가 '명 선생님이 한마디 했다'고 하자 윤 의원이 '저는 도지사 나갈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저는 아무 생각 욕심이 없습니다. 저는 사모님 옆에서, 옆에만 있는 게 저의 행복입니다'라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명 씨는 이어 "그래서 사모가 나한테 뭐라고 했는 줄 아느냐, '윤 의원은 욕심이 없는 사람이에요'라고 하길래 내가 '윤한홍이 뭐라 하느냐' 물었더니 '윤한홍이가 제일 말 잘 듣는대. 욕심이 없대'라고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은 "이 녹취가 명 씨가 김건희 여사에게 '윤한홍 시키면 죽는다'고 말하자 김 여사가 윤 의원에 전화해 출마 의사를 직접 확인한 뒤 결국 윤 의원 출마를 포기시킨 것"이라며 "김 여사가 경남도지사 공천에 개입한 의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해 11월에도 명 씨의 녹취를 공개하며, 명 씨가 김 여사를 통해 윤한홍 의원의 경남도지사 출마를 못하게 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명태균 #김건희 #윤한홍 #경남도지사 #지방선거 #공천개입 #검찰해체 #명태균특검법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r...

'尹 관저 집결' 與 의원들, 이번엔 '릴레이 단식'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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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식쇼 준비하는 내란의힘...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간헐적 단식'하나? 이렇게 정당해산 사유는 쌓여갑니다. [단독] '尹 관저 집결' 與 의원들, 이번엔 '릴레이 단식' 추진 / 아이뉴스2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12400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에 항의하기 위해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집결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릴레이 단식'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통령 탄핵 반대 입장에 대한 결의를 보여줘야 한다는 의견이 모아졌기 때문이다.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남초'라는 텔레그램 단톡방에 "탄핵 반대 의견을 분명히 표시하고 우리의 결의를 보여주는 의미에서 하루씩 '릴레이 단식을 하자는 의견이 있다'는 메시지를 보낸 것을 <아이뉴스24>가 포착했다. 조 의원은 "다음 달 1일 집회 이후 2일부터라도 국회 본청 2층 입구에서 두 명씩 (단식을) 하시는 형식으로 할 예정"이라며 "동참이 가능한 분은 날짜와 함께 올려달라"고 했다. '한남초'는 대통령 관저 인근에 위치한 초등학교다. 조 의원을 비롯해 40여명의 국민의힘 의원들은 지난달 6일 윤 대통령에 대한 1차 체포영장 집행 당시 관저 앞을 찾아 영장 집행에 항의한 바 있다. 3월 1일 집회 관련해 해당 메시지에 언급된 인사들(김정재·권영진·김기현·강선영·이종욱 의원) 모두 당시 관저를 찾은 인물이다. 이에 따라 '한남초'는 국민의힘 내에서 윤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모임으로 읽힌다. #국민의힘 #한남초 #내란공범 #단식 #윤석열 #내란수괴 #탄핵반대 #정당해산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Rhk1UTm0QlH0f8_Vy5DZpVNF...

검찰도 명태균의 황금폰이라는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는 게 두렵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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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 대변인 논평 [검찰도 명태균의 황금폰이라는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는 게 두렵습니까?] 현직 검사가 22대 총선을 앞두고 명태균 씨, 김영선 전 의원, 정점식 의원을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마산지청장이었던 박대범 검사는 명태균 씨 등을 만나 ‘한번 인사한 게 전부’라고 주장하지만 마산지청장이 명태균 씨를 만나 인사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점식 의원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박 검사가 총선을 도와달라고 찾아왔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 부부와 공천을 좌지우지했던 명태균 씨의 위세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보여줍니다. 김상민 전 검사, 박대범 검사 등 명태균 게이트에 연루된 이들의 행태는, 검찰이 수사기관의 본분을 방기한 채 정치에 줄을 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검찰이 명태균 게이트 수사를 뜨거운 감자처럼 여기며 뭉개는 이유가 분명해졌습니다.  검찰에게 묻습니다. 검찰은 명태균 게이트에서 정말 자유롭습니까? 명태균의 황금폰이라는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까봐서 두려운 것입니까?  검찰이 결백하다면 결백을 증명할 길은 명태균 특검법의 열차가 도착하기 전에 명태균 게이트에 대해서 제대로 된 수사의지를 보여주는 것뿐입니다. 윤석열과 내란세력 다음으로 심판받을 대상이 검찰이 아니기를 바라며, 명태균 게이트에 대한 검찰의 수사를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09609&search= ■ [단독]정치권 접촉 징계받은 현직 검사, 만난 사람은 명태균·김영선·정점식이었다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53602 #명태균 #박대범 #김상민 #정점식 #김영선 #검찰 #명태균특검법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xJUnBGt6yzzYDmnb...

