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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되어 있던 '비화폰 서버 DB' 발견... 노상원 등 내란범들과 김건희의 통화 내역을 낱낱이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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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석열·김건희 모두 당황시킨 '비화폰 통화기록' 이렇게 나왔다 / 한국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84484 ■ 경찰, 경호처도 몰랐던 서버 발견 31일 한국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 특별수사단은 지난 5월 대통령경호처를 설득해 비화폰 서버를 포렌식하는 과정에서 경호처 서버 내에 '비화폰 서버 데이터베이스(DB)'가 보존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 이는 경호처조차 인지하지 못한 '보안 서버'였다. 대통령실 등은 당시 '비화폰 서버는 이틀마다 초기화된다'고 설명해왔다. 수사기관은 비화폰 서버를 확보하려고 계엄 수사 초반부터 압수수색에 나섰으나,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등이 '수사기관은 한 발자국도 들여보내지 마라'는 윤 전 대통령 명령을 이행하는 바람에 어려움을 겪었다. 법원이 발부했던 압수수색 영장은 6번이나 경호처 방패에 가로막혔다. 경호처는 형사소송법 예외조항(110조)에 따라 대통령 관련 시설은 '군사상 비밀을 요하는 장소'로 간주돼 책임자 승낙 없이 압수 및 수색을 할 수 없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경찰이 서버를 확보하더라도 포렌식 기술로 이를 얼마나 복원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였다. 4개월 넘도록 서버 확보를 못 하면서 수사기관의 고심은 깊어졌다. 하지만 윤 전 대통령이 4월 4일 탄핵되고, 김 전 차장이 '연판장 사태'로 물러나자 상황이 바뀌었다. ■ 보안 서버-복원 서버 대조...드러난 강제 삭제 정황 경찰 특수단은 '어수선한 상황'을 집요하게 파고들었다. 수장이 바뀐 경호처도 '임의 제출'로 내부 기조를 바꾸는 등 전향적인 태도를 보인 상황이었다. 압수수색 영장을 들고 경호처 간부진과 마주 앉은 경찰은 경호처를 지속적으로 설득했다. 자칫하면 경호처가 '내란 동조 세력'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주지시켰고, 형사소송법에는 '국가의 중대...

트럼프 '숙청·혁명' 발언 경로 찾는다... 위성락 "다신 이런 일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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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 사이비종교 매국노들을 잡아서 엄벌해야 합니다. 트럼프 '숙청·혁명' 발언 경로 찾는다... 위성락 "다신 이런 일 없게"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86371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한 국내외 경로를 파악하고 대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5일(현지시간) 한미정상회담 3시간 전 "한국에서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가. 숙청이나 혁명 같아 보인다"는 폭탄 발언을 본인의 SNS에 게재한 바 있다. 특히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관련 질문에 "한국의 새 정부가 매우 잔혹한 방식으로 교회를 습격하고 우리 군 기지에서 정보를 가져갔다고 한다"면서 내란 관련 특검 수사를 이유로 설명했다. 전 대통령 윤석열씨를 비호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한국 극우 세력이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로 대표되는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과 확실히 연계됐고, 트럼프 대통령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드러내는 장면이었다. 이에 대해 위 실장은 31일 KBS1라디오 <정관용의 시사본부>와 한 인터뷰에서 경로 파악·대처 입장을 밝혔다. 그는 먼저 "(강훈식 비서실장-수지 와일스 미 백악관 비서실장 간 사전 대화 외에도) 국무부 등 다른 여러 경로를 통해 그 사안에 대한 객관적인 설명과 우리 입장을 사전에 입력시켰다"면서 "중요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현장에서 직접 설명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오해인 것 같다'고 해소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설명을 잘하고 대처를 잘한 측면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그렇게 문제가 될 사안은 아니라고 본다"며 "내란이 있었고 (그에 대해) 헌법과 법률에 따라 특검이 만들어져 조사하고 있는데, 그것은 한미...

기름장어 한덕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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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게시판 https://www.ddanzi.com/free/857472435 https://www.youtube.com/post/UgkxZ4W0l2TWkJb96PSGzj1SvpVgibEnI8Oq

검찰개혁, 이견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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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 페이스북 글 <검찰개혁, 이견은 없다.> 이재명-정청래 ‘암투’ 신호탄?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개혁과 관련한 합리적 대안 도출을 위해 공개 토론을 제안했으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석 전에 끝내야 한다”라며 강하게 반발하는 모습을 보였다.(시민일보) 당정, '검찰개혁' 속도 놓고 엇박자...당정 갈등 2막?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검찰 개혁을 놓고 31일 현재 엇박자를 내고 있는 데 대해 당정 갈등 2막이 시작된 게 아니냐는 관측이다. 대통령 '공개토론' 중재에도 검찰개혁 '파열음' 여전…野 "與 검찰 죽이기 엇박자"(TV조선) [앵커]검찰개혁을 둘러싼 여권내 파열음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토론을 주재할 수 있다며 직접 중재에 나섰는데도 정청래 대표가 검찰개혁을 추석 전 끝내겠다는 입장을 고수해 대통령과 여당 대표에게서 온도차가 보였고 당내 민형배 검찰개혁 특위위원장은 속도 조절을 요구하는 것으로 해석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당원 게시판도 이 문제를 놓고 하루 종일 시끄러웠습니다. 첫 소식, 변정현 기자가 보도합니다.(후략) 하하하~일부 언론들이 아주 신났네요. 암투 ,반발, 엇박자, 갈등 2막, 파열음, 온도차, 하루 종일 시끄러웠다. 구사하는 어휘가 아주 현란합니다. 호시탐탐 당정대간 틈새를 벌릴려고 기다리고 노려왔던 오랜 웅크림 끝에 먹잇감을 발견했나요? 하루종일 시끄러운 것이 아니라 이재명 정부 5년 내내 시끄럽기를 바라나요? 5년 내내 암투와 반발 엇박자와 파열음을 기대합니까? 침소봉대 확대과장도 문제지만 과도한 상상력에 헛웃음도 납니다. 저 진지한 표정을 보십시오. 키득키득 웃음이 납니다. 님들의 희망대로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희망회로는 멈추는게 좋을듯 합니다. 각설하고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검찰개혁에 대한 수사-기소 분리에 대한 입장과 방침에 당정대간 이견이 없습니다. 검찰청은 폐지됩니다. ...