세금으로 가짜 뉴스 키운 윤석열과 국회에 극우 판 깔아 준 국민의힘은 내란일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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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유정 원내대변인 논평 [세금으로 가짜 뉴스 키운 윤석열과 국회에 극우 판 깔아 준 국민의힘은 내란일체입니다.]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 대체 얼마나 더 험한 것을 들일 작정입니까? 국민의힘이 백골단도 모자라 이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전한길을 국회에 불러들여 마이크를 쥐어 줬습니다.  기자회견문의 내용은 도를 넘습니다. 헌재가 탄핵을 인용하면 “가루가 되고 말 것”이라며 헌재 결정에 대한 폭력적 불복을 선동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한 줌 극우에 기대지 않고서는 존립 불가능한 상태입니까?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이 헌법이 아닌 극우 폭력에 기대니 자격이 없습니다. 윤석열 정부 들어 스카이데일리 등 부정선거 음모론을 퍼뜨려온 극우 매체에 정부 광고가 급증한 것도 석연치 않습니다. 광고주 대부분은 국민의힘 소속 단체장을 둔 지자체들입니다.  극우세력과 그 세력을 국회로 끌어들여 판 깔아준 국민의힘 중 과연 본체가 누구입니까? 세금으로 가짜 뉴스 키운 윤석열과 극우 동일체 국민의힘의 조합은 과연 내선일체 부럽잖은 내란일체입니다.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헌정을 흔들고 허위 조작 가짜 뉴스로 사회 신뢰를 무너뜨린 윤석열과 국민의힘은 반드시 심판받아야 합니다. 민주당이 그 길에 앞장서겠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09608&search= ■ 전한길, 국회 찾아 "尹 탄핵시 헌재는 가루돼…헌법재판관은 을사오적" / 연합뉴스TV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16785 #전한길 #국회소통관 #기자회견 #윤상현 #국민의힘 #내란선동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zcEPqin7oxXYfH-EBJfXMe5ZKSsBH9_b

최상목 대행의 헌법 위반을 헌재가 확정했습니다. 마은혁 헌법재판관을 즉시 임명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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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수석대변인 논평 [최상목 대행의 헌법 위반을 헌재가 확정했습니다. 마은혁 헌법재판관을 즉시 임명하십시오.] 헌법재판소가 권한쟁의심판에서 국회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전원 일치로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은 것이 국회의 권한, 헌법재판소 구성권을 침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의 임명은 대통령의 의무이며, 헌법재판관의 임명을 거부하거나 선별적으로 임명할 수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너무도 당연한 결정이며, 헌법에 충실한 결정입니다. 헌법재판소의 현명한 판단에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헌재의 결정은 국회의 결정을 멋대로 재단하고 무시했던 최상목 권한대행 체제에 대한 경종입니다. 지금까지 국회의 적법한 권한을 무시하며 삼권 분립 체제를 흔들었던 한덕수, 최상목 대행은 국회와 국민에게 사과해야 합니다. 스스로 국회의 권위와 권한을 실추시킨 국민의힘도 사과해야 할 것입니다. 최상목 권한대행은 이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겸허히 수용하고, 마은혁 헌법재판관을 즉시 임명하십시오. 최상목 권한대행이 계속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을 거부한다면, 헌법 수호 의무를 저버린 책임을 져야 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09605&search= ■ 헌재 "대통령 권한대행, 국회가 선출한 재판관 임명할 의무 있어"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08029 #헌법재판소 #마은혁 #최상목 #위헌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wqIvYVmCR7goAVPpLcpWDjmLrZy2K8De

‘주인 무는 개’는 곁에 두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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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한동훈이 ‘국민 지키는 개’가 되겠다고 했습니다. 그가 어떤 종류의 개인지는, 전 주인 윤석열에게 물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주인 무는 개’는 곁에 두면 안 됩니다.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pfbid02XoYGhC37B4JQEF2RXtXxkNM1oQDieTaVwd9C56GWyqwzU6KxsncCWgPNwZPCh5qSl ■ 이재명 “개 눈에는 뭐만 보여”, 한동훈 “국민 지키는 개될 것”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33027?sid=100 정치권에 느닷없는 개 논쟁이 벌어졌다. 발단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발언이었다. 이 대표는 26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는 것이고, 개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한다”고 했다. ‘이재명도 계엄할 것’이라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주장에 대한 반응이었다. 앞서 한 전 대표의 책을 발간한 출판사 매디치미디어는 25일 보도자료를 내어 “저자(한 전 대표)는 ‘한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 이 대표다. 이 대표가 행정부까지 장악하면 사법부 유죄판결을 막으려고 계엄이나 처벌규정 개정 같은 극단적 수단을 쓸 수 있다’고 예측했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비상계엄을 놓고 여권과 불화했던 것을 의식한 듯 이번에는 이 대표와 비상계엄을 연관 지으며 공세를 편 것이다. 이 대표의 반격은 한 전 대표의 재반박을 불렀다. 한 대표는 이 대표의 발언이 보도로 알려진 뒤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저는 기꺼이 국민을 지키는 개가 되겠다”며 “재판이나 잘 받으라”고 응수했다. 민주당 의원들의 공세도 뒤이었다. 한준호 민주당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한동훈씨, 이미 국민은 검사 출신 개들에게 몰려 만신창이다. 주인인 국민들 물었던 개를 또 믿을 국민이 있겠냐”며 한 전 대표의 말을 되받아쳤다. 한 전 대표가 윤석열 정부...

조선일보, 김건희 상대로 소송 제기해야 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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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전 MBC 기자 페이스북 글 조선일보씨, 소송을 하든 싸움을 하든 '조중동이야 말로 나라 망치는 애들이고,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 걸었다'는 김건희를 상대로 해야 하는 거 아니오?  그 녹음 파일은 공천과 관련한 불법 행위의 증거물이고, 명태균이 기자에게 윤 쪽에 전해 달라고 했다면 용산과 거래를 하려고 한 건데 기자가 보도는 안 하고 그런 심부름이나 해서야 되겠어요? 대체 그 기자는 윤석열과 얼마나 가깝길래 명태균이 그런 심부름을 시킨 거요? https://www.facebook.com/songyoh/posts/pfbid033M9zHFanDm5qzhapYon93WxkEy11yvFTYyxJiAH12FbYMRXU6XdeHBuCtWupdA2Gl ■ 관련 기사 조선일보 ‘명태균-尹 메신저’ 의혹 제기한 주진우에 “소송 제기할 것” / 미디어오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28744 김건희 “난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 걸었어” 육성 공개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32996 #조선일보 #김건희 #명태균 #주진우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rnu7XLJT-cw6ojASqLBa_xL49S_hFO9p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사건, 항소심 선고는 무죄일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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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대변인 논평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사건, 항소심 선고는 무죄일 수밖에 없습니다.] 검찰이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사건에 또다시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무죄가 명백함에도, 정치적으로 수사 기소한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정적 죽이기 구형입니다.  결국 이 대표의 사건은 무죄 선고로 결론날 것이고, 정치검찰은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재명 대표는 항소심 재판에 성실히 임했고, 재판부의 소송지휘에 전적으로 협조했습니다. 그 동안 고생한 재판부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 사건은 검찰이 이재명 대표가 하지도 않은 발언을 해석을 통해 만들어내서 기소한 것이기 때문에 무죄가 당연하고, 법리적으로도 범죄가 될 수 없는 사건입니다.  이 대표가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에 대해 설명하면서 “제가 그리고 국민의힘에서 4명 사진을 찍어가지고 마치 제가 골프를 친 것처럼 사진을 공개했던데, 제가 확인을 해보니까 전체 우리 일행, 단체사진 중의 일부를 떼내 가지고 이렇게 보여줬더군요. 조작한 거죠. 그런데 제가 그 안에도, 지금도 보니까 절반은 기억을 못하겠더라고요.”라고 말한 것을, 검찰은 해석을 통해 “해외 출장 기간 중에 김문기와 골프를 치지 않았다”고 거짓말 했다고 기소했습니다.  또한 이 대표가 경기도 국정감사장에서 성남시에 있던 5개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을 총괄적으로 설명하면서 “국토부에서 다시 이런 식으로 압박이 왔다. ‘공공기관 이전 특별법’ 43조 6항이 있다. 국토부장관이 요구하면 지방자치단체장은 반영해야 한다는 의무 조항이다. 만약 안 해주면 직무 유기 뭐 이런 것을 문제 삼겠다고 협박을 해서”라고 말한 것을, 마치 백현동 식품연구원 부지의 용도변경에 대한 설명 때 말한 것처럼 해석을 통해 거짓말 했다고 기소했습니다.  이러한 터무니없는 검찰의 기소는 대법원이 금지하고 있는 확장해석을 한 것입니다. 이는 범죄의 증거가 없는 경우에 해당하므로, 명백한 무죄입...

명태균 씨에게 의존한 것은 오세훈 시장 본인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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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귀령 대변인 논평 [명태균 씨에게 의존한 것은 오세훈 시장 본인 아닙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주당의 아버지가 명태균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며 우리 당이 명태균 씨에게 의존한다고 말했습니다. 누가 누구에게 의존한다는 것인지 황당합니다. 명태균 씨에게 의존한 것은 오세훈 시장 본인 아닙니까? 얼렁뚱땅 물타기 정치공세로 본인에게 쏟아지는 의혹을 회피하는 모습이 참 치졸합니다. 오세훈 시장은 명태균 씨를 만나 “살려달라”고 말한 게 맞는지 왜 답하지 못합니까? 검찰이 오세훈 시장의 여론조사 비용을 대신 납부한 의혹을 받는 김한정 씨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오세훈 시장님, 더 늦기 전에 진실을 말씀하십시오. 어떠한 물타기 정치공세도 오세훈 시장을 향하는 의혹으로부터 국민의 시선을 돌릴 수는 없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스스로 명명백백 진실을 밝혀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기 바랍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09587&search= ■ 관련 기사 오세훈 "민주당의 아버지는 이재명 아닌 명태균‥굉장히 의존"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07815 [단독]검찰,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의혹' 김한정 압수수색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31422 오세훈 관련 명태균 ‘비공개 여론조사’ 13건..."원본데이터도 제공" / 뉴스타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07/0000002273 #오세훈 #명태균 #김한정 #여론조사조작 #압수수색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Cb_rfQchfkqZDqSV2YvUivHKTfglEtS4