공천 청탁 들어온다는 전한길, 진짜 비선 실세입니까? 공천 군불 지피기, 당장 멈추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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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승아 원내대변인 논평 [공천 청탁 들어온다는 전한길, 진짜 비선 실세입니까? 공천 군불 지피기, 당장 멈추십시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전한길 씨의 지지를 등에 업고 전당대회에서 당선된 이후, 전 씨는 연일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사와 공천 청탁이 들어온다”는 발언까지 서슴지 않으며, 스스로를 실세로 포장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장 대표가 “전한길 씨는 의병 역할을 했다”며 공개적으로 칭찬한 것도, 결국 공천을 둘러싼 포석이 아니냐는 의혹을 낳고 있습니다. 부정선거 음모론을 퍼뜨리고 극단적인 정치 선동에 앞장섰던 인물이 이제는 공천권까지 거론하는 현실이 국민의힘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공식 직책도 권한도 책임도 없는 인물이 당대표 선출과 지방선거 공천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 씨의 선동으로 전당대회 합동연설회가 아수라장이 되었을 때도 국민의힘은 솜방망이 대응에 그쳤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구 하나 제동을 걸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수의 전통과 품격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극우 유튜버에게 인사와 공천, 당 운영의 키를 맡기는 정당에 미래는 없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제라도 전한길 씨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당장 공천 군불 지피기를 멈추고, 비선 정치와의 위험한 동행을 끊어내야 합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3303&search= ■ ‘실세’ 전한길 “벌써 인사·공천 청탁 들어온다”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63863 국민의힘 지도부가 반탄(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파 중심으로 꾸려진 가운데 극우 성향 전직 강사 전한길씨가 “장동혁 대표에게 영향을 미치니까 전한길이 파워가 세졌다고 생각한다. 벌써 인사나 내년 공천 청탁 들어온다”고 주장했다. 전당대회...

한학자 "정치적 청탁·금전거래 지시 안해"‥첫 입장서 의혹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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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한 증언과 증거에도 거짓말하는 '홀리 마더' 한학자... 특검 조사 후 구속이다. 한학자 "정치적 청탁·금전거래 지시 안해"‥첫 입장서 의혹 부인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46126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권성동 의원 불법 정치자금 의혹'과 관련해 "어떤 불법적인 정치적 청탁 및 금전 거래를 지시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 총재는 오늘 오전 예배에서 통일교 신도들에게 내놓은 입장문에서 "나의 지시로 우리 교회가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하였다는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한 총재가 해당 의혹이 불거진 뒤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 총재는 2022년 1월 윤영호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이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게 통일교 행사 지원 등을 요청하며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제공한 일에 관여됐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같은 해 권 의원이 한 총재를 찾아가 큰절을 하고 현금이 든 쇼핑백을 받아 갔다는 의혹,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씨에게 고가 목걸이와 가방 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하는 데 관여했다는 의혹 등도 수사 대상입니다.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은 조만간 한 총재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해당 의혹들을 조사할 전망입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cDroq0YRk-YOYk5CgXgiwFxGBOSH_HAg

불법정치자금 의혹 권성동 의원님, 통일교 총재에게 큰절은 왜 했습니까? 이제는 국민 앞에 큰절하고 석고대죄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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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원내대변인 논평 [불법정치자금 의혹 권성동 의원님, 통일교 총재에게 큰절은 왜 했습니까? 이제는 국민 앞에 큰절하고 석고대죄하셔야 합니다.] 권성동 의원이 불법정치자금 수수 의혹에 대해 "통일교와 어떤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 없다"고 부인하더니, 이제는 “통일교 총재에게 큰절은 했지만 돈은 받지 않았다"고 국민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권 의원이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으로부터 1억 원을 받았다는 증언과 증거가 명백합니다. 권 의원이 그동안 부정해 온 통일교와의 유착 의혹이 하나씩 실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변명과 말 바꾸기로 사건의 본질을 덮을 수는 없습니다. 통일교 게이트와 불법 정치자금 수수의 실체적 진실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권성동 의원님, 통일교 총재를 두 차례나 만나 큰절을 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제는 국민 앞에 큰절하고, 석고대죄해야 할 때입니다. 윤석열-김건희 정권의 국정농단을 방조하고, 대선 후보 교체를 시도한 정치 쿠데타의 공범으로서 정치적 책임도 명확히 져야 할 것입니다. 특검은 정당 민주주의를 훼손한 통일교 게이트를 신속하고 철저히 수사하십시오. 사건의 전모를 반드시 밝혀내고, 책임자를 엄중히 처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3301&search= ■ 관련 기사 권성동 "통일교 총재에게 큰절했지만 돈은 받지 않았다"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46086 유튜브 - https://youtu.be/Z5DmWF4OSsE 민주당 “권성동, 통일교에 큰절 했지만 돈은 안 받아?... 국민께 석고대죄해야” / 민중의소리 https://vop.co.kr/A00001678086.html https://www.youtube.com/post/UgkxeXf2...

전광훈 목사 “트럼프에 편지 보냈다…한국은 혁명 상태, 우파숙청·교회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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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폭동 수괴 전광훈을 언제까지 방치할 건가? 전광훈 목사 “트럼프에 편지 보냈다…한국은 혁명 상태, 우파숙청·교회탄압” / 매일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50103 “어제 존경하는 트럼프 대통령님에게 개인적으로 편지를 부쳤다. 지금도 대한민국은 혁명 상태에 빠져있고 우파 숙청과 교회 탄압이 계속되고 있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는 30일 오후 1시 자유통일당이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 동화면세점 앞에서 연 ‘전국 집중 국민대회’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벨라도와 신자유연대 등 강경보수 성향의 유튜버들도 오후 2시 서초구 교대역 앞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석방 등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진보 성향의 촛불행동은 이날 오후 6시 광화문역 앞에서 ‘제155차 촛불대행진’을 열고 검찰 해체와 내란 특별재판부 설치 등을 촉구할 예정이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xLWx_vEIUFwT3FZ8QQ-nxIdS_6vOIflW