일말의 부끄러움조차 없는 대통령실의 희망회로, 내란 단죄를 피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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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대변인 논평 [일말의 부끄러움조차 없는 대통령실의 희망회로, 내란 단죄를 피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의 복귀 준비에 나섰습니다. 윤석열이 내란 단죄를 피할 수 있다는 희망회로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윤석열이 최후진술에서 복귀 의지를 밝히니 정말 돌아올 것이라고 믿는 겁니까? 윤석열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며 내란을 불러일으킨 망상에 일조한 자들이 무슨 낯으로 “새로운 시대”를 운운합니까? 게다가 OECD 평균 출산율의 절반도 되지 않는 지표에, 단기적 효과에 그칠 것이라는 지적에도 자화자찬을 일삼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저출생 위기 극복이라는 본질은 온데간데 없이, 윤석열을 위해 무엇이든 불쏘시개로 쓰겠다는 선언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대통령실이 윤석열의 망상에 동조하는 것은 자유이지만 국회나 국민을 끌어들이지 마십시오.  내란 수괴 윤석열에게 돌아갈 것은 파면과 형사 재판뿐입니다. 새로운 시대에 윤석열이나 대통령실 사람들을 위한 자리는 없습니다. 대통령실에 내란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 있습니다. 휴대전화를 갈아치워가며 증거를 인멸한다고 내란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벗을 수는 없습니다. 대통령실은 윤석열의 복귀 준비가 아니라 내란 가담 여부에 대한 수사를 기다리기 바랍니다. 윤석열이나 대통령실이나 단죄의 시간을 피할 수는 없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09589&search= ■ 탄핵심판 끝나자 '윤석열 복귀 준비' 들어간 용산 대통령실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63862 #대통령실 #윤석열 #내란수괴 #탄핵심판 #파면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Twe04BL0CMLb491z86dKvYSo7PN9rl_c

윤석열-김건희 부부와 조선일보는 대체 어떤 관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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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전 MBC 기자 페이스북 글 명태균 게이트가 열리고 일파만파로 파문이 커지자 불안해진 명태균은 윤석열-김건희 부부와 거래를 시도했다. 첫 번째 방식은 자기가 갖고 있던 문자 메시지와 녹음 파일의 일부를 언론을 통해 흘리는 거였다. 구속이 임박해지자 명태균은 기자를 통해 용산에도 녹음 파일과 문자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했다고 한다. 구속을 피하려고 윤석열-김건희 부부와 거래를 시도한 거다. 그 기자는 윤-김 부부와 친분이 있는 조선일보 기자였고, 녹음 파일은 명태균과 윤석열, 명태균과 김건희의 통화 녹음이란다. 조선일보 기자는 전달하진 않고 그런 사실이 있다고 구두로 알리기만 했단다. 거래는 성공하지 못했고 명태균은 구속됐는데, 그 후에 김건희는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조중동이야말로 우리나라 망치는 얘들이예요. 뒤로는 기업들과 거래하고, 얼마나 못된 얘들인지 알아? 중앙일보는 삼성과는 거래 안 하지. 삼성이 중앙일보를 싫어하니까. 나는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 걸었어. 궁금하다. 김건희는 왜 그런 말을 했을까? 조선일보가 뭐라고 했길래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을 걸었다고 한 걸까? 조선일보도 윤석열과 모종의 거래를 시도했던 걸까? 조선일보는 왜 명태균이 준 녹음 파일을 보도하지 않았을까? 명태균이 동의하지 않아서 보도하지 않았다는데, 녹음 파일을 공개하지 않더라도 국민의 알권리와 공공의 이익이란 측면에서 어떤 내용인지는 보도해야 하는 게 언론의 역할 아닌가? 12.3 계엄 직후에는 대통령 윤석열이 저 살자고 보수 궤멸의 자폭 테러를 했다고 독설을 퍼부어대던 조선일보가 슬며시 방향을 바꿔 내란 수괴를 적극적으로 감싸고 있다. 그건 또 왜 그러는 걸까? 언론이 그래도 되는가? 김건희는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을 걸었다 하고, 조선일보는 내란 수괴 윤석열을 적극적으로 감싸고... 점입가경 요지경이다. 윤석열-김건희 부부와 조선일보는 대체 어떤 관계인가? https://www.facebook.com/songyoh/posts/pfbid02XL24E7quDtzrFtsqAmtq...

끝까지 내란을 인정 않는 내란 수괴의 후안무치한 변명, 신속한 파면만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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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수석대변인 논평 [끝까지 내란을 인정 않는 내란 수괴의 후안무치한 변명, 신속한 파면만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길입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은 마지막까지 파렴치한 거짓말과 억지 주장으로 탄핵 심판정을 더럽혔습니다. 윤석열은 끝까지 내란을 뉘우치지도, 포기하지도 않았음이 확인됐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 내란 수괴 윤석열을 하루 속히 파면해주기 바랍니다.  윤석열은 최후 진술마저도 남탓과 변명, 망상으로 일관했습니다. 내란에 대한 참회나 국민에 대한 진정 어린 사과는 없었습니다.  윤석열이 내뱉은 망상은 끔찍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야당에 근거 없는 색깔론을 뒤집어 씌우며 ‘반국가세력’으로 몰아세웠습니다. 삼권분립도 헌정질서도 무시한 채 국민의 대표를 ‘이적’으로 몰아세워 처단하려 했던 망상이 내란의 본질이었음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이미 수많은 증언과 증거가 쏟아졌는데도 ‘호소용 계엄’, ‘평화적 계엄’ 같은 파렴치한 거짓말을 쏟아냈습니다. 무장한 군병력이 국회와 선관위에 들이닥치고, 온갖 인사들을 불법 체포하려 해놓고, 국민께서 보고 들은 모든 것이 신기루라고 우기는 꼴입니다. 개헌, 선거제 운운하며 복귀 구상을 밝힌 대목은 섬뜩하기까지 합니다. 군경을 동원해 헌정을 파괴하려 한 내란범이 다시 권력을 쥐고 헌정을 주무르겠다는 속내를 노골적으로 드러냈습니다. 권한 이양 같은 헛된 말장난에 국민이 속아넘어갈 것 같습니까? 헌법재판소는 하루 속히 내란 수괴 윤석열을 파면해주기 바랍니다. 아직도 내란의 헛꿈을 버리지 못한 범죄자가 다시 권력을 잡게 된다면 대한민국 헌정질서는 돌이킬 수 없는 파국으로 빠져들 것입니다. 헌법재판소의 현명한 결정을 기대합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09573&search= ■ 민주, 윤 최후진술에 "마지막까지 파렴치한 거짓말…하루속히 파면" / 뉴시스 https://n.news....

인간 평균을 깎아먹는 자들로부터 공동체의 수준을 지키려면, 인간 평균을 끌어올리는 사람이 더 많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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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몽(蒙)’은 본디 덩굴풀이라는 뜻입니다. 생각이 엉켜서 사리분별을 못하는 상태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린이를 ‘동몽(童蒙)’이라고 했고, 인간 평균에 한참 미달하는 지적 수준을 ‘무지몽매(無知蒙昧)’라고 했습니다. 무지몽매를 깨는 것이 ‘계몽’입니다. 윤석열 대리인이 계엄령 덕에 자기가 ‘계몽(啓蒙)’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자기가 인지능력이 현저히 낮아 사리분별을 못하는 수준이라고 고백한 셈입니다.  문제는 저런 주장에 동조하면서 자신의 ‘무지몽매’를 당당하게 드러내는 자가 너무 많은 데 있습니다. ‘무지몽매’와 비슷한 말이 ‘무지막지(無知莫知)’입니다. 인간이라면 배우지 않아도 알아야 할 것을 모른다는 뜻입니다. 무지막지한 자들이 공유하는 속성이 ‘난폭’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의 중대 과제는, 무지몽매하고 무지막지하며 난폭한 자들로부터 공동체의 수준을 지키는 겁니다. 인간 평균을 깎아먹는 자들로부터 공동체의 수준을 지키려면, 인간 평균을 끌어올리는 사람이 더 많아야 합니다.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pfbid02ECyFWnm1t2rxBrRF7WtUwmLy3p1EW2ce5yWnwRR8YvMTkzvyjCBfoTxPdRXaV1cal ■ 재판정서 대놓고 "저는 계몽됐다"…최후까지 되풀이된 음모론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31359 유튜브 - https://youtu.be/HycXadR2G7Y #윤석열 #내란수괴 #김계리 #계엄 #계몽 #무지몽매 #무지막지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t_ALt-GY2Ul88JVvIFAl0CxcYHYfqueW

김계리 변호사 “저는 계엄 보며 계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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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분 웃기려고 이러는 거죠? 尹측 김계리 변호사 “저는 계엄 보며 계몽됐다”…“선관위 견제할 기관 대통령뿐” / 서울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20753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방어에 나선 대통령 대리인단은 마지막 변론이 열린 25일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야당의 폭거에 맞선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주장했다... ... 김 변호사는 “(12·3 비상계엄 선포를 보며) 저는 계몽되었다”며 “비상계엄 후 담화문을 읽고 임신과 출산, 육아를 하느라 몰랐던 민주당의 패악과 일당독재, 파쇼 행위를 확인하고 변호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계리 #계몽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PjFMTf1lMftEH4bXstAbDPUSTI4jcHlY