김건희 주가조작 무혐의 처분한 이창수·조상원·최재훈... 이들을 반드시 처벌해야 합니다. 절대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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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 주가조작' 정반대 판단…검찰 '봐주기 수사' 논란 커질 듯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54858 유튜브 - https://youtu.be/riE4vq-yP7I [앵커] 김건희씨는 어제(29일) 구속 기소됐는데 도이치 주가조작 연루 여부를 두고서도 특검과 검찰의 판단은 정반대로 엇갈렸습니다. 특검이 수사 개시 두 달도 안 돼 통화 녹취 등 결정적 증거를 내세워서 기존의 불기소 처분을 뒤집은 겁니다. 검찰의 '봐주기 수사' 논란이 다시 일고 있습니다. 김혜리 기자입니다. [기자] 검찰은 지난해 10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를 받는 김건희씨를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4년 6개월 간의 수사에도 불구하고 김씨가 "주식 거래나 주식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일반 투자자"라고 결론 내린 겁니다. [조상원/당시 서울중앙지검 4차장 (2024년 10월 17일) : 피의자가 주범들과 시세조종을 공모하였다거나, 그들의 시세조종 범행을 인식 또는 예견하면서 계좌관리를 위탁하거나 직접 주식거래를 하였다고 보기 어려워…] 하지만 김건희 특검팀은 수사 개시 59일 만에 판단을 뒤집었습니다. 김씨가 단순히 돈을 댄 '전주'가 아니라, 공범들과 주가 조작에 적극 가담해 8억1천만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얻었다고 특정했습니다. 여기엔 김씨가 미래에셋증권 직원과 통화한 녹음파일이 결정적인 증거로 작용했습니다. 해당 녹취엔 주가조작 주도 세력에 "일단 40%를 주기로 했다"는 김씨 육성이 담겼습니다. 김씨는 "6대 4로 나누면 저쪽에 얼마를 줘야 하는 거냐", "거의 2억7천만원을 줘야 하는 것 같다"며 구체적인 금액까지 말했습니다. 특검은 김씨가 통화 당일 은행계좌에서 2억7천만원을 수표로 인출한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시세조종을 사전에 인지하고 수익 배분을 실행하려 한 정황까지 파악한 겁...

추미애 의원 "판검사들에 대한 조사와 수사가 필요하다. 당연히 재심해야 한다. 악의 숙주가 된 조직의 참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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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페이스북 글 구영식 오마이뉴스 기자가 쓴 페이스북 글 가운데 눈에 띄는 대목이 있다. <미국 시민권자인 김0식의 차녀가 정대택측과 접촉하면서 여러 통의 이메일을 보내 아버지인 김0식의 실체와 ’최은순-정대택 사건‘의 진실을 증언했다. 그녀는 “아버지는 항상 주위의 법조계 특히 판·검사님들께 향응을 제공하고 도움을 많이 받으셨"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무고한 정대택씨를 희생양으로 삼아 억울하게 누명을 씌워 감옥에 보냈다고 여러 번 가족들 앞에서 고백했다“라고 증언했다. 이러한 내용이 담긴 이메일이 법정에 제출됐지만 판사는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아버지는 항상 주위의 법조계 특히 판검사님들께 향응을 제공하고 도움을 많이 받으셨는데, 정대택 사건에서는 자신에게 기적이 일어나 하필이면 자신과 너무나도 친분이 두터운 판사님이 자기 사건을 맡게 되어 재판정에 들어설 때 이미 그 판사님께서 아버지에게 눈짓으로 자신을 안심시켰다고 했다.“ “동생이 '무슨 기도를 어떻게 했느냐'는 말을 하는 과정에서 아버지는 '돈 싫어할 사람이 어디 있느냐'며 '많은 돈을 주고 또다른 원수를 회유하는 데 성공했다‘고 하였다. 동생이 '그 사람이 다시 배신하면 어떻게 하려고 그런 일을 했냐'고 물어봤을 때는 그 당시 '이미 판검사님들께도 다 손을 써놔서 걱정없다'고 했다.” 그렇게 최은순과 김0식에 의해 법의 정의는 무너졌다. 그래서 나는 촉구한다. 최은순-정대택 사건에 대한 재심을 결정해 공정한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그 과정에서 이 사건과 관련된 검사들, 판사들의 불법-범죄행위들도 드러내야 한다고.> 정대택씨는 윤석열 검찰의 사법피해자로 반평생을 살고있다. 최은순의 동업자였으나 고소 구속 수감의 피해를 여러 차례 겪었다. 판검사들에 대한 조사와 수사가 필요하다. 당연히 재심해야 한다. 악의 숙주가 된 조직의 참회가 필요하다.  https://www.facebook.c...

내란 공범 조희대와 개판들의 법원에 내란 재판을 맡길 수 있겠나? 내란당은 입 닥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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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민주당 전용 재판부' 만들겠다는 거냐‥사법부 장악"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46049 국민의힘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의원들이 내란 사건을 전담하는 '내란 특별재판부'를 만들겠다고 한 데에 대해 "자신들이 원하는 판결을 내려줄 '민주당 전용 재판부'를 만들겠다는 거냐"고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 서면 논평올 통해 "민주당이 법원의 판단이 마음에 들지 않자 이제는 '내란 특별재판부'를 만들어 사법부까지 장악하겠다고 나섰다"며 "한덕수 전 총리 구속영장이 기각되자마자 민주당은 검은 속내를 내비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미 3대 특검이 민주당에 의해 구성된 '민주당 하명 특검'인데, 재판부까지 손에 쥐고 판결을 민주당이 원하는 대로 만들겠다는 것"이라며 "민주당이 직접 인민재판을 하겠다는 것과 같다"고 맹공했습니다. 또 "특별재판부는 헌정사에서 극히 예외적인 제도이고, 1948년 반민족행위처벌법에 따라 설치된 사례가 단 한 번 있었을 뿐"이라며 "민주당의 무리수는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지탱해 온 국가시스템을 근본부터 허물어뜨리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국회 법사위 여당 의원들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된 것을 계기로 내란특별재판부를 신속히 설치하기로 결의했고, 다음 달 4일로 예정된 법사위 전체 회의에서 내란특별재판부 설치를 위한 법안을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내란특별재판부 #국민의힘 #내란당  https://www.youtube.com/post/UgkxV-KrdY8nbVjh1bYhdqLXchxFHFHyOMzB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의 금거북이 매관매직 혐의, 무단결근이 아니라 국민께 진실을 고백하고 사퇴해야 합니다. 숨는 자가 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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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원내대변인 논평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의 금거북이 매관매직 혐의, 무단결근이 아니라 국민께 진실을 고백하고 사퇴해야 합니다. 숨는 자가 범인입니다.]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이 윤석열 정부의 실세 김건희에게 금거북이와 편지를 전달하며 매관매직 했다는 의혹은 충격적입니다.  대한민국 국민과 교육을 모욕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입니다. 그런데도 그는 연가를 핑계 삼아 출근도 하지 않고 국무회의에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사실상 잠적한 것입니다. 다음 주 국회 출석을 회피하기 위한 비겁한 꼼수이자,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숨는 자가 범인 아닙니까? 잠적한다고 해서 초대 국가교육위원장의 매관매직 사건이 사라집니까?  이배용 위원장은 이미 박근혜 정부 시절 친일·독재를 미화하는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주도했던 뉴라이트 성향의 부적격 인사였습니다.  잠적하지 말고 이제라도 국민 앞에 진실을 고백하고 즉각 사퇴하기 바랍니다. 그것이 학생, 선생님, 학부모 그리고 국민 모두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입니다. 특검의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더불어민주당은 국민과 함께 교육계의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3299&search= ■ "대통령실 결재도 없었다"…돌연 연가 내고 사라진 이배용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54783 유튜브 - https://youtu.be/kV_ZGY9FaMQ 금거북이 수사가 시작되자,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은 사무실에도 국무회의에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실 결재도 없이 휴가를 떠난 사실상의 '무단결근'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 국회 출석을 피하려고 꼼수를 부렸단 비판이 나왔습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rlQHdJdHsw2HjSo3hwZCvHl...

尹 구치소 CCTV, 의원들만 열람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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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의원들만 보나? 전 국민에게 공개하라. [단독]尹 구치소 CCTV, 의원들만 열람하기로 / 채널A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19386 유튜브 - https://youtu.be/CKCU4eqXRIQ [앵커] 다음주 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사위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당시 CCTV를 열람할 예정이죠. 당초 대국민 공개까지 검토했지만 의원들만 열람하기로 방침을 정했는데요. 이유가 뭘까요. 박자은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박지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지난 26일)] "내란을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내란 우두머리가 그 작태를 벌이는 것을 국민에게 공개해야 된다."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당시 CCTV 공개를 주장하던 민주당이 의원들만 열람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민주당 법사위원들이 다음달 1일 서울구치소를 찾아 CCTV를 확인하지만, '대국민 공개'는 없다는 겁니다.   민주당 복수 관계자가 영상 내용을 미리 파악한 결과, CCTV 공개 시 실익이 국격 훼손 논란을 넘어설 만큼 크지 않다고 판단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박준태 / 국민의힘 의원 (지난 26일)] "망신 주고 비웃음거리로 만들어서 정치적 이익을 취하려는 의도라고 생각합니다." [정성호 / 법무부 장관(지난 26일, 국회 예결위)] "그래도 한때 대한민국 대통령이었던 분의 어떤 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불미스러운 걸 일반에 공개하기 좀 어려울 거 같습니다." 한 민주당 관계자는 CCTV와 관련해 "민주당과 내란 특검, 윤 전 대통령 어느 쪽에게도 유리하지 않은 내용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채널A 뉴스 박자은입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WP04QihNdZiCndzWuyvtuytiqGdq5XiH

김건희 일당의 범죄를 덮어준 검사들도 엄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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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대통령 행세’ 김건희 구속 기소,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엄단해야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63802 민중기 특검이 29일 김건희씨를 구속기소했다. 남편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기소된 지 41일 만이다. 대통령 부부가 함께 형사처벌을 받기 위해 재판에 넘겨진 것은 헌정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국가적 수치이자, 국민의 신임을 배신한 행위다. 특검이 김씨에게 적용한 혐의는 크게 세가지다. 어느 것 하나 무겁지 않은 게 없다. 김씨는 윤 전 대통령과 2022년 대선 때 명태균씨로부터 58차례 여론조사 결과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그해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공천받도록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 또 2009~2012년 발생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공범으로 가담한 혐의(자본시장법 위반), 2022년 4~8월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교단 현안에 대한 청탁과 함께 통일교 쪽으로부터 고가 목걸이 등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이다. 모든 혐의가 마치 김씨 자신이 대통령인 것처럼 행세한 탓에 벌어진 일이다. 과거에도 전직 대통령들이 수사를 받거나 기소된 경우가 있었지만, 윤석열-김건희 부부처럼 재임 중 대통령 권력을 이용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적은 없다. 특히 김씨는 공직을 주는 대가로 고가의 명품을 선물로 받는 후진국형 비리에 연루됐다.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자, 민주주의 선진국으로 인정받는 나라에서 이런 대통령 부부를 뒀다는 사실에 국민들은 부끄럽고 분노하고 있다. 그런데도 김씨는 특검 기소에 대해 “가장 어두운 밤에 달빛이 밝게 빛나듯이 진실과 마음을 바라보며 이 시간을 견디겠다” “제게 주어진 길을 외면하지 않고, 묵묵히 재판에 임하겠다”는 황당한 말을 쏟아냈다. 뼈저린 반성과 함께 용서를 구해도 모자랄 판에 국민의 부아만 돋우고 있다. 여전히 극렬 지지자들을 자극해 정치적으로 위기를 모...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정치적 중립 위반'으로 직권면직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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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즉시 자르시길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정치적 중립 위반'으로 직권면직 검토 중"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45944 대통령실이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직권 면직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이진숙 방통위원장에 대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과 관련해 이미 감사원에서 7월 초 결론을 냈다"며,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은 심각한 사안으로 방송통신위원장 직권면직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지난해 9월 25일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민주당이나 좌파 집단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는 집단이다.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것도 하는 집단"이라고 주장하는 등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에 4차례 출연해 방통위원장으로서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에 감사원은 지난 7월 해당 발언들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고 판단해 '주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oS1duRK8Oza5i_ROP_hYFvbLQZu_oCpw

특검, 김건희 구속기소‥범죄수익 10억 3천만 원 추징보전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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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3천만 원은 빙산의 일각... 김건희 일당의 범죄 수익을 끝까지 추적하여 전액 환수해야 합니다. 특검, 김건희 구속기소‥범죄수익 10억 3천만 원 추징보전 청구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45922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팀이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김건희 씨를 재판에 넘겼습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오늘 언론 공지를 통해 "특검은 오늘 오전 김건희씨를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팀이 지난달 2일 현판식을 열고 수사를 정식 개시한 지 59일 만입니다. 전 영부인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사례는 헌정 사상 처음이며, 역대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구속 상태로 재판받는 것도 처음 있는 일입니다. 김 씨에게 적용된 혐의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명태균 선거개입 의혹, 건진법사·통일교 청탁 의혹 크게 세 가지 입니다. 김 씨는 2010년 10월부터 2012년 12월 사이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등과 공모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해 8억1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 를 받습니다. 또한 2021년 6월에서 2022년 3월 사이 윤 전 대통령과 공모해 '정치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2억7천만원 상당의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받은 혐의와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씨와 공모해 2022년 4부터 7월 사이 통일교 관계자로부터 교단 지원 관련 청탁을 받고 명품 목걸이 등 8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도 받습니다. 김 여사의 범죄수익은 총 10억3천만원으로 산정됐으며, 특검팀은 기소와 함께 이에 대한 추징보전을 청구했습니다. 추징보전은 범죄로 얻은 불법 재산을 형 확정 전에 빼돌릴 가능성에 대비해 임의로 처분하지 못하도록 동결하는 조치로 불법 수익은 몰수가 원칙이며 불가능할 경우 그만큼 추징합니다. 앞서 김건희 씨는 어제까...