이재명 대표 "이제 드디어 손절과 개명을 고민하는가요? 그런다고 이미 드러내버린 극우파씨즘당의 극우본색은 숨기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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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페이스북 글 이제 드디어 손절과 개명을 고민하는가요? 그런다고 이미 드러내버린 극우파씨즘당의 극우본색은 숨기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라도 빨리 산당식 국정 발목잡기 그만하시고 집권여당 역할 제자리 찾으시기 바랍니다.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pfbid0CT5WpvVT9C54B5ui8bUsv2FZ38Wvn5FG8kRRuQP6NnvXPySWBFMjVEQUSRXbBqHMl ■ 지지율 빠진 국힘, 윤석열 최종변론 앞 ‘침묵’… 왜?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32775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최종 변론이 오후에 예정된 25일, 국민의힘 지도부가 이와 관련한 언급을 일절 하지 않은 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그동안 연일 ‘헌법재판소 흔들기’에 몰두하던 것과는 대조적인 태도인데, 탄핵소추안 인용에 대비하려는 수순으로 풀이된다. 권성동 원내대표 등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상법 개정안, 명태균 특검법 등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법안과 이재명 대표를 공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후 2시에 열리는 헌재의 윤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과 관련한 발언은 전혀 없었다. 헌재 결정 불복 가능성까지 시사하며 탄핵소추안 기각을 압박하던 것과는 달라진 분위기다. 권 원내대표는 전날 기자들과 만나 “헌법재판소는 단심이기 때문에, 결정을 수용할 수밖에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국민의힘 기류는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바뀌고 있다. 헌재가 3월 중순께 윤 대통령 파면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짙은 상황에서 더는 윤 대통령을 감싸고 12·3 비상계엄의 정당성을 강변하는 게 실익이 없다고 본 것이다. 결국 대선 판도를 좌우하는 건 중도층인데, 지난 21일 나온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중도층의 국민의힘 지지율이 일주일 전보다 10%포인트 빠진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국갤럽이 18∼20일 전국 만 18살 이상 유권자 1002명을...

이재명 대표 비방 SNS, 국민의힘은 극우의힘도 모자라 일베의힘이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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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혁 부대변인 논평 [이재명 대표 비방 SNS, 국민의힘은 극우의힘도 모자라 일베의힘이 되었습니까?] 국민의힘이 연이어 이재명 대표의 사진을 악의적으로 편집한 웹자보를 SNS에 올렸습니다. 마치 이재명 대표에 대한 열등감으로 도배한 일기장을 보는 것 같습니다. 유치한 수준이 일베에 필적합니다. 이재명 대표의 악의적인 사진을 보고 킥킥거리고 있을 국민의힘을 생각하니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재명 대표, 민주당과 무엇으로도 경쟁할 수 없으니 악의적인 홍보물로 비방하는 데만 골몰하고 있습니까? 하지만 요즘 유치원생도 이렇게 치졸하게 싸우지는 않습니다. 이재명 대표를 악마화하려는 국민의힘의 전략은 일베 수준으로 전락한 국민의힘의 민낯을 보여줄 뿐입니다. 보수를 외치지만 정작 말하는 것이나 보여주는 모습은 극우 커뮤니티 수준이니 극우정당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하지만 열등감은 낙서나 비방으로 극복되지 않습니다. 이런 질 낮은 비방과 장난질 말고 국민을 위한 정책과 민생으로 말하십시오.  추경부터 연금개혁까지 수없이 많은 현안이 쌓여 있는데, 국민의힘은 언제까지 비방과 장난질로 허송세월을 할 셈입니까? 덧붙여 보수를 자칭하고 싶으면 제발 품격부터 갖추기 바랍니다. 보수를 지지하는 국민들의 안면도 생각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09572&search= ■ 이재명 사진 기괴하게 올린 국힘..."일베에서나 하는 역겨운 짓"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63813 #국민의힘 #내란의힘 #극우의힘 #일베 #악마화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28izl_kmohNN_NwzewpEVXtp82Y20RZM