'구속기소' 김건희 "어두운 밤 달빛 빛나듯 이 시간 견디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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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뭔 개소리야?" '구속기소' 김건희 "어두운 밤 달빛 빛나듯 이 시간 견디겠다"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54727 구속 기소된 전직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가 "주어진 길을 외면하지 않고, 묵묵히 재판에 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건희 씨는 변호인단을 통해 낸 입장문에서 "앞으로도 그 어떤 혐의에 관해서든 특검 조사에 성실하게 출석하겠다"며 "국민께 심려를 끼친 이 상황이 참으로 송구하고 매일이 괴로울 따름"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어떠한 경우에도 변명하지 않겠다"며 "가장 어두운 밤에 달빛이 밝게 빛나듯이 저 역시 저의 진실과 마음을 바라보며 이 시간을 견디겠다"고 했습니다. 이어 "지금의 저는 스스로 아무것도 바꿀 수 없고 마치 확정적인 사실처럼 매일 새로운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이 또한 피하지 않고 잘 살피겠다"고 전했습니다. 오늘 기소가 된 사항과 관련해 김건희 씨는 "수사하시느라 고생하신 특검 검사님들께 감사하고 조사 때마다 저를 챙기시느라 고생하신 교도관님들과 변호사님들께도 감사하고 고맙다"면서 "앞으로 특검이 끝날 때까지 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fAPmg9j7-yCPgYZ5wKa2brzZzACSnC1l

'내란' 특검, '내란 방조' 한덕수 전 국무총리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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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내란특별재판부를 즉각 설치하라. 특검은 내란 공범 조희대 수사에 착수하라. '내란' 특검, '내란 방조' 한덕수 전 국무총리 불구속 기소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45860 '내란' 특검 "한덕수, 국무회의 종료 후 국무위원들 거부에도 서명 요구" 12.3 내란 사태를 수사하는 '내란' 특검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박지영 특검보는 오늘 언론브리핑에서 "피고인은 대통령의 위헌 위법한 계엄을 막을 수 있었던 최고의 헌법기관임에도 대통령이 국민의 기본권 침해하고 헌법 질서를 유린할 것임을 알면서도 헌법적 책무를 다하지 않고, 오히려 비상계엄의 절차적 정당성 확보를 위한 적극적 행위를 하며 동조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피고인의 이런 행위는 공직 이력 등에 비추어 12.3비상계엄도 기존의 친위 쿠데타와 같이 성공할 것이라는 생각에 비롯된 것으로 사료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박 특검보는 "피고인은 계엄이 해제된 이후 전방위적 수사가 이뤄지자, 자신의 행위를 은폐하고자 허위 작성 문서를 파기하고 온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거짓말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12.3 비상계엄 저지는 군용차량을 맨몸으로 막아낸 시민들의 저항과 깜깜한 밤에 담장을 넘은 국회의원들의 용기가 이뤄낸 결실"이라며 "다시는 이런 역사적 비극 되풀이되지 않도록 현명한 판단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OP8bkejFFx2ErcWiqMEElKkmFCp1wzDa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김건희 구속기소‥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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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니라던 김건희, 결국 구속기소... 본게임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속보]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김건희 구속기소‥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45864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오늘 오전 김건희 씨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특검은 자본시장법 위반과 정치자금법 위반, 특가법 상 알선수재 등의 혐의를 적용해 김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전직 대통령 부인이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는 사례는 헌정 사상 처음입니다. 앞서 구속영장을 청구할 때 특검은 통일교 금품 청탁 의혹,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 개입 의혹, 그리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등 3가지 혐의를 적시 했습니다. 특검은 구속 이후 김건희 씨를 다섯 차례 불러 조사했는데, 김 씨는 대부분 진술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Mot_G-mWHVsgt82b2yOEvpxwAe0e_-Pe

특검 구속영장 청구에···권성동 “불체포 특권 포기, 민주당과 다르다는 것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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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어차피 체포동의안은 100% 가결이니 쇼라도 하는 건가? 특검 구속영장 청구에···권성동 “불체포 특권 포기, 민주당과 다르다는 것 보여줄 것”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92848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불체포 특권을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실로 부당한 정치 표적 수사”라며 “그럼에도 저는 불체포특권 뒤에 숨지 않겠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과거에도 내려놓았듯, 이번에도 (불체포 특권을) 스스로 포기하겠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2018년 강원랜드 채용 청탁 사건 당시 불체포 특권을 포기하고 영장 심사를 받았다. 권 의원은 “국회의장과 양당 지도부에 공식 요청한다. 특히 국민의힘 신임 지도부에 호소한다”며 “우리는 민주당과 다르다는 점을 국민께 분명히 보여줍시다”라고 적었다. 권 의원은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에 대해 “저는 13시간 넘게 특검 조사에 성실히 응했다”며 “온갖 음모론이 난무했지만, 정작 드러난 것은 부실한 증거들과 실체 없는 진술뿐이었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저는 당당히 해명했고, 공여자들과의 대질 조사까지 요청했다”며 “그러나 특검은 충분한 자료 검토도, 대질 신문도 생략한 채 ‘묻지마 구속영장’을 졸속 청구했다”고 주장했다. 권 의원은 “자신들의 영향력 확대를 위한 정치적 결정이고, 특검에게 수사란 진실 규명이 아닌 야당 탄압을 위한 흉기라는 것을 인정한 셈”이라며 “문재인 정권 때도 같은 방식으로 저를 기소했지만, 결국 대법원 무죄 판결로 결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이번에도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건희 특검은 이날 정치자금법위반 혐의로 권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iERHd4zu35ZP2Ud4KsrT6PsJLDtSEheP

'금거북이' 주고 국가교육위원장?‥이배용 위원장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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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관매직의 끝판왕 김건희... 윤석열 정부에서 이루어진 모든 인사를 조사해 봐야 합니다. [단독] '금거북이' 주고 국가교육위원장?‥이배용 위원장 압수수색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45729 유튜브 - https://youtu.be/PrTA7EM7pFc ◀ 앵커 ▶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또 다른 매관매직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압수수색 과정에서 '금거북이'와 편지를 찾은 건데요. 이 편지의 작성자는, 이념 편향 논란에도 윤 전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했던 국가교육위원회 이배용 위원장이었습니다. 윤상문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리포트 ▶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오늘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의 자택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이배용 위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금품을 건넨 정황을 포착했기 때문입니다. 앞서 특검팀은 김건희 씨 일가의 부동산 특혜 의혹에 관련한 압수수색을 하다 금고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이 금고 안에는 금거북이가 보관돼 있었습니다. 금 거북이와 함께 윤 전 대통령 부부 앞으로 돼 있는 편지도 들어있었습니다. 이 편지의 작성자는 이 위원장이었습니다. 친일 인사 옹호 등 이념 편향 논란을 일으킨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박홍근/의원 - 이배용/당시 한국학중앙연구원장] "<징병과 위안부 동원을 적극 독려한 김활란 잘 아시지요?> 예. 김활란 선생님이 그거에 대해서 실명까지 할 정도로 저렇게 고뇌와 갈등을 겪으신 분이고." 지난 2022년 9월 윤석열 전 대통령은 이배용 초대 국가교육위원장 임명을 강행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김 씨에게 '반 클리프 앤 아펠' 목걸이를 건넨 혐의로 이미 특검 수사를 받고 있는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이 이끄는 국가조찬기도회의 부회장을 맡고 있기도 합니다. 특검은 이 위원장이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금품을 주고 공직을 받은 이른...

구속 임박한 권성동... 민주당은 구속영장 발부 여부와 상관없이 내란특별재판부를 즉각 설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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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통일교 불법 자금 수수' 의혹 권성동 구속영장 청구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45706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는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권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출마한 20대 대선을 두 달 앞두고 통일교 측으로부터 억대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권 의원은 어제 특검에 출석해 약 13시간 반 동안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권 의원은 '정치자금 1억 원을 통일교 측으로부터 전달받았는지', '조사에서 어떤 점을 소명했는지' 묻는 취재진에 "조사 잘 받았다"며 답을 피했습니다. 또한 '통일교 측에 전당대회를 도와달라고 요청했는지', '특검 수사가 시작되고 나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게 연락했는지' 등을 묻자 "그런 적 없다"고 답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tHctgwbpE671Ks1SJR5LBHyrMMf-DhjU

내란 특검 수사 대상인 나경원을 법사위 간사로 투입하는 내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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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법사위 간사에 5선 나경원‥"민주당 입법독주 막겠다"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45658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 선출로 공석이 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로 5선 중진 나경원 의원을 지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오늘 오후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의원 연찬회에서 "선수와 상황에 관계없이 전투 모드로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의 법사위 간사는 장 대표가 맡고 있었지만, 이번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되면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박형수 의원이 임시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유 수석부대표는 "많은 분이 당의 5선 원내대표 출신이 간사를 하느냐고 했다"며 "저희가 이제는 틀을 깨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나 의원이 그 시작을 했다고 생각하고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나 의원은 발표 후 취재진과 만나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을 민주당이 모두 갖고 있는데, 법사위는 야당이 했어야 했다"며 "검찰청 폐지부터 사법체계 붕괴까지 줄줄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대한민국 체계를 지키기 위해 물러설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국민들과 함께 일방적 폭주를 막아내고, 국민 한 분이라도 더 설득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법사위원장을 맡고 있는 민주당 추미애 의원과의 정면 대결을 예고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yFbLPc0OY9P4eXz0lRadARQ6tvRQnjdG

사법부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 구속영장 기각으로 인한 국민적 분노를 직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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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 기자회견문 [사법부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 구속영장 기각으로 인한 국민적 분노를 직시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는 사법부의 이번 결정을 깊이 우려합니다. 대통령의 친위쿠데타라는 헌정파괴 행위 앞에서, 국무총리라는 국정2인자가 헌법을 지키기는커녕 내란에 정당성을 부여하려 했다는 혐의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원은 위증과 증거인멸 우려가 농후한 피의자에 대해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국민 눈높이에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결정입니다. 법원은 이번 기각으로 내란 세력에게 잘못된 신호를 보냈습니다. 허위 계엄 문건 폐기 지시라는 노골적 증거인멸 의혹마저 외면한 것은 사법 정의를 후퇴시키고 사법 신뢰를 근본적으로 흔드는 위험한 선택입니다. 국민들은 이미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취소라는 석연치 않은 판결을 지켜봤습니다. 이번 기각은 사법부의 공정성, 절차적 정의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더욱 키웠습니다. 사법부의 권위는 투명성과 공정성에서 나옵니다. 이를 스스로 무너뜨린다면 남는 것은 불신과 분노뿐입니다. 우리 위원회는 특검이 이번 결정에 주저하지 말고 보강수사 후 영장을 반드시 재청구해, 내란 공범 세력의 범죄를 끝까지 규명할 것을 촉구합니다. 이미 국민들 사이에서는 내란특별재판부 도입 요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사법부는 민심의 경고를 결코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더불어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는 내란세력에 대한 완전한 단죄가 이루어질 때까지, 국회 차원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특검을 뒷받침하겠습니다. 2025년 8월 28일 더불어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88&post=1213277&search= ■ 민주 “사법부, 내란 특별재판부 설치 여론 가볍게 여겨선 안 돼” / 한겨레 https://n.news.nave...

특별영장전담법관을 포함한 내란특별재판부를 설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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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구속영장 기각한 정재욱 판사 면상... 특별영장전담법관을 포함한 내란특별재판부를 설치하라. 법원, 한덕수 전 국무총리 구속영장 기각‥"법적 평가 다툴 여지 있다"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45494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을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중요한 사실관계 및 피의자의 일련의 행적에 대한 법적 평가와 관련해 다툴 여지가 있다"며 '내란' 특검이 한 전 총리에게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정 부장판사는 또 "현재까지 확보된 증거, 수사 진행 경과, 피의자의 현재 지위 등에 비춰 방어권 행사 차원을 넘어선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피의자의 경력, 연령, 주거와 가족관계, 수사 절차에서의 피의자 출석 상황, 진술 태도 등을 종합하면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전 총리는 대통령의 헌법 수호 책무를 보좌하는 제1의 국가기관이자 국정 2인자로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를 막지 못하고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초 계엄 선포문의 법률적 결함을 보완하기 위해 사후 선포문을 작성하고 폐기한 혐의,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헌법재판소에서 위증한 혐의도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lnIiNoXspkfUpI-OcXmFkmAqFfrHQFRt