한동훈 저서에서 "이재명, 행정부 장악 시 유죄 막으려 계엄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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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엄 프레임 씌우며 선동하는 아노우... 비번·뚜껑 안 까려고 계엄할 XX 한동훈 저서에서 "이재명, 행정부 장악 시 유죄 막으려 계엄할 수도"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07534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내일 출간하는 책 '국민이 먼저입니다'에 계엄 직후부터 대표직 사퇴까지 14일 간의 비화와 함께 "이재명 정권 탄생을 막기 위해서 계엄의 바다를 건너자"는 내용 등을 담았다고 출판사가 밝혔습니다. 한 전 대표의 책을 발간하는 '메디치미디어'는 "한 전 대표가 '한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라며 '이재명 대표가 행정부까지 장악하면 사법부 유죄 판결을 막으려고 계엄이나 처벌 규정 개정 같은 극단적 수단을 쓸 수 있다'고 적었다"고 전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는 인간적인 괴로움이 컸지만, 정치인에게는 늘 국민이 먼저이기 때문에 사적 인연보다 공공선을 앞에 둘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도 책에 담았습니다. 출판사는 또, "책에 지난해 12월 3일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기 직전 한 전 대표가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와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 내용도 포함됐다"고 전했습니다. 한 전 대표가 "무슨 상황인가요"라고 묻자,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비상사탭니다"라며 눈물 짓는 표정을 뜻하는 모음 'ㅠ'를 보냈고, 재차 "구체적으로 무슨 내용입니까"라고 묻자 관계자는 "최악"이라고 회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밖에도 한 전 대표는 계엄 사태 초기부터 국회 탄핵소추안 의결에 이르기까지 윤 대통령과 나눈 대화 내용, 미국 측과의 소통 내용, 그리고 '탄핵 반대' 여론이 강한 당 지지자들에 대한 미안함 등을 책에 ...

[단독] 김용현, 계엄 전 “김건희 특검법 진행 상황 보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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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0 김건희를 위한 친위군사쿠데타 [단독] 김용현, 계엄 전 “김건희 특검법 진행 상황 보고하라”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32803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국회로 파견 나간 국방부 국회협력단장에게 지난해 11월 말부터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 3명 탄핵소추안과 ‘김건희 특검법’ 처리 상황을 수시로 확인했던 것으로 25일 파악됐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으로 들었던 검사 탄핵뿐만 아니라 야당이 추진했던 ‘김건희 특검법’도 계엄 실행의 이유였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고검장)는 지난해 11월28일 저녁 6시35분께 김 전 장관이 양재응 국방부 국회협력단장에게 “검사 3명 탄핵발의 안 했나?”라고 문의하는 메신저 대화 내용을 확보했다. 김 전 장관은 양 단장과 보안성이 강한 메신저 ‘시그널’로 소통했다. 양 단장은 지난해 11월25일부터 국회협력단장으로 파견 명령을 받았고 29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었다. 김 전 장관은 양 단장이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하기 전부터 국회 상황을 파악하려고 한 것이다. 김 전 장관은 비상계엄 이틀 전인 지난해 12월1일엔 양 단장에게 전화를 걸어 ‘내일 검사 탄핵안이 상정되면 언제 표결하는지’, ‘김건희 특검법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물었다고 한다. 통화를 마치고선 “상기 관련 사항은 수시보고”라는 메시지를 양 단장에게 보냈다. 양 단장은 이에 따라 이 사안과 관련한 여야 대표·원내대표 발언 내용을 요약해 보고했다. 야당 주도로 지난해 12월2일 최재해 감사원장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의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에 보고되자, 양 단장은 관련 언론 보도와 국회법상 근거를 정리해 김 전 장관에게 전송했다. 양 단장은 ‘윤 정부 출범 이후 야 탄핵만 18번, 문재인 정부때의 3배’라는 제목의 기사도 보냈는데 김 전 장관은 “팩트가 맞는지 확인해달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이에 양 단장은 “윤 정부 출범 후 ...

김건희 여사 숙대 논문 표절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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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만에 논문 표절 확정... 숙대는 김건희 학위 취소하고 대국민 사과하라.  [단독] 김건희 여사 숙대 논문 표절 최종 확정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07549 '김건희 여사 논문 표절' 의혹과 관련해 제보자인 숙명여대 민주동문회가 이의신청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김 여사의 숙대 논문 표절이 확정됐습니다. 숙명여대 민주동문회 측은 오늘 "학교 측으로부터 표절률 등의 정보를 받기 전까지는 이의신청 여부를 결정하지 않으려 했지만, 추가 설명을 요구해도 학교 측 답변이 없다"며 "다음 단계로 빨리 넘어가기 위해 이의신청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동문회의 이의신청 마감 기간은 다음 달 4일까지지만, 동문회가 이의신청을 하지 않기로 하면서 숙대 측은 3년여 만에 논문을 표절로 확정 짓게 됐습니다. MBC 취재 결과, 김 여사 논문 표절 여부 심사 과정에서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 내부에선 "1990년대 말 국내에서 해외 미술 작품이나 외국어 문헌을 검토하기 어려웠고, 해당 논문이 작성되던 시점에는 엄격한 표절 기준이나 연구윤리 규정이 존재하지 않았으므로 표절로 보기 어렵다"는 일부 의견도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는 과거 대선 당시 20여 년 전 논문을 지금 기준으로 표절로 단정할 수는 없다던 윤 대통령의 입장과 일맥상통합니다. 논문의 표절 여부를 심사한 숙명여대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는 앞으로 최대 60일 안에 후속 절차를 논의해 총장에게 보고하며, 최종적으로 학내 교육대학원위원회가 학위취소 등 논문의 징계 수위 등을 결정하게 됩니다. 앞서 지난달 14일 학교 측으로부터 표절 잠정 결론 통보를 수령한 김 여사는 이의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김건희 #논문표절 #숙명여대 #석사학위취소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