'김충식 창고' 곳곳에 노상원 흔적…10년 전 후원 정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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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이 내란에 얼마나 관여했는지 수사해야 합니다. [단독] '김충식 창고' 곳곳에 노상원 흔적…10년 전 후원 정황도 / 연합뉴스TV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75124 유튜브 - https://youtu.be/t62awVJA8cQ [앵커] 김건희 씨 일가로 분류되며 모친 최은순 씨의 동업자로 알려진 김충식 씨가 특검의 본격적인 수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연합뉴스TV는 김 씨가 사용했던 창고의 내용물을 직접 취재했는데요. 곳곳에서 노상원 전 사령관의 흔적이 나왔습니다. 한채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김건희 특검은 최근, 김 씨 어머니 최은순 씨의 오랜 동업자이자 집사로 알려진 김충식 씨를 정조준했습니다. <오정희 / '김건희 의혹' 특검보(지난 22일)> "특검은 어제 양평공흥지구 개발 사건 관련 김충식의 주거지와 양평 창고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고…" 김건희 씨 일가는 양평군 공흥리 일대에 대규모 아파트를 짓는 과정에서 인허가 특혜 등을 받아 100억 원대 이익을 취득한 의혹으로 특검 수사 대상에 올라있는데, 김충식 씨 역시 이 의혹에 깊숙이 연루돼 있습니다. 그런데 연합뉴스TV 취재 결과, 김 씨는 비상계엄의 핵심 인물인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도 최소 10년 간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검이 최근 압수수색한 양평 창고 근처에서는 김 씨가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문건이 다수 발견됐는데, 그중 '베를린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후원' 이라고 적힌 봉투에는 개명 전 노 전 사령관의 이름인 '노용래 장군'이 적혀 있었습니다. 큰 봉투 안에 들어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하얀 봉투에는 '대표 노용래'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베를린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는 김 씨가 지난 2015년 주관한 전시회로 여기에 노 전 사령관이 후원금을 보낸 것으로 보이는 정황입니다. 노 전 ...

빼박 증거가 나와도 혐의를 부인하는 권성동... 구속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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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권성동 만남 2시간 전 찍힌 '현금 상자'…특검서 확보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54492 유튜브 - https://youtu.be/ZnVmD04qzVo [앵커]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쪽에서 1억원을 받은 의혹을 뒷받침할 결정적인 정황 증거가 나왔습니다. 특검이 '현금 상자' 사진을 확보했습니다. '큰 거 1장 Support'라고 적힌 그날의 만남, 두 시간 전 통일교 측이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 속, 종이 상자엔 네다섯 개의 현금 뭉치가 담겨 있었다고 합니다. 박현주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윤영호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은 2022년 1월 5일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과 점심에 만났다면서 수첩에 '큰 거 1장 Support'라고 적었습니다. 현금 1억원을 권 의원에게 전달했다는 뜻으로 해석됐습니다. JTBC 취재 결과, 특검이 이같은 의혹을 뒷받침할 핵심 물증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윤 전 본부장 부인인 이모 씨가 두 사람의 점심 약속을 앞두고 찍은 현금 사진을 발견한 겁니다. 이씨는 당시 통일교 재정국장으로 세계본부의 자금 관리를 총괄했습니다. 사진에 찍힌 종이 상자에는 현금 뭉치 4~5개가 포장된 상태로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이 찍힌 시점은 2022년 1월 5일 오전 10시쯤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윤 전 본부장이 권 의원과 점심 약속 장소인 여의도 고급 중식당에서 만나기 2시간 전입니다. 사진은 이씨의 휴대전화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확보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특검은 1월 5일 만남이 있기 전 윤 전 본부장 부인이 현금 뭉치를 사진으로 찍은 사실까지 확인하면서 권 의원이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받았다는 심증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권 의원은 그러나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권성동/국민의힘 의원 : {윤영호 본부장한테 대선 전 정치자금 1억원 받은 적 있습니까?} 여러 번 밝힌 바와 같이 통일...

전우용 선생님 "오세훈이 용산구청장에게 ‘지역축제 안전관리 대상’... 이태원참사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모욕한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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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서울시장 오세훈이 이태원참사에 책임이 있는 용산구청장에게 ‘지역축제 안전관리 대상’을 줬습니다.  이건 특정 자치구나 구청장에게 ‘상’을 준 행위가 아닙니다. 이태원참사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모욕한 행위입니다. 아무리 국힘 소속끼리 다 나눠 먹고 싶어도 이러는 거 아닙니다. 윤석열도 해병대 사단장에게 ‘상’까지 주지는 못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pfbid06foC6XibfBMJFPL2ZHHSnErhqdjqFtzWfZbNcA5NGuBvnvNMk5bTPrZzZuNiTwq4l ■ [단독] 서울시, 이태원 참사 유가족 반발에 '용산구 축제 안전관리상' 취소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45417 서울시가 주최한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가 대상을 받은 데 대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반발하자, 서울시가 수상 취소를 결정했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오늘 "해당 행사는 서울시의 공식 행사가 아닌 재난관리 워크숍에서 수여된 상"이라면서도 "유족들께 죄송함을 표하고 수상을 취소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오세훈 서울시장이 해당 부서를 강력하게 질책했고, 관련해 재발방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지난 22일 서울시의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용산구는 '용산이 함께하는 핼러윈 대비 다중운집 인파 안전관리'를 주제로 발표했고 대상을 받았습니다. 용산구는 지난해 핼러윈 기간 이태원 일대에서 추진한 종합 안전대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수상 사실을 홍보했습니다. 이에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은 "핼러윈 축제는 하나의 현상이고 주최자가 없는 축제이기 때문에 아무런 책임이 없다며 책임을 부정해온 이가 바로 박희영 용산구청장"이라고 지적했습...

경찰, 이준석 대표 ‘여론조사 비용 대납’ 핵심 관련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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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이준석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경찰, 이준석 대표 ‘여론조사 비용 대납’ 핵심 관련자 조사 / 파이낸셜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97580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핵심 관련자를 불러 조사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7일 오후 2시께 정치지망생 배모씨(63)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배씨가 2021년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 당시 여론조사 비용을 대신 낸 경위 등을 살펴보고 있다. 배씨는 2022년 지방선거에서 고령 군수 출마를 준비했으나 공천에서 탈락한 이력이 있다. 이 대표는 당시 명태균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비용을 배씨가 부담하게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배씨는 경찰 조사에서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확보한 진술과 자료를 바탕으로 관련자 추가 소환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한편 경찰은 전날 명씨가 운영한 여론조사업체 근무했던 강혜경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강씨는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 제보자로, 당시 실무를 맡았던 인물이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WiNrMoLLDzKB3OcX6vtT_OzVKz9_VGtl

특검 수사 대상 이영훈 목사, 예배서 "정부, 교회 함부로 손 대면 안 되는구나 반성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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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찌라시를 뿌린 건 개독 목사 이영훈? 개독 사이비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특검 수사 대상 이영훈 목사, 예배서 "정부, 교회 함부로 손 대면 안 되는구나 반성하길"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85915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26일 새벽예배에서 '정부가 교회에 함부로 손을 대면 안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 목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앞두고 교회 문제를 거론했다고 언급하며 "정부가 교회를 존중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교회를 압수수색하면 문제가 많아 해명이 안 되면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지 않겠다'고까지 했지만, 해명을 듣고 넘어간 장면이 나왔다. 그 정도로 우리 교회의 위상이 전 세계에서 존중히 여기는 높은 위치로 올라간 것"이라며 "이번 정부가 교회는 함부로 손을 대면 안 되는구나 반성하고, 교회를 존중히 여기고 또 교회의 신앙 활동이 잘 될 수 있도록 잘 협력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목사 본인이 현재 특검 수사 대상이라는 점에서, 이번 발언은 신앙의 자유를 위한 호소라기보다 개인적 방어 성격이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순직해병특검팀은 지난달 18일 이 목사와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 등 7명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2시간 앞두고 SNS에 "한국에서 숙청, 혁명이 일어나는 듯하다. 우리는 거기서 사업할 수 없다"라고 적고, 이후의 행정명령 서명식에서는 "한국정부가 교회와 미군 기지를 급습했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정작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는 해당 사안을 직접 거론하지 않았다. 기자의 관련 질문이 나오자 "정보기관에서 들은 이야기"라며 물러섰다...

'차 타고' 종묘 안까지…김건희, CCTV 꺼둔 채 "황후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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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를 개인 카페로 만들고 놀았던 미친 김건희 [단독] '차 타고' 종묘 안까지…김건희, CCTV 꺼둔 채 "황후놀이"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54335 유튜브 - https://youtu.be/q7yJnvCZY_Q [앵커] 지난해 JTBC는 김건희 씨가 세계문화유산인 종묘에서 사적인 모임을 가졌다고 보도해 드렸습니다. 당시 상황을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일반 공개가 안 되는 전각에 김씨 일행을 위한 냉장고까지 설치했고 종묘 안까지 차를 타고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CCTV를 꺼두고 "황후 놀이"를 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함민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종묘 관계자 (2024년 12월) : 당일날 알았습니다. 여사님 오신다는 거는 당일날. 어떤 내용인지는 저희도 몰랐죠. 외국 사람 두 분하고, 통역하시는 분하고 4명이서 이렇게 같이 다니시는 거를…] 지난해 JTBC 보도로 드러난 '김건희 종묘 차담회' 세계문화유산 관리를 위해 관람을 제한하는 휴관일을 틈타 사적 사용을 한 게 논란이 됐습니다. 김성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입수한 당시 기록을 더 살펴봤습니다. 차담회 하루 전인 지난해 9월 2일, 작업 일지입니다. 종묘관리소 직원들은 김 씨 일행이 찾을 '망묘루'의 거미줄을 제거하는 등 대청소에 나섰습니다. 전각에는 냉장고까지 설치했습니다. 차담회 당일, 김 씨 일행은 소방차 등 필수 차량만 드나들 수 있는 '소방문'을 통해 차를 타고 종묘 안까지 들어갔습니다. [허민/국가유산청장 : 차담회 했던 장소 망묘루는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지 않는 장소이고요. 지금 동선을 왔다 갔다 했다는 건 아주 심히 우려되는 아주 부적절한 사례입니다.] 차담회가 진행된 오후 2시 50분부터 4시 20분까지는 내부카메라 화면 녹화도 일시 중단됐습니다. [김성회/더불어민주당 의원 : 종묘라는 세계적 문화유산 보호의 ...

법사위, ‘윤석열 속옷 저항’ CCTV 내달 1일 열람···일반 공개 여부는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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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장관은 헛소리 그만하고 윤석열 빤스 난동 CCTV를 공개하라. 법사위, ‘윤석열 속옷 저항’ CCTV 내달 1일 열람···일반 공개 여부는 미정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9214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다음 달 1일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시도 과정이 담긴 폐쇄회로(CC) TV를 열람한다. 법사위는 26일 국회에서 추미애 신임 법사위원장 주재로 열린 첫 전체회의에서 현장검증 실시계획서 채택 안건을 찬성 10인, 반대 5인으로 가결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의원들은 찬성, 국민의힘 의원들은 반대했다. 추 위원장은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윤 전 대통령의 수감 중 특혜 제공 여부와 특검 출석요구 당시 CCTV 등 영상기록을 열람해 수사방해 정황을 확인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현장)검증 일시는 9월 1일 오전 10시”라고 말했다. 김건희 특검팀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일 특검팀의 체포영장 집행 시도 당시 속옷만 입은 채 영장 집행을 거부했다. 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는 당시 상황이 담긴 CCTV를 서울구치소에 요청했으나 서울구치소 측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이유로 이를 거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CCTV 열람을 놓고 여야 간 공방이 벌어졌다.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광복 후 친일 잔재들을 처리하지 못해 얼마나 많은 역사적 부담이 있었는지 생각해야 한다”며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군사 쿠데타나 내란을 종식시키는 것이 시대적 요구이고 국민적 생각”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내란을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서울구치소 현장검증을 통해 내란 우두머리의 작태를 국민에 공개해야 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망신주기”라며 CCTV 공개에 반대했다. 박준태 국민의힘 의원은 “CCTV 공개가 어떤 국가적, 사회적 이익이 있을지 굉장히 의문”이라며 “망신주고 비웃음거리로 만들어 정치적 이익을 취하려는 그런 의도”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사회적 관심이 집중된 인물이 구치소에 갈 ...

실망한 尹 지지자들 "믿었던 트럼프마저 친중 좌파" 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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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웃음을 주는 2찍들 실망한 尹 지지자들 "믿었던 트럼프마저 친중 좌파" 허탈 / 한국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7576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돌출 발언으로 긴장 속에 시작한 한미정상회담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끝나자,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감정 곡선이 롤러코스터처럼 곤두박질쳤다. 회담 직전에는 '트황상(트럼프 황제폐하)'이 한국 정치판에 벼락을 내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보수 온라인 커뮤니티를 달궜으나, 결과는 이들의 예상 밖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한미정상회담 직전 긴장감이 높아진 건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숙청 또는 혁명같이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는 그곳(한국)에서 사업을 할 수 없다"고 썼기 때문이다. 윤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역시 트황상, 현실 직시!", "트황상이 드디어 한국의 현실을 알았다"며 열광했다. 그러나 막상 백악관 회담에서는 다른 장면이 펼쳐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설명을 들은 뒤 "압수수색 관련 내 발언은 오해였다고 확신한다"며 태도를 누그러뜨렸다. 이에 외신들도 "트럼프가 회담 전엔 날을 세웠지만, 회담장에선 긴장을 풀었다"(워싱턴포스트), "트럼프가 이 대통령에 대해 지지를 강조했다"(로이터), "경고가 따뜻한 환영으로 바뀌었다"(AP)며 일제히 호평했다. 지지자들은 기대했던 트럼프의 '호통'이 나오지 않자 허탈감을 감추지 못했다. 보수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혹과 분노가 뒤섞인 반응이 속출했다. 윤 전 대통령의 지지자 등 보수 성향 유저들이 모이는 디시인사이드 미국 정치 갤러리에는 "믿었던 트럼프마저 친중 좌파였나", "트럼프도 우리를 버렸다", "누군...