수사팀 검사들의 연서명과 구체적인 육성 증거에도 김건희 수사를 가로막고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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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원내대변인 논평 [수사팀 검사들의 연서명과 구체적인 육성 증거에도 김건희 수사를 가로막고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명태균 특검법이 법사위 소위를 통과하자 국민의힘이 “대선용 악법”이라며 최상목 대행에게 거부권 행사를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명태균 씨를 수사했던 창원지검 수사팀 검사 8명 전원이 김건희를 수사해야 한다고 수사보고서에 연서명한 사실을 모릅니까? 수사팀이 이례적으로 수사보고서에 연서명 하며 김건희에 대한 수사를 요청했지만, 수사는 끝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왜 아직까지 김건희는 아무런 수사도 받지 않고 있습니까? 수사팀 검사들의 연서명과 구체적인 육성 증거에도 김건희 수사를 가로막고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제도 윤석열과 김건희가 김영선 전 의원 공천에 대해 명태균 씨와 통화한 육성 녹음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명태균 게이트의 진실이 드러나고 있는데 “대선용 악법” 운운하며 본질을 흐리려는 국민의힘의 얄팍한 술책에 어이가 없습니다. 진실을 숨기려는 자가 범인입니다. 국민의힘은 김건희 수사를 가로막은 자와 대체 무슨 관계입니까?  더불어민주당은 명태균 게이트의 진실을 밝혀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고 누가 김건희에 대한 수사를 막은 것인지 철저히 밝혀내겠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09558&search= ■ 관련 기사 국힘, 최 대행에 상법·명태균특검법 거부권 행사 요청키로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31290 [단독] 명태균 수사 검사 8명 ‘김건희 수사 필요’ 보고서에 서명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32640 [단독] “밀으라고 했어요” 명태균 ‘황금폰’ 속 김건희 목소리 공개 / 시사IN https://n.news.naver.com/m...

[이완배 협동의 경제학] 한동훈의 자기 소개, 피식 하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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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배 협동의 경제학] 한동훈의 자기 소개, 피식 하고 웃었다 / 민중의소리 https://vop.co.kr/A00001667828.html 이완배 기자 한동훈이 책을 낸단다. 그 소식을 듣고 아, 맞아. 한동훈이 있었지! 오랜만에 등장하니 반가운(응?) 마음도 들더라. 반가운(응??) 마음에 온라인 서점에서 한동훈이 썼다는 책을 찾아봤다. 그렇고 그런 별 볼 일 없는 책 소개를 쭉 따라가다 저자 소개 첫 줄에서 피식 하고 웃었다. ‘1973년 서울 중화동에서 태어나 충청북도 청주 모충동에서 자랐다.’ 그래, 그 정도 센스는 있어야지. 내가 이 칼럼에서 종종 강조하지만 사악한 것과 멍청한 것은 다른 이야기다. 한동훈은 사악한 놈이지 멍청한 놈은 아니었던 것이다. 사악한 놈이 멍청하기까지 했는데 정치적으로 성공한 놈은 내 평생 윤석열밖에 못 봤다. 윤석열을 예외라고 생각하는 것이 상식적이라는 이야기다. 한동훈도 알고 있을 것이다. 초중고를 모두 강남 8학군에서 나온 것이 그의 정치 행보에 별 도움이 안 된다는 사실을 말이다. 우리나라 보수 세력의 한 축을 이끄는 강남의 부자들도 한동훈의 이런 행보에 절대 섭섭해하지 않을 것이다. 그 사람들, 보통 영악한 사람들이 아니다. 한동훈이 자신을 대변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지만 그렇다고 강남 8학군을 자랑하듯 읊어대는 게 정치적으로 유리한 짓이 아니라는 것쯤은 이해할 테니 말이다. ■ 강강약약 같은 소리 나는 한동훈의 보통사람 코스프레에 별 불만이 없다. 일단 한동훈이 자신을 보통사람이라고 생각할 가능성은 빵퍼센트에 가깝고, 본인의 이념이 여전히 강남 귀족에 머무르더라도 정치인이라면 아닌 척을 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도 못 하면 정치고 뭐고 다 때려치워야 한다. 그런데 내가 그의 저자 소개에서 진심으로 웃기다고 생각했던 대목은 맨 마지막 줄이었다. ‘강강약약(강한 자에게 강하고 약한 자에게 약하다)으로 권위주의 타파, 구태정치 개혁 등의 한국 정치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강강약약이라고? 누가? 한동훈 